안산동산교회 (5/13-5/19/2016)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6학년 아들과 함께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된 여행!! 사춘기가 오기 전 둘만의 여행을 계획하던 중, 교회 주보를 통해 창조과학 탐사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게 될 진화론!! 미리 이 여행을 통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보고, 듣고, 느끼게 되어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을 미리 접할 수 있어서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주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믿게 된 성경을, 아이들에게 또 믿지 않는 자에게 전하는 자가 되길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나윤희 집사 <송촌장로교회>

 

오고 싶은 미국을 오게 되어서 느낀 점은 노아의 홍수에 대한 증거를 직접 가서 보게 되고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을 리 노아의 홍수가 사실 알게 맞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세광 <송촌장로교회>

 

이번에 창조과학탐사를 올수록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계획하셨고 인도해주셨어요. 감사감사. 이번 창탐을 통해 이론적이었던 부분. 성경에 써있으니까 그런데도 의문이 남았던 부분들이 있었고 믿음이 떨어질 때는 (은혜 안에 있지 않을 때) 과연 주님이 계실까? 그렇다면 왜?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는데 이번을 통해 이론적이었던 부분이 사실로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성경을 읽어도 막연히 그냥 읽는 게 아닌 사실이구나 이게 사실이야 라는 생각으로 읽을 것 같아요.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은경 <송촌장로교회>

 

하나님께서 제 삶의 경로를 다르게 바꾸시는 중에 창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으로만 교육되어진 제겐 성경은 믿어져야만 하는 과제 같은 것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은혜를 주시고 믿음이 생겨 성경이 믿어졌지만 , 이번 탐사를 통해 여전히 내 안에 많은 진화론의 잔재들, 유물론 적 관념들이 많이 내재되여 있음을 깨닫고 발견했습니다. 성경이 분명하고 진짜 사실임이 너무 속 시원하고 명료해져서 참 기뻤습니다. 하나님을 다 알 순 없지만, 지금처럼 내 삶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 위에 있고,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제가 되기를 여전히 기도합니다.

-임윤선 <송촌장로교회>

 

나는 누구인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통해 본 내가 아닌 보이는 것으로 평가하고 제한해서 살아온 삶이 얼마나 어리석은 삶이었는지… 우리 자녀들은 그런 삶을 살지 않도록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전해주고 심판하실 하나님이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을 이웃에게 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존감 충만해져 갑니다.

-서윤경 집사 <안산동산교회>

 

지난 20년가의 결혼생활 동안 가족에 대한 어떠한 배려없 음을 회복하고 그간 수고한 wife를 위해 그리고 또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시간을 위해서 같이 한 시간이었다. 단순한 여행보다 가족이 원하고 가족과 뜻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라 더 좋았다. 어렴뜻이 창조론이 옳은 것은 알았지만, 거대한 자연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심판과 하나님의 뜻을 다시 알게 된 시간이었고, 그 하나님이 사실이라는 것과 사실을 알기 위해 이제부터라고 더 열심히 성경속 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겠다. 그리고 다음 세대에 사실을 알려주고, 고생하는 선교사님들에게도 큰역사가!

-정상호 집사 <안산동산교회>

 

하나님은 우연이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기회였다. 창조의 세계를 깊이 있게 알려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성경을 사실로 볼 수 있는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고 믿음을 지키고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이 소중하고 가장 큰 축복이라고 생각하며 끝까지 믿음을 사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용락 집사 <안산동산교회>

 

창탐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진화론을 발견하게 되었고 시간 시간 강의해 주신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나를 지으시고 나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고 돌아갑니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또 앞으로 나의 삶은 주 안에서 사실인 말씀에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신앙의 과도기 아니 하나님을 예수님을 마나지 못한 자녀를 이곳에 꼭 보내고 싶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시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감사했고 하나님을 진짜 사랑하는 선교사님을 뵐 수 있어서 감사했고 모든 것이 주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정남희 집사 <안산동산교회>

 

하나님 선택받아 자녀가 덴 것 너무너무 감사하고 늘 든든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산 것도 감사하고 74년돵안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심을 늘 감사했는데 아무것도 할 수도 없는 부족한 저에 삶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했는데 요번 기회를 통하여 창세 탐험을 통하여 이렇게귀한  하나님을 만난 것 같아서 누무 감사했고 놀라운 하나님에 더욱 크신 능력을 눈으로 보게 되여서 감사했고 이재만 강의를 통하여서 더더욱 마음 깊이 느꼈고 하나님을 사모하시는 그 마음에 뼈저리게 느껴져서 마음 아팠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선교하시는 선교사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하 권사 <강동구 둔촌동 중흥교회>

 

개인적인 무제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시기에 신앙적으로 새 힘과 믿음을 회복하고 싶은 기대감으로 창탐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에 대해 구체적 확신 없이 막연한 믿음으로 밀고 있었는데 그 때문에 인간적인 작은 문제만 있어도 믿음이 쉽게 흔들리고 하였다. 그래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를 구체적으로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고히 정립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했다. 내 기대와 소망을 미리 아신 하나님은 창탐을 통해 하나님의 손으로 창조하심과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을 그동안 드러난 증거와 말씀의 계시로 깊이 깨닫게 해주신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화선 <안산동산교회>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고건 하는 갈급함으로 은혜를 체험하고선 선청했다. 창탐은 진화론과 타현했던 나의 마음에서 진화론적 사고를 모두 무너뜨렸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하나님은 전거 전능하다로는 것이 믿어진다.

-김경애 집사 <송촌장로교회>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처음과 끝을 하나님께 주안 하신을 믿고 그 안에 하나님의 계획하신 저를 부르신데에 바로 순조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애멍 집사 <안산동산교회>

 

순간적으로 ‘나는 참 복이 많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제 주변의 수 많은 지인들이 제가 하나님 영접하기를 권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권유를 물리치곤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제가 하나님 만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만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이제는 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재만 선교사님의 논리적인 진화론에 대해 부정이 성경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선교사님의 책들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김부순성도 <안상동산교회>

 

전반적 퇴조현상을 보이고 있는 조국교회, 특히 교회학교 (다음 세대)의 심각한 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의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여러 교회와 사역 (선교) 단체에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유일한 답은 ‘Back to basic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이번 창탐 투어를 통해 얻은 최대의 수확입니다.

-이용범 목사 <산곡제일교회>

 

창탐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세기에 행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격스럽고 가슴벅찹니다. 한국교회 청소년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해답을 얻고 갑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 문제를 풀어나갈지 또한 숙제를 안고 갑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선교사님의 열저과 영성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정숙 <산곡제일교회>

 

창탐을 허락하신 하난님과 송촌교회위에 감사하구요, 이번 기회에 하나님께서 내게 들려 주실 메세지가 뭘까라는 기대감에 비행기를 탔습니다. 여러곳을 둘러 보며 선교사님의 설명을 통해 믿고 있던 성경이 지식점으로 적립이되며 복음을 전할때 더욱 확신하게 전달할수있는 확신이 되어 감사 하구요. 다음세대를 마음에 품고 기도 하고 있던 마음이 더욱 뜨거워져 더욱 감사합니다.

-이재인 전도사 <송촌장로교회>

 

잘 쉬고 오라고 인사하던 남편. 모국도 가고 “엄마 좋겠네. 잘 보고 좋은 여행 하고 와요.”라고 말하던 아들 모함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창탐을 돠야 겠지를 생각을 합니다. 인생 최고의 여행 이었습니다. 무지한 백성들, 어둠에 있으며 우두운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작은 불씨가 되라라는 결심을 다시한번 굳히게 됩니다. 여해중에 짬짬이 톡을 나누던 친구들이 아름다운 곳이 거대한 재난의 현장이냐며 놀라워했던 이유를 더 기도하며 공부하고 성경을 가슴에 품고 사역하리라 결심해 봅니다. 이시대의 다윗으로 이재만 선교사님 세우신것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꼭 승리 하리라 또한 확신하구요. 하나님의 은혜감사합니다.

-김영 전도사 <송촌장로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여 다시금 창조하신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확신합니다. 이제 돌아가서 신앙생확에 확신한 속사람의 기듭날이 내 삶의 변화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기회가 되면서 인생의 변곡점으로  살기를 기도하고,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이 참 감사합니다.

-이동선 장로 <송촌장로교회>

 

할렐루야! 유년기에 교회근처로 이사를 오게되면서 시작된 신앙생활이였습니다. 청장년을 거치면서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에 슬럼프에 있었던 저에게 이번 창조과학탐사가 제 신앙생활에 대해 각성하게 되고 나만 잘 믿고 섬기면 되겠지 하던 속마음이 깨지고 하루하루를 주위분들에게 제가 체험한 겟에 대해 과거의 증인이되어 주 하나님을 확실히 알리는게 노력하겠습니다. 깨어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라는 간증을 합니다. 가사합니다.

-김선신 집사 <안양 은혜와진리교회>

 

화성직훈 교도관으로 382호의 근무를 마무리해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 나의 후반기의 의심을 창조과학선교를 만나 새롭게 헌하게 되는 행위로운 온 가족 (아들, 딸) 의 성장과 남편과의 어려운 인생길에 하나님께서 새롭게 성경을 중심으로 방주에 승선하며 미래를 향해 정진해 갈것을 믿드며~

– 이덕순<잠실교회>

 

성경 말씀에서 믿고 있었던 하나님을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더 확실함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노아의 홍수 때에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그러면서 이 세상을 심판해야 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마음이 조금은 느껴졌습니다. 이 창탐을 통해 증거를 본 결과로 교회에 아이들 전도회원들과 함께 나누며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겠고 한 사람의 영향으로 이 세상이 얼마나 변화되는지를 느꼈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을 사용하여 주셔서 이 진리를 깊이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좋은 시간과 만남을 주소서~!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최영미 집사 <송촌장로교회>

 

먼저 하나님께 창조과학탐사에 아내 (배선화)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느끼나 생각하고 경험하면서 다시 감사와 경배드리고 나보다도 다들 손자녀들에게도 이 창탐에 참여하게 하여 바르고 굳센 믿음의 자녀들로 세워야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끝으로 이재만 선교사님을 진심으로 이 창조과학 선교회의 사명이 크심을 기도와 후원으로 토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끝으로 열정적으로 저희들을 섬겨주신 선교사님과 김세찬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병철 <화성 은혜의 동산교회>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창탐에 참석할 수 있는 은혜와 준비된 이재만 선교사님 만나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분명한 증인에 의한 확신을 갖게 되므로 앞으로 설교가 더 힘있게 선포되리라 확신합니다. 힘없이 약해 저가고 개인주의에 빠지는 한국교회, 반면에 세상은 악해저가고 반 기독교 세력이 하나가 되어 한국교회를 공격하는 시대에 창탐이야 말고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사역이라 한국교회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님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경배 목사 <송촌장로교회>

 

이번 창탐 투어가 너무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진화론의 비늘이 완전히 벗겨지고 창세기의 장이 새롭게 열리고 눈이 떠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성령의 음성과 함께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구원의 통로 사랑의 통로 복음의 통로 축복의 통로가 되어 지그를… 또한 창탐선교회 얼마나 소중하며 큰일을 감당하는지… 기도로 돕고 물질로 돕고 싶고 먼저 자녀들을 보내야겠다 라는 마음이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윤석정 사모 <송촌장로교회>

 

그간 창조과학 강의를 여러번 들어왔고, 2년 전 교회 신년부흥회를 통해 좀 더 창조과학에 대해 깊이 알게 되었고 체계적으로 정립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창조과학과 성경을 좀 자유롭게 해석하는 글들을 읽으면서 솔직히 조금은 제 자신의 시각들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적절한 시간에 창탐을 만나게 하셨고 이번 창탐을 통해 제 믿음이 뿌리를 든든하게 해 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제 자신과 가정과 그리고 동산교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면서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창탐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막중한 사역들을 최전선에서 묵묵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한발 한발 나아가시는 창조과학선교회와 이재만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로 응원들보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희 장로 <안산동산교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배운 빅뱅, 우주가 창조된 것이 아닌 한 폭발로 이루어졌다는 이론이 사실인 줄 알았다. 자연스럽게 성경에 멀어지고 수많은 은하에 하나 중 태양계의 지구에 살고있는 내가 너무 작고 호라 해 보였고 그래서 커다란 우주를 보는 천문학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찬조과학 세미나에 와서 정차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내 생각들을 모두 패러다임에 갇혀있었다. 모든 강의가 인상적이었지만 특히 ‘내가 누구인가?’라는 강의를 들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귀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고 지금까지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지 못했음에 죄송스러웠다. 또 하나님의 하신 일들을 과학적으로 하나하나 알아갈때 정말 놀랍고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다.

-김예성 <송촌장로교회>

 

이번 창탐을 통해서 내 속에 아직도 진화론적인 사고가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강의, 강의 속에서 우리가 말씀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느끼고, 복음 전하는 것을 못했는데 전도 할 때 두려움이 없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서 말씀을 더 열심히 보고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양정숙 <안산동산교회>

 

이번 창탐을 통해서 많은 것을 경험, 체험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 막연하게 꾸준히 묵상하며 여기까지 왔지만 노아 방주, 등등 더 세심하게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설교강의를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마음 (정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큰 사역 넘 소중하고 귀하십니다. 생각나는 대로 영, 육, 사역을 위해 증언하겠습니다.

-유정숙  <안산동산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송촌장로교회에서 온 주은성입니다. 이번 탐사에서 창조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교회에서는 창조론이라고 배웠지만, 학교에서는 진화론으로 배워서 진화론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탐사를 통해서 창조론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번 탐사를 정말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 번 오고 싶습니다.

-주은성 <송촌장로교회>

 

선교사님 설명을 통해 만난 그랜드 케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눈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진화론적 사고가 너무 팽배함에 더욱 성경을 붙잡아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조성혜  <안산동산교회>

 

하나님을 믿기 싫은 사람들이 진화론이란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적그리스도의 세력과의 전쟁에서 우리의 무기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의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 아이들에게 잘 가르치고, 말씀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어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신앙이 전수되고 퍼져나가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창조에서 재림까지의 모든 말씀을 사실 그대로 믿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최성철 <안산동산교회>

 

이번 창탐은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느끼고자 참여했다. 성경에 대해 한치의 의심 없는 생활을 해온 나에게 이번 창탐은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뛰어넘었다. 과학의 허구성을 정확히 지적했고, 21년간 과학기술계에  몸담아온 내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설정해준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무엇하나 놓칠 수 없었던 이재만 선교사님의 가르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창조과학 분야로 많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황훈숙 권사 <송촌장로교회>

 

공동체를 통해 사모하게 하시고 준비케 하셔서 함께 참석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만 은혜에 자리에 있지 않고 동생과 함께 은혜에 자리에 있게 하심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가까이 사모하게 하시며 믿음으로 굳건히 세워지게 하실 줄 믿습니다.

-김민숙 <안산동산교회>

 

저는 그동안 제가 정팔 하나님을 너무 많이 사랑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창탐을 통해 내가 너무 부족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먼저 초등부 사역을 하면서 주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성경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가정에서는 자녀에게 말씀 성경 읽기를 힘쓰는 일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빨리 남편과 자녀들을 데리고 다시 오고 싶습니다.

-장정순 권사 <안산동산교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이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있음을 다시 고백합니다. 모태신앙으로, 사역자로서의 삶을 이 시점에서 되돌아보는 창조과학탐사의 시간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더 깊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길, 이후 남을 사역자 삶은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기도하며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기도하고 있는 재목이 응답되기를 소원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다시 보게 하심으로 제 기도를 제 사역을, 삶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끌어가고 계심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은혜를 깊이 간직하며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규 전도사 <안산동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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