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교회 (6/24 – 7/1/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나”를 찾고 ,”증인”이 되신 예수님을 다시 만났습니다. 창조의 목적과 이 땅에 남겨 주신 말씀과 흔적을 보며 주님을 보는듯 감격스러웠습니다.이 감격을 잊지 않고 주님 만날 때 까지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존귀한 주님께서 주님의 형상대로 지어주신 나를 지어주시고 그 형상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최 지 원>

그랜드 캐년을 비롯하여 브라이스 캐년등의 장관을 보고 감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지 않으신것이 없지만 이 캐년들의 모습은 만들었다기보다 만든것이 부서진 모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물로 쓸어 내리신 증거의 부산물임을 눈으로 확인하니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선사해 주신 선물임도 알았습니다. 천지창조에 대한 신념에 대해 확신 하셨고, 그 놀라운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새로운 교회 <정 구 현>

빙하기와 욥기가 이렇게 연결되는 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욥기가 필요한지를 지금까지 감추어 주신것 같습니다. 진화론과 유신론적 진화론이 등장하고 세상의 진화가 대세인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은 욥기를 통해서 성경의 진리임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은 자신이 지으신 창조물로 통해 자신을 계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교회 <이 동 윤>

성경이 사실이고 진리임을 믿고 전하면서도 내 안에 진화론과 타협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었음을 알고 많이 놀랐습니다.  성경의 퍼즐이 이렇게 딷 맞추어지는 것이 놀랍고 창조탐사를 통해 정확하게 또 깊게 성경을 더 알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는 귀한 말씀 깊이 새기며 돌아갑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 선교회를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남 혜 정>

창조와 심판의 역사가 새겨져 있는 곳곳을 둘러 보면서 이곳에 와서 눈으로 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가르쳐 주신 이 재만 선교사님께도 감사합니다. 그랜드캐년을 볼때에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졌나니” 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의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실것을 믿으며 주신 은혜를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이 진 희 집사>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노아의 홍수에 의한 심판의 흔적을 직접 보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삶이 얼마나 교만 하고 죄에 빠진 인생인지를 다시 한번 마음에 세깁니다.  한국에 돌아가 교회 사역에 접목하며 다음 세대에 창조론을 전해 주어야 겠다는 마음의 결단이 서게 되었습니다. 이재만선교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로운 교회 <권 택 수>

하나님을 만난 이후 폭풍광야 속에서 수많은 기적들로 하나님이 계신것과 성경속의 이야기들을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믿음을 가지며 기적의 행진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시즌 앞에 욥기 말씀과 같이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욥 42: 5)  주님이 하신 일들을 영과 육의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 1:1)  말씀처럼 하나님의 창조력을 세상에 전하는 공간 디자이너로 세상의 선교사로 살아가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청년부 유 수 민>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서 그동안 수업으로 문화적으로 보고 듣는 것을 통하여 진화론적 사고를 가지고 살고 있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통하여 다시금 창조주 하나님의 섬세함과 주의 자녀들을 향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아직 다듬어지지 않는 생각과 마음을 주신 자료와 사이트를 통하여서 성경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고 전할 수 있는 청년이 되고 싶습니다.  특별히 어린 두 동생과 함께 동역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교회 <청년부 홍 바 울>

단순히 그랜드캐년에 와서 노아 홍수의 증거들을 보는 줄만 알았습니다.  격변과 심판, 분리 그리고 복음, 진리 등 성경을 총체적으로 , 믿음으로 총체적으로 뒤집에 엎을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생가 해보지도 못한 창세기의 하나님이, 욥기의 하나님이, 진정한 창조주였다는 증거가 눈으로 본 순간, 복음은 어떠한 막무가내의 믿음이 아닌, 성경의 모든것이 진짜인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진짜는 오히려 심플했습니다.  너무 간단하고 명료해서 반박할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한번도 창조론에 대해서 들어 보지 못했고 관심조차 가질 생각도 않하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이런 교육이 지금 이 세대에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욥기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까지 제게 신앙의 군더더기가 제거 되고 오직 진리만이 심플하게 정리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교회 <청년부 이 송 희>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 그리고 우리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것보다 확실하게 알게 된 여행이였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진화론을 배웠는데  ‘이론’에 불과한 거짓 주장이 어떻게 과학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는지 안타까웠습니다. 허구로 가득한 진화론으로 반 성경, 반 예수의 문화가  퍼지고 ,제국주의 ,공산주의 ,독재, 탐욕적 자본주의 등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진 세상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젊은 세대에 전해햐겠다는 마음을 더욱 가지게 되어 감사합니다.

일주일간, 종일 같이 다니며 버스에서도 열강 해 주신 하나님의 사람이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드리며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새로운 교회 <박 태 형>

이번 창조론 탐사 여행을 통해 진화론을 알려준 교육 교과서가 오랫동안 많은 학생들에게 잘못된것을 교육시켰고 학생들은 잘못된 정보를 외워가며 공부한 사실을 알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역시 잘못된 진화론을 의심없이 사실로 받아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조론의 성경이야기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훗날 미래의 가정을 꾸밀때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잘못된 세상적인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청년부 권 지 선>

이 재만 선교사님이 이끄시는 창조과학탐사를 하고 천지창조때부터 이루어진 그 역사의 현장속으로 깊이 들어와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깊은 감동과 감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다시 한번 분명히 각인하고 나의 소명과 나의 목표를 주님앞에서 다시 세우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삶을 다시 한번 재 정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찾아 주님앞에서 그 일들을 즐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새로운 교회 <이 향율>

Author: administra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