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산나 교회 (08/24 – 08/30 /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창조과학탐사여행 기간이  길다보니 참가가 불가능 할것만 같았는데 하나님께서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직장에서도 스케쥴 조절을 할수 있어서 여행에 올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알던 성경속 사건들을 이번 창조과학을 통해 선교사님 설명을 들으면서 살아계신 하나님 그리고 성경 속 사건들이 남기고 간 흔적들을 보며 하나님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품고 , 또 그 그리스도를 전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적인 크리스쳔이 되지 않겠습니다.

– 휴스턴 중앙 장로교회 < 옥 혜 인>

많이 궁금했고, 기대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며 더욱 저에게 기대된 사실이 창조과학탐사가 매우 복음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경이 예수님이시고 그 분이 좋으신 분이시며 구원자시라는 복음 그 자체를 전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며 바람직하며 건강함에 참 감사하고 창조과학선교회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이 재만 선교사님을 포함하며 전공자들의 진실하고 진지한 고민 가운데 성경이 사실이라는 증명의 과정은 과학을 전공한 저에게 더욱 와 닿고 희열과 기쁨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휴스턴 중앙 장로교회 < 전 영 광 목사>

창조과학을 들으면서 맨 처음에는 의문이 많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의심도 많이 갖고 이게 정말 맞나? 하였지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나 같은 실마리를 제공해서 아!이게 정말 창조과학이구나 하고 다시 느끼는 하루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내 무 의식중에 가득차 있던 진화론의 패러다임을 깨고 성경으로 더욱 더 가득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많이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의 되게 좋은 표정을 보며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기쁜일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회복되고 내가 친구에게 하나님을 이야기할때도 선교사님처럼 기쁜 마음으로 전해야 겠다고 각오했습니다. 창조과학을 들으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은 하나님이 나를 이토록 너무 사랑하구나를 많이 느낀 6박7일이였습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 이 서 영>

창조과학탐사를 오기 전 신앙적으로 지쳐 있어서 미주에 오기를 고민하였으나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보지 않고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의 믿음이 너무나 연약하기 때문에 많은 것을 보고 느껴야 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탐사여행 곳곳에 펼쳐진  너무나 많은 장관들을 보았고, 그러면서 ‘아 !내가 진화론에 많이 빠져 있었다’ 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나의 신앙이 회복되어 가고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이 곳에 느끼고 회복한 은혜를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신앙 생활을 하기를 원합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 이 지 운>

창조과학을 통해 진화론에 대한 지식들을 모두 깨어지는 기회였고 내가 얼마나 성경에 대해 모르고 의심해 왔는지 느꼈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해 성경이 진리이며 사실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고 내 안에 예수님으로 채워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보고 하는 기회였고 많은 사람들이 창조과학을 또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 이 성 제>

저는 모태 신앙이지만 부모님의 권유가 아닌 제 스스로 창조과학을 신청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땅을 직접 밟고 느낄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궁금했던 성경의 내용들과 진화론에 대한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어 창조과학을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를 믿는 크리스천으로서 믿지 않는 자를 보다 2배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게 되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창조과학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 도 원 국>

보는 것에 대한 기대만 컸었는데 와서 보고 들으면서 선교사님이 말씀을 통한 은혜가 더 커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태신앙인 저 조차 여기 오기 전까지 하나님의 존재가 ‘신’으로만 여겨지는 의심되는 분이셨는데 탐사일정을 일주일 동안 해 오면서 너무나도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이였고 , 한 마디로 신이 아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한 일정이였고 그래서 더욱 더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행복이 아닌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를 묵상하며 날마다 새롭게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젊은이부  >박 준 희>

한국땅에서도 난 충분히 하나님과 함께 하고, 누리고 있는데 내가 미국이라는 곳에 가서 하나님이 무엇을 보여주실까? 꼭 가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창조과학 탐사에 나아왔습니다.

강의를 듣고, 직접 바라보고 , 직접 밟아보고 , 하나님의 사랑, 처음이 좋았다는 그 땅을 심판하시면서까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모두에게, 나에게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통해 정말 예수 그리스드 그 분은 나에게 꼭 없어서는 안 되겠구나, 마음에 세기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 이 일을 이루신 하나님과 복음을 누리고 전하며 살아야 겠다고 결단했습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젊은이부  < 정 윤 아>

하나님께서 창조과학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실지 나에게 무엇을 말씀 하실지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여기 왔는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단 한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이 정답이라고 , 예수면 된다고 , 내 안에 생명이시고 창조주이시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있으면 된다고 말해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나도 모르게 생각하거나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진화론에 의한 것이였음을 알았을때 충격이였고, ‘깨어 있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는  산 자로서 한국에 돌아가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강의를 통해 너무나 크게 느꼈고 다짐합니다. 여전히 성경이 사실이라고 증거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박사님 처럼 저 또한 전해야겠다는 결단을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많은 것을 보여주시고 누리게 하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고 강의를 통해 깨어지게 해 주셔서 선교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부산 호산나교회 < 서 희 정>

창조과학탐사를 참석하면서 저의 잘못된 진화론적 사고관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교회를 향해 완전히 비현실이라 말하면서 성경을 믿으면 바보이고, 세상의 과학적 사고가 이성적인 생각이고 현실이라고 할 때 저는 논리적으로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정말 성경이 사실이고 예수님께서 살아 계심을 느낄 수 있었고 진화론적 사고에서 벗어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창조과학을 배우면 배울 수록 오직 예수님이라는 것이 분며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악한 죄악에 빠져 있는 저를 위해 십자가에 피흘려 죽었주셨다는 것이 정말 깨달아지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창조과학으로 불러주시고 깨달아지게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믿습니다. 모든 영광 예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은혜 샘교회 < 마 민 우>

이번 창조과학을 통해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배우고 교회에서느 성경을 배우고 있었는데 항상 교회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있지만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창조과학탐사에 와서 하나님이 하신 일과 선교사님의 강의에 나오는 성경구절을 보며 예수님이 하신일들이 모두 진실이고 ‘성경이 맞구나’ 라는 것을 깨달으며 확신하게 된 것 같습니다. 선교사님이 하신 말씀중에  ‘학교에서는 세상을 배우는 것이고 교회에서는 진리를 배우는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듣고 이 말이 저에게 너무 와 닿았습니다.

– 은혜 샘 교회 < 강 민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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