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9-8/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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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아내와 함께 와서 전혀 경험하지 못하였던 새로운 지형을, 그랜드 캐년을 통하여 보았다면 이번 투어는 나 자신만을 돌아보던 좋은 시야를 미래 세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하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변도우 장로 <부산 동삼교회>

올바른 시야, 올바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처음이 얼마나 좋으면 심판의 증거가 이렇게 아름다울까? 성경책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진짜 소중히 생각합시다.
– 안종욱 <부산 수영로교회>

이 여행을 통하여 처음이 아름다웠다는 말씀에 많은 감명을 가졌으며 피부적으로 느끼고 현재까지 알고 있던 과학지식, 전문 지식에 더 많이 활용, 이해하게 되었으며, 전문가들 학회 발표 등에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 전도 하는데 사용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해봅니다.
– 안명석 <대학교회>

꼭 참석하고 싶어 기대하고 왔지만 이렇게 큰 감동을 느끼게 한 여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역사는 하나이며, 진화의 반대는 성경이라는 선교사님의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 장윤권 장로 <부산 동삼교회>

회개하였습니다. 진화론의 위력을 모르고 살았던 것을 자녀들에게 창조의 하나님을 열심히 가르치지 못한 것을. 새롭게 발견했습니다. 위대한 자연의 풍경이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인 것을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아프고 슬펐습니다.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을 힘써 알고 성경 말씀을 더 많이 묵상하고 열심히 전파 하리라고.
– 노혜정 <부산 동삼교회>

하나님의 눈물 하나님의 아픈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슬픔을 보았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는 자녀로 살고 싶습니다. 성령 안에서 거룩한 세대 다음 세대를 세우고 싶습니다.
– 손동후 목사 <부산 동삼교회>

저는 하나님을 말씀으로 만나고 체험은 했지만 창조에 대해서는 보지 않았기 때문에 막연한 하나님이었습니다. 창조과학 탐사를 통하여 남편과 함께 왔는데 노아 홍수에 빙하시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에 권세였다는 것을 믿게 되었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예수님을 잘 섬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두 아들이 있는데 결혼을 하나님 은혜로 했는데 내년 여름 휴가 때는 어떠한 일을 미루고 서라도 보내야겠다는 각오를 하고 돌아갑니다.
– 김수언 집사, 김태숙 권사 <부산 순복음 금정교회>

진화의 반대는 ‘성경’이다. 이것 마음에 깊이 새기고 돌아갑니다. 학교에서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부담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선교사님 강의와 열정, 또 다른 어른 분들이 먼저 사명감을 갖고 창조과학 사역에 임함을 보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도 아는 것 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지만, 다음 세대에게 전달 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기도 응답으로, 제가 학교에서 생명 과학을 창조과학을 가르칠 수 있는 귀한 자리로 불러주신 것 같습니다. 한국 돌아가서 한국 창조과학회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고 성경에 대해서도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박지현 <서울신림교회>

크리스천 과학 교육자 였지만 창조 과학을 멀리해왔지만 이번 창조탐사에 참가 하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의 각 층에 다양한 표준 화석이 산출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통일과정설이 틀렸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빙하기를 가르치면서 기온만 생각했지 수증기에 관해 행각하지 못했는데 이재만 선교사님의 노아홍수 이후 수증기가 빙하기를 초래했으며 다양하게 나타나는 분화구가 이를 증명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진화론 보다도 더 과학적인 창조론을 알게 됨을 주님께 감사합니다. 동료 교수들에게 이 탐사여행을 적극 권면하고 두 자녀에게도 꼭 창조탐사에 참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윤마병 <대전 우리 레포츠 침례교회>

결혼과 함께 하나님을 믿는 남편을 따라 교회에 다닌 지 20년이 되었습니다. 결혼 20주년 기념으로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오게 되었습니다. 지질학 교수님이 안내하는 지질학 탐사여행으로 알고 왔습니다. 첫 여행시작 버스에 오르자마자 어떤 여행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지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기대이상 너무나 감동적인 여행 과정이었고 이 곳에 제가 속해 있을 수 있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변지인들에게 꼭 전하고 싶고 제 딸들에게도 미리 기도하며 이 탐사여행을 참여할 수 있게 준비 시키겠습니다.
– 정영숙 <대전 우리 레포츠 교회>

한국에서 창조과학회 부산 지부에서도 활동하고 샘터 사역원(어, 성경이 읽어지네)에서도 활동하고 제 나름대로 성경도 많이 알고 창조과학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성경을 몰랐고 진화론에 매여 있었는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창조과학을 통해 말씀에 더 깊이 묵상하는 기회로 삼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곳까지 모든 계획과 기도와 환경을 준비해준 사랑하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부부가 함께 오니 더 좋네요.
– 지승경 집사 <부산 부전교회>

재학중인 학교에서 창조과학을 필수로 수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이해 할 수 없던 것이 연대기적인 강의 몇 시간으로 여태껏 알던 단편적인 지식을 정리 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알게 될수록 믿고 싶지 않아도 믿어지는 성경, 충격을 안고 돌아갑니다.
– 이찬영 <부산 영안교회>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복음을 향한 열정과 마음을 알 수 있었고 자이언 캐년을 통화할 때 광대하신 하나님,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 분을 만나는 듯한 감동과 가슴 벅찬 선물을 받았습니다.
– 조선희 <부산 영안교회>

성경에 나와있으니깐 맞겠지 라는 무책임하고, 무관심 하게 생각했던 창조의 내용을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과학적으로 증명된 결과들을 보면서 새롭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놀라운 창조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진화의 반대가 창조가 아닌 성경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고,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는 것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 이번 창조과학탐사가 끝이 아니라 시작으로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고, 하나님이 더욱 더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다.
– 이혜리 <부산 영안교회>

2011년 이후 2번째로 참여한 창조과학탐사, 첫 번째 탐사가 나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기에 너무나 기대하며 기도하며 준비하였던 두 번째 탐사였습니다. 노아홍수, 심판의 증거들, 바벨탑사건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세상을 흩으신 빙하기 증거를 보며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하며 기쁨으로 살아 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대학에서, 대학교에서, 기타 지역에서 창조과학 강의와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재만 선교사님을 떠올리며, 더욱 무릎으로 기도하면서 충실히 준비하여 전할 것이며 늘 주님 기뻐하시는 삶 되도록 기도하며 섬기며 살겠습니다.
– 이지훈 집사 <부산 부전교회>

창조과학 탐사여행 창조과학에 관한 강의를 여러 번 접하고 떠난 이번 여행에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출발 하지 않았다. 여행 내내 강의와 DVD교육이 진행되고 그 강의 내용을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를 가지면서 지식으로 알고 있던 내용들이 현실로 합해지면서 창조과학 탐사여행의 힘을 알게 되었다. 특별히 그랜드 캐년의 첫째 날, 셋째 날, 노아홍수 지층은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놀라운 경험 이었다. 강의에 열정을 담아 진행해주신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엄기돈 <나성 순복음 교회>

재작년 처음 창조과학 탐사투어(194차)에 참석했던 김순휘 권사입니다. 처음 여행에서는 너무나 엄청난 광경에 놀랐고.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고, 이번 두 번째 여행에서는 하나님이 저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전하는 창조과학선교회를 위해 날마다 빠지지 않고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도 전해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김순휘 권사 <부산 동삼교회>

역시 우리 하나님은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의 일을 하심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노아를 세워서 심판에서 구원의 길을 여셨고, 진화론으로 타락되어가는 이 시대에 이재만 선교사님 같은 분을 통해 창세기 1장 1절의 말씀을 확실하게 하셔서 많은 자들이 하나님께로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창조과학선교회에 감사 드립니다. 노아 홍수를 통한 흔적, 빙하 활동, 화산 활동을 보고 느낀 기회여서 너무나 감사하고 틈틈이 보여주시는 비디오 자료, 이재만 선교사님의 살아있는 멘들이 너무나 귀하고 귀합니다.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딸과 사위에게도 꼭 선물하고 싶으며 이런 여행에 참여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이명이 집사 <대학교회>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진화론 패러다임에 갇혀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진화가 단순히 틀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진화의 반대가 창조가 아닌 성경이라는 말씀을 듣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성경이 신화처럼 사람들이 느끼고 전도가 어렵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인간인데 너무 잘못된 교육과 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잘 못 된 것을 보면서 자라난 세대로서 나는 이제 알았으니 제대로 똑바로 전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는 자로써 주님의 믿음에 빚진 자로써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 죄를 짓지 않아야겠다. 그리고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지만 주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안병조 <호산나교회>

창조과학회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크고 놀라운 섭리에 감사하며 우리의 죄로 인해 노아 홍수의 심판으로 요번 탐사여행을 통해 그랜드 캐니언을 보며 아름답고 웅장한 현장을 보며 감격 했습니다. 처음은 얼마나 더 좋았을까? 천국을 소망하며 열심히 맡겨진 일에 충성하며 살겠습니다.
– 노재은 <서울 소망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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