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창조는 사실상 끝났다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제 천문학자들은 최근 바깥 우주의 뜨거운 가스 구름이 방출하는 빛의 특정한 파장을 분석했다. 푸른 별과 같은 매우 뜨거운 별들은 이러한 성운 내부, 혹은 근처에서 성운이 특별한 빛을 방출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공급한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먼 거리에 있는 격동적인 가스가 있는 이러한 성운 내부에서 별들이 형성된다고 확신하고 있다.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지에 논문을 낸 연구팀은 광범위한 적색편이로부터 온 빛을 조사했다. 적색편이 – 광원이 내는 빛의 스펙트럼이 파장이 긴빨간색 쪽으로 치우치는 효과 – 가 크다는 것은 관찰자와 빛의 근원 사이에 거리가 더 멀다는 것을 가리킨다. 따라서 그들은 가깝고 먼 곳에서 온 빛을 조사했다.

어떤 이들은 적색편이가 더 크다는 것은 또한 빛이 먼 곳의 발광성운으로부터 출발한 지 더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는 빛이 모든 방향으로 같은 속도로 여행한다는 가정을 전제해야하는데, 이 가정을 아인슈타인의 시간의 동기화 (Einstein synchrony convention)라고 부른다. 이 가정은 실험으로 확인된 적이 없다. 그 누구도 이 가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고안한 적이 없다. 천문학자들은 많은 뜨거운 가스가 더 큰 적색편이를 갖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모든 별들 중의 절반이 100억년에서 80억년 전 사이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증명되지 않은 가정이 그러한 결론을 뒷받침한다고 고려할수 있을까, 이러한 해석은 단순한 추측이나 다름없다.

이 연구를 소개한 뉴스는 이러한 가정들을 언급하지 못했다. 예를 들면, 한 언론 발표에서 일본 국립천문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일한 방법과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별을 만들고 있는 수백개의 은하를 포함한 우주의 상당 부분을 얻기 위한, 과거를 볼 수 있는 강력한 방식이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이 정말로 과거를 보고 있는가? 그리고 별을 만들고 있는 은하는 정말로 존재하는가?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직접적인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편 어떤 증거들은 이러한 주장을 반박한다. 먼저, 별이 형성된다고 주장하는 은하들의 뜨거운 가스에서조차 별이 형성되는 것은 단 한번도 관찰된 적이 없다. 이론적으로 별들은 근처의 별의 폭발이라고 하는 매우 비현실적인 과정을 통해서만 형성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폭발한 별이 먼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근처의 또 다른 별의 폭발을 필요로 한다. 그렇다면 명백하게, 최초의 별이 만들어 질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더욱이, 이러한 과정은 우주가 수없이 많은 별들의 폭발로 인한 잔해들로 가득차 있도록 해야한다. 하지만, 우주는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며, 이 사실은 초신성 잔해를 찾고 있는 세속적 천문학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문제이다.

먼 곳에 있는 이러한 발광성운들이 별들의 인큐베이터라고 생각하게 하는 그 어떤 과학적인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우주의 창조자를 제외시키는 자연주의적 세계관에서, 별들의 존재를 정당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모든 별들을 하루만에 만드셨고 그 창조 사역을 마치셨다고 말씀한다. 이 말씀에 근거하면, 우리는 오늘날 별들이 생성될 것을 기대 하지 않을 것이다. 별들의 생성은 관찰 사실이 아닌, 가정일 뿐이다.

둘째, Monthly Notices 지의 저자들은 큰 적색편이가 수십억 년과 동일하다고 가정했다. 동일한 타당성을 가지고, 우리는 발광체로부터 출발한 빛이 관찰자에게 올 때는 즉시적으로 오고, 다시 돌아갈때는 왕복시 균일한 속도로 이동한다고 가정되어진 빛의 속도의 절반으로 이동한다고 가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는, 별빛은 비록 수백조 마일이나 떨어져 있을지라도 바로 지금 일어나는 일을 보여주는 것이 된다.

빛이 관찰자로 향하는 속도와 관찰자로부터 출발하는 속도가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아인슈타인의 시간의 동기화를 거부하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별들이 수십억 광년 거리에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이 반드시 수십억 년이나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먼 거리에 있는 별들과 은하들이 수십억 년되지 않았다고 하는 관찰 가능한 증거들이 존재할까?

그렇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국제 천문학 연구팀이 연구한 그 발광성운들 속의 푸른 별들이 바로 이러한 증거이다. 푸른 별들은 매우 빨리 연소하기 때문에 단지 백만 년 동안만 지속되는 것이 가능할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푸른 별들은 가깝고 먼 우주 전체에서 발견된다. 그리고 이것은 우주가 세속적 천문학자들이 인정하려고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젊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선형의 은하 역시 우주에 있는, 오래 지속될 수 없는 타이머이며 (나선 안쪽의 회전 속도가 나선 바깥쪽의 회전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흐르면 나선형태는 사라지고 디스크 형태로 변하게 되기 때문), 아직도 똑딱 거리며 가고 있다. 그것들 역시 가까운 우주로부터 먼 우주까지 전체에 존재하기 때문에, 수십억 년이라는 우주의 연대를 반박한다.

별들이 오늘날 형성되는가? 관찰 가능한 사실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을 통하여 과거를 보고 있는가? 오직 그들이 그렇다고 가정할 때만 그렇다. 그리고 먼 곳에 있는 푸른 별들과 나선형의 은하는 우주가 수십억 년이상 되었다고 하는 주장을 논박한다.

연구자들은 별들의 형성이 극적으로 느려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들의 관찰 사실은 별들의 창조가 완전히 멈췄다고 하는성경 말씀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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