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은 오늘날에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을까?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미시간 대학의 뉴스는 은하 먼지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별의 생성을 조절하는지 에 대해 다루며, “우리의 은하는 매년 적어도 하나의 새로운 별을 생성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창세기는 “또 별들을 만드시고…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고 말씀하셨고, 이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태초에 모든 별들을 창조 하셨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하나님이 “넷째 날” 별들을 창조하셨다면, 어떻게 별들이 아직도 형성될수 있을까?

이를 논하기 위하여 우리는 대부분의 세속적 천문학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별들 이 매년 태어난다고 믿게끔 하는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망원경을 사용해서 별이 존재하지 않았던 곳에서 새로운 별이 탄생하는 것을 실 제로 관찰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 누구도 새로운 별이 “켜지는” 것을 관찰한 적이 없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결론을 내릴 때, 직접적인 관찰 대신 동일과정적 논리를 사용한다. 동일과 정설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창조 대신,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적 과정이 만물의 기원을 설명한다고 가정한다. 베드로는 이러한 사고가 교회 로 침투할 것이며 신자들로 하여금 말씀의 진리로부터 멀어지게 할 것을 경고했다. 그는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사람들이 “만물이 태초에 형성된 대로 계속된다”고 주장함으로써, 창조와 대홍수의 기적을 역사로부터 제거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드로후서 3:3 – 4). 이러한 철학에 따라서,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으려고 하는’ 천문학자들은 하나님이 아닌, 가스 소용돌이가 우연히 별로 되었다고 믿는다.

푸른 별들은 백만 년 이내에 다 타버린다. 그러나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은하가 수십억년 되었다고 믿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푸른 별들을 설명하기 위하여 새로운 별들이 계속해서 형성된다는 개념을 차용한다. 우리 은하 전체에 있는 별들의 특정한 숫자를 설명하기 위하여 그들은 적어도 매년 하나의 새로운 별들이 생겨야 한다고 계산했다.

이러한 논리는 별들이 특정한 속도로 형성된다고 결론내리기 이전에 별들이 오늘날에도 형성된다고 가정함으로써 선결문제 해결의 오류를 범한다. 다른 말로 하면, 그것은 어떤 증거에 접근하기 이전에 이미 동일과정적 철학을 가정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은하가 몇 십억 년 전에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하는 믿음은 과학이 아닌 개인 적인 편견으로부터 나온다. 만약 우리의 우주가 그렇게 오래 되었다면 오랜 시간에 걸쳐 사멸한 별들로부터 나온 셀 수 없이 많은 초신성 잔해들을 볼 수 있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최근에 창조가 되었다고 하는 믿음은 우리가 실제로 관찰하는 몇몇 초신성 잔해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다. 만약 하나님 이 우주를 단지 몇 천 년 전에 창조하셨다면, 그 모든 푸른 별들이 폭발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것이고, 이는 우리가 우주에서 상대적으로 극히 적은 수의 초신성 파편을 관찰한다고 하는 사실과 왜 우주에는 이토록 많은 푸른 별들이 아직도 빛나고 있는가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물리학은 가스 입자들이 자연적으로 뭉쳐서 푸른 별들이 된다고 한다는 생각을 거부한다. ICR 천체물리학자인 제이슨 라이엘(Jason Lisle,Ph.D.)은 최근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가스를 압축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전형적인 성운 에서, 가스 압력은 미세한 중력보다 훨씬 더 크다.” 따라서 별들이 아직도 형성된다 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몇몇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야 한다. 새로운 별이 켜지는 것 을 실제로 본 사람이 있는가? 만약 별들이 자연적 힘에 의해 스스로 형성된다면 어 떤 자연적 힘이 바깥쪽으로 퍼져 나가는 가스의 압력을 극복할 수 있는가? 마지막 으로, 만약 별들이 실제로 오늘날 형성되고 있지 않다면 푸른 별들로 가득찬 은하 들은 백 만년 이상 되지 않았다고 여겨져야 하지 않은가?

즉, 오늘날 별들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는다면, 먼지입자의 상호작용이 별의 형성을 조절할지 모른다는 모델링은 시간낭비일 뿐이다. 동일과정적 사고를 제거 한 후 은하수를 보게 된다면 우리는 새로운 별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창세기에서 말하는 별의 형성이 옳다는 것 또한 발견할 수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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