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자들- 하나님 외에 다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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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5 June 2004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출 20:3)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이는 십계명뿐 아니라 성경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가장 큰 계명이다. 하나님과 그의 계명을 앞서는 어떤 첫 번째 원리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가장 강조하는 말씀 중에 말씀인 이 계명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적용되어야 할 절대적인 원리인 것이다. 이 계명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과 같은 맥락에서 말씀하신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계명에 대한 복종은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열쇠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실제로 천지를 지으신 분의 명령이 각자에게 없다면 정말 순전히 의지해야 될 대상을 마음에 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옳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말하는 자가 누구냐?” 바로 여기에 그 시작과 끝이 있는 것이다. 교회에서 목사님이 설교를 할 때, 기독교인이 윤리적인 면에서 그 근거를 말할 때, 구원에 대한 기준을 말할 때, 그 말하는 사람의 최종적인 권위가 어디에 있다고 보겠는가? 바로 옳다고 말하는 사람 뒤에 창조자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인류역사를 보면 대부분의 나라는 하나님을 최종적인 권위에 두지 않았다. 노아홍수 직후에 니므롯이 그랬으며, 바벨탑 이후에 흩어진 후 세워진 문명의 국가들도 하나님을 쉽게 잊어버리고 자신들의 신을 섬겼다. 하나님 앞에(before God) 어떤 신을 두지 말라고 했지만 그들 앞에는 자신들이 만든 신이 있었다. 오늘날 세속적 학문이라고 하는 분야를 보더라도 너무나 많은 분야가 하나님보다 앞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연과학뿐 아니라 정치학, 사회학, 심리학 등 각 분야가 하나님을 제쳐놓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의 모습을 보더라도 하나님을 제쳐놓고 이루어지고 있는 세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의 결과는 폭력, 마약, 동성애, 뉴에이지, 포르노 등과 같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여겼던 나라들 조차도 성경에서 멀어지면서 하나님보다 인간의 의견을 앞에 놓았으며, 그 결과 썩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요즈음 기독교 신문의 일면에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각 교단들의 동성애 문제 보더라도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의 리더들도 성경보다 자신의 의견을 앞서고 있다는 쉽게 알 수 있다. 스스로 어리석음을 자초하고 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시 51:1). 스스로 지혜롭다 하나 하나님 없다 하여 우준해지며(롬 1:22) 부패하고 악을 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므로 그의 계명에 대한 복종이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한 창조주께서 주시는 이득이 있을 것이다. 반면에 그 계명에 대한 불복종에 대한 결과는 피할 수 없는 큰 손실이 있을 것이다. 당연히 이 결과는 부분적이 아닌 모든 곳에 드러날 것이다. 그런 면에서 단순한 이 첫 계명은 맨 마지막으로 미루어야 할 부분이 아니며 처음부터 고려하고 끝까지 점검해야 할 계명인 것이다.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1:8)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여호수아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적용될 것이다. 율법 책의 첫째 계명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이 계명이 바로 그 첫째 단추인 것이다. 그리고 이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시니라”의 확신에서만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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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n gefahlt mir in deutschland ein kind ein musikinstrument lernen will, dann geht das auch wenn dafür eigentlich nicht das nötige geld da ist , sagte wanka auf anfrage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