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늘푸른장로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6/30-7/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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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이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도시였습니다. 웃고 떠들고 마시고 즐기며 한번쯤 나도 가서 즐기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심도 없고 생각도 없습니다. 그랜드, 지온, 라이언스 캐년들을 보면서 그 웅장함과 크기와 환경들을 보면서 와 라는 감탄사만 표현했지만 그것은 바로 심판의 결과물이었다는 창조과학 선교회를 통해 그 때 그 당시 모든 사람들과 코로 호흡하는 모든 생물체가 땅과 함께 죽음 심판을 만난 것에 대하여 가슴 속에서 눈물이 나올 것 만 같습니다. 창조과학 아무리 구로 듣고 설명을 듣고 사진도 보았지만 직접 와서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꼭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창조 때를 알았고 우리가 잃어버린 과거와 잊어버린 사실들을 알게 하신 우리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 양설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저는 이번 탐사에서 느낀 점은 저가 한국에서부터 가보고 싶었던 그랜드 캐니언에 가니까 정말 신기하고 모든 게 다 멋졌어요. 그랜드 캐니언에서 점심 먹을 때도 경치를 감상하면서 먹으니까 정말 꿀맛이었고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등반할 때 정말 아찔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자이언 캐니언을 차 타면서 터널을 통과할 때 그 창문에 보이는 경치는 진짜 멋있었어요. 심판 후에도 멋있는데 전에는 얼마나 멋있는지 상상이 가요. 저는 이번 기회에 많은 것을 배웠고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 잘 알 수 있어서 목사님에게 감사하고 또 보내준 엄마한테도 감사합니다.

– 최명환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저는 처음에 미국에 왔을 때 저는 성경 자체를 몰랐어요 저는 무조건 진화론 밖에 모르니까 진화론이 진실 인 줄 알았는데 여기 오니까 성경이 믿어지고 그랜드 캐년도 자연으로 만들어진 산인 줄 알았는데 그 자국은 노아 홍수의 타격이라는 것도 알았고 이제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에 오니까 노아 홍수의 타격인 것으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하나님이랑 가까워졌고 브라이스 캐년의 하이킹을 해서 좋았고 이제 진화론은 거짓으로 조작한 것이라고 알았고 이재만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 최유준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창조과학탐사 수련회를 오기 전 교회에서 점심 먹고 한 시간 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영상을 보았었습니다. 그런데 설교 내용이 학교에서 배우던 과학이 틀렸다라는 기분이 들어서 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와서도 제가 이재만 선교사님의 말씀을 믿게 될 까 의문을 가지고 왔는데 직접 보고 듣고 하니까 정말 홍수로 인해서 그랜드 캐년과 다른 캐년들이 만들어졌다는 것을 믿게 되었고 무엇 보다 원래 이곳에 오기 전에는 하나님께도 기도도 별로 제대로 안 했었는데, 여기 와서 뭔가 더 하나님께 진지하게 기도를 드리게 된 것 같아서 정말 좋았었습니다. 사실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이런 수련회를 만들어주신 우리 교회 목사님들 그리고 선교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유진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그랜드 캐니언 오기 전에 동영상으로 볼 때는 너무 과장된 것 같았고 뭐 캐니언 둘러본다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건가 싶었는데 여기 와서 말 듣고 보고 하니까 점점 믿어지는 것 같고 정말 하나님이 내 앞에 계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도도 하려고 노력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라 부르고 있게 되니까 신기했습니다. 이번 여행 오기 싫었는데 오길 잘한 것 같고 또 친구들이랑 더 친해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남은 방학 동안 하나님을 더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김규린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처음에 강의 들을 때 좋았어요 근데 강의가 슬슬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이재만 교수님의 강의가 교회 강의보다 재미있어요.

– 승연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I was at a point where I kept thinking who I was and God is real. After I came here I know for certain that God is there.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for us. He made us as God’s Image. Seeing the place I solidified my faith. As I go to college this fall, I will keep my relationship with God strong

– Dahee

 

When I first came here, I thought this would be another boring field trip that was just boring I never thought that this field trip would change my life. But it did.

– Sohui

 

맨 처음부터 무엇 때문에 오는지 모르고 그냥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에 오기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님께로부터 많은 설명과 증거를 보게 되었을 때부터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수련회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약 옛날에 갖고 있는 지식으로 봤었더라면 그냥 자연의 진리로부터 만들어졌겠구나 라고 느꼈겠지만 지금은 그랜드 캐니언의 아름다움보다 노아 홍수로 나누어진 심판의 때라서 더욱 생각하게 되었고 빨리 수련회에서 배운 것들과 창조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정말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면 이런 기회를 주시고 많은 증거들을 남겨주셨을까 라고 느끼게 되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수련회가 되었습니다.

– 석인예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Thank you the image Zion Canyon was amazing.

– Zion Park

 

4년의 주재원생활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우리 가족은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미국 여행 중에 이 창조탐사여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생각은 이왕이면 조금 성경적인 것이 가미된 여행이라면 신앙 생활에 도움은 되겠지 라는 아주 일차적인 동기였습니다. 그러나 여행을 마치며 아찔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한번쯤은 와 봐야 했을 어쩌면 관광 페키지에 더 많은 돈을 주고 와 봤을 이 곳에서 관광 차 안에서 가이드의 흥미 위주의 이야기와 눈도장만 찍고 가야 했을 이 곳에서 저는 인생의 가장 큰 느낌표와 물음표를 가지고 갑니다. ‘그 분의 계획안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그 분의 계획안에 내가 있고 싶다!’ 이번 여행은 세상 지식과는 완전 반대되는 여행이었습니다. 자연의 웅장함이 얼마나 위대한지! 크리스천들은 하나 더 보태서 하나님의 창조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가 아닌 처음이 가장 좋았는데 인간의 죄악으로 얻어진 결과물의 증거라는 사실을 입체적으로 보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이 믿어지고 인생의 길잡이가 되는 여행이었습니다. 창조탐사여행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우리 가족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인 것을 고백하며 감사 드립니다.

– 조영주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에게 주신 은혜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그 분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한 많은 인간적인 모습으로 산 제 모습을 돌아보며 처음이 좋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음을 그리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생의 전부임을 창조과학 수련회를 통해 가슴에 묻고 품고 갑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파이팅.

– 남경희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창조과학 탐사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창조와 심판의 확실한 증거들을 남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최수미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믿음의 눈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노아홍수 이후의 모습도 아름답게 이루어 주셔서 우리에게 잊지 않도록 기억하게 캐년의 모습을 그대로 남겨두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주님 오시는 날 까지 전하는 이재만 선교사님과 그 사역 위에 주의 역사하심을 기도합니다.

– 양영희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The things I like was the canyon the canyons and how they are made. Last, what I felt was when we went up the canyon I was really amazed of what God had created in front of me. 감사합니다.

– 조용현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이번 탐사에서 창조과학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진화론인지 뭔지 그냥 그렇게 보여서 믿었습니다. 근데 이제 이재만선교사님께서 창조론을 설명해 주시니 이제 창조론을 믿었습니다. 되게 신기한 게 처음부터 Seven C’s History, 노아홍수, 지층 너무 신기했습니다. 진짜 감탄이 나옵니다. 재미있었고 감사했습니다.

– 김지홍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저는 성경이 진실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성경은 과학적 해석이 아니라 이 글을 쓰신 분 하나님의 뜻을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탐사를 통해서 성경과 진화론의 차이를 알게 되었고 과학적인 해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창조하시고 존재 하시는 하나님을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 박진수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오랜 시간 고민하며 연구했던 일이 너무나 선명하게 이해되고 정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의 새 가족, 회의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분. 젊은이 등등 꼭 보내세요. 여름 철 단기 선교를 많이 떠나는데 그와 동일한 열심으로 사명감을 가지고 동기부여를 하여 데리고 와야 합니다. 진정한 삶의 변화는 진리를 깨달은 대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복된 지성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선교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규태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처음에는 믿기는커녕 들으려고도 하지 않았다. 전혀 이해하려고 시도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어렸을 때 배웠던 진화론을 내가 아무런 확증 없이 학교 교과서가 가르쳐준 대로 맹목적으로 믿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제는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 이선우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이재만 선교사님이 첫 날부터 마지막 날 까지 강조하신 “우리는 처음이 좋았다.” 이 말을 듣고서 그냥 하시는 말씀이니 했지만 이 말의 중요성을 창조과학투어에서 매 초마다 깨달았다. 아무리 진화론 자들이 똑똑하게 들리는 말로 날 진화론으로 돌리려고 해도 이제 난 완전한 창조를 믿는 사람이니 그들은 나를 진화론으로 못 돌린다.

– 임대영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처음이 좋았다, 과거는 증인이 필요하다.” 이 말들은 선교사님께서 자주 하시던 말인데, 이 창조과학탐사가 끝을 맺을 때 즈음에 완벽히 이해한 것 같다. 그 말은 즉 우리는 모든 만물의 디자이너이자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창조물이고 그 분이 분명히 존재하시며 살아계신다는 것을 재차 느꼈다. 그랜드, 브라이스, 자이언 캐년들을 다녀왔을 때는 비극의 심판의 현장과 함께 하나님의 위대한 손길이 느껴졌다. 섬세한 지층들과 이 모든 아름다운 창조물, 바로 내가 하나님이 살아계심의 증거이다. 이번 탐사여행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웠다. 진화론은 사람들이 지어낸 단순한 거짓임을 알게 되었다. 무생물에서 유생물이 되었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린가? 분명 창조의 힘이 있었을 거라고 나는 믿는다.

– 이준우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진화? 창조? 나에게는 무엇이 중요했나? 지금까지 진화론을 배워왔고 아무 생각 없이 공부를 해오는 중 타의에 인해서 등 떠밀려 창조과학수련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곳에 오기 전에 많은 의심과 질문을, 오기 싫어하는 마음들이 이 곳에 오는 것을 막으려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여기로 보내주셨습니다. 창조과학론은 저에게는 새로운 접근이었고 도전이었습니다. 선교사님도 이 질문에는 답하지 못할 거야 라며 준비했던 질문에 생각지도 못했던 증거와 해답을 얻게 되며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기 전에 찾아보았던 유투브 영상들, 진화론과 창조론 의문만 커져왔지만 이재만 선교사님이 모든 것을 답해주셨습니다. 만약 다시 오게 된다면 꼭 오고 싶고 꿈이 흔들릴 정도로 큰 감동이었습니다.

– 김유홍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저는 진화론을 배워왔지만 믿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창조를 엄청 믿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확실한 믿음이 생긴 것 같아요.

– 조아현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증거가 있으니까 하나님을 믿게 됐다. 부모님이랑 같이 오고 싶다. 다른 사람에게 오라고 전해주고 싶다.

– 윤은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지금까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진화론을 배워왔던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솔직히 이런 기회가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으면 저의 인생이 많이 바뀌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여기로 보내주신 엄마 아빠께 감사 드리고 여기에서 이재만 선교사님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이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기에 안 믿는 사람들을 데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 값진 추억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임소영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여기 와서 정말 하나님을 정확히 믿게 되어서 좋아요! 나중에 저희 외할머니와 할아버지와 부모님 하고 다시 한번 와 보고 싶어요.

– 윤설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선교사님께서 처음 저희 교회 오셔서 설명해주실 때 확신을 얻었습니다. 모태 신앙으로 교회를 평생 다녔지만 사춘기 들어서 보지 못하여 믿음이 부족했는데 이재만 선교사님보다 더 정확한 증거를 보여준 곳은 없었습니다. 교회 오셔서 설명해주실 때 빠지지 않고 매일 교회를 나가서 설명을 들었고 관련 동영상을 찾아보고 필기 할 정도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랜드 캐년에 오기 전에 교회에서 동영상을 또 보고 선교사님의 몇몇 대사를 외울 정도로 많이 봤지만 직접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글렌 캐년에 와 보니까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떠한 질문을 해도 정확히 답해주시고 세상에도 진화론이 틀리다 라고 말 할 용기와 증거를 주신 것 같습니다. 이제 곧 대학을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텐데 두렵기도 하지만 한 편으론 창조론과 진화론과의 싸움에서 창조론 쪽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일년 전 선교사님 말씀 듣고 올해 지리학 수업을 듣습니다. 저는 이미 이 창조과학에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창조과학을 잊지 않고 실천하고 앞서 나가며 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이종원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운 것 같아서 좋다. 선교사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내가 몰랐고 또 잘 못 알고 있었던 것 들을 바로 잡고 진정한 하나님의 뜻, 그리고 내가 알고 있던 진화론이라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고 하나님의 창조론이라는 것에 3박 4일간의 이번 창조과학 수련회를 통해 더 알아가고 그 의미와 뜻을 더 알아가도록 노력하고 이제 내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창조의 뜻을 알려주고 싶다. 여러 의미로 나에게 좋은 기회였고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 이진실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This trip has been a very beneficial learning experience for me. When I first learned about this trip, I signed up mainly because I wanted to visit the canyons. Before came here to visit the canyons, the other church members who were coming to this trip and I had to learn about creationism every week before we came. At first, I did not find it interesting and I fell asleep sometimes during these moments; however, as I kept learning the information started about God’s creation and how evolution was false. After a few weeks, the trip was finally here. When I rode the airplane trip at first I was tired and I was not in a mood to learn. As I kept learning about creationism during this trip while visiting the canyons, all this information began to click and I began to understand. I learned about how God created the Earth and the universe. My relations with God and my beliefs as a Christian strengthened powerfully I feel like I became a new person. I will not skip church anymore because of school or other reasons. Now I know that church is very important and I will continue to worship God and strengthen my beliefs as a Christian than ever before. Now I am more conscious about God’s word in the Bible and how school’s evolution teachings are wrong I am very thankful for this trip. This trip changed the way I viewed the world. I will remember this trip for the rest of my life. Thank you very much.

– 황진우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책으로 배워왔던 세상의 모습을 하나하나 하나님의 계획 안에 의해서 만들어졌음을 알고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사건인지 깨달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보다 확실한 믿음과 하나님을 경험하여 세상에 나아가 영향력 있는 믿음의 거목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를 이끌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믿음으로 양육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소혜영 <몽고메리 늘 푸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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