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에 기롱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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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10 August 2003

창조과학 탐사여행 중에 “지금 보고있는 산과 강은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신 보시기에 좋았던 땅이 아니라, 우리 죄 때문에 저주하시고 심판하셨던 흔적입니다” 라고 말하자, 참가자 중에 한 분이 “내가 보기에는 지금의 산과 강은 처음 그대로 인 것 같은데요” 라고 답변을 한적이 있었다. 사실 그 분이 용기가 있어서 대답을 한 것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밖에 보이는 경치가 처음 창조모습 그대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하다. 정말로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산과 강은 처음 하나님께서 지으셨던 그 모습일까?

창세기 1장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모든 만물을 지으시며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 하신다. 인간을 만드시고 특별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마무리 하신다. 그렇지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자 하나님께서는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창3:17, 18)”라고 말씀하시며 땅을 저주하신다.

그 후에 다시 한 번 크게 땅을 저주하시는데,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 함과 그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창6:5)” 홍수를 시작하신다. 그 홍수는 “모든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들이 열리(7:11)”면서 시작해서 “천하에 높은 산이 다 잠긴(7:19)” 세계적인 규모였으며,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광 공중의 새까지 땅에서 쓸어버린(7:23)” 엄청난 사건이다. 홍수 직후에 하나님께서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8:21)”라는 말씀 속에 이 홍수가 땅을 저주한 사건이었음을 말씀하신다.

왜 땅을 파보면 화석이 나올까? 광활한 퇴적층은? 왜 모든 산들은 꼭대기로 올라갈수록 가파른 모습을 보일까? 강 주변과 계곡을 메우고 있는 커다란 바위들은 어떻게 굴러서 온 것일까? 이들은 하나님께서 홍수로 땅을 저주하셨던 흔적들인 것이다. 이들은 세월이 지나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커다란 “사건”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사막, 홍수, 가뭄, 추위, 더위, 자연재해 등은 이후부터 시작된 것들이다. 우리는 바로 하나님께서 지구 전체를 저주하셨던 땅에 살고 있는 것이며, 그 저주했던 경치를 보고 있는 것이다. email secure server 물론 진노 가운데도 은혜를 잊지 않으시는 것처럼, 진노의 흔적 가운데도 경탄할 부분을 남겨놓으셨지만 말이다.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mocker)들이 와서…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벧후3:4, 5)” 성경은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두 가지를 말하는 데 하나는 예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미래의 약속에 대하여 조롱한다고 하였다. 다른 하나는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한다”고 하면서 땅의 저주와 심판사건을 믿는 자들을 조롱한다고 하였다.

그들은 세상을 파괴시켰던 그 사건을 믿는 자들을 조롱한다. 그들은 만물이 처음 창조된 그대로라고 말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곳에 미련을 두라고 않으신다.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벧후3:13)”고 하신다.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이 구체적이길 바라신다. 왜냐하면 첫째는 하늘나라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며, 그 다음은 하늘나라가 구체적으로 보일수록 이 저주 받았던 땅에서의 삶이 더욱 구체적으로 되기 때문이다.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고전 15:32)” 다시 사는 소망으로 인해 현재 우리의 삶의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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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