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5/10-5/17/2018)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안식년을 미국에서 보내던 중 의미있는 시간을 갖고자 별 생각없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미 서부지역은 여러차례 탐사한 적이 있었지만 아무 의미없이 다녀갔었는데 이번 탐방 기간 내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세속화되어가는 현실을 바라보며 가슴이 무너지는 듯 했었지만 창조과학회의 사역을 통해서 큰 희망을 안고 돌아갑니다.
앞으로 할수만 있으면 이 사역에 함께 하고 싶은 각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최문식목사 <샘물교회>

아름답고 질서있는 자연을 성경을 통해 다시보며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우리를 사랑하심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감동이 클수록 어깨가 무거워지고 어그러진 교회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부담감은 함께 커 갔습니다.
마지막날 위기가 기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수는 골리앗과 같은 크게 무서운 기세로 개인을 ,교회를 공격해 오지만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갈 때 승리할 수 있음을 확신하며 나아가게 됩니다.
– 박성애 < 샘물교회>

오랫동안 기도해오던 창조과학 탐사가 실현됨에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랜드캐년을 통한 하나님의 창조 대홍수 등을
능력있는 이재만 선교사님의 현장감있고 전문성 있는 해설로 성경에 대한 바른 눈을 뜨고, 교회의 청소년들의 창조과학탐사를 참여시키는 사업을 실천하는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 이 대복 < 대전 은혜침례교회 >

신청하고 올때까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진리를 깨닫고 갑니다. 믿음의 현실성, 확실성, 말씀으로 오직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고백합니다. 특별히 진리의 말씀을 왜곡시켜 성경을 부인하는 세상가운데 오직 말씀을 바로 알고 다음세대와 함께 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최종무< 씨애틀 형제교회>

예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환갑을 맞이하는 기념일과 제 아내와 결혼하여 35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일에 창조과학 탐사 기간중에 맞이 할수 있었습니다. 그랜드캐년, 세쿼아를 보고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증인으로써 사실을 증명하여 진화가 부정이고 , 창조가 긍정을 이루어진 것을 성경을 통항 널리 알리겠습니다. 진리의 삶이 순종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영길< 청주 순복음 십자교회>

제가 그동안 얼마나 작은 틀안에 갇혀 살고 있었는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진화론이라는 것이 얼마나 넓고 깊에 퍼져있는지, 내 무의식 안에도 얼마나 많은 자리 잡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분별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과 그 해답은 성경에 있음을 깨닫고 그 무엇보다 성경을 배우고 아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아들을 꼭!!보내려고 합니다.
-송혜신< 한성교회 (은평구)>

미국에서의 대자연을 보면서 특별히 노아홍수 심판의 증거를 지층과 화석을 통해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에 얼마나 오류가 많이 있고, 창조가 아니라 성경 말씀이 진화론의 반대이며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선교사님과 함께 탐사를 한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성모 < Gainesville Baptist Church ( 플로리다) >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계 그 창조의 역사를 추론과 추정이 아닌 성경의 진리에 의존하여 바라보게 되어 감격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으로 인해 성경의 권위와 교회의 근거가 위협받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쓰시기 편안한 사람이 되기 위해 진리와 은혜로 무장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선진 목사< 온누리 교회>

황당하게 생각했던 나의 인생을 하나님이 주신 황송한 인생임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적으로 무지 했던 날 다시 바라보게 되었고 성경을 많이 읽고,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날 어떻게 사용하실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섬세한 계획을 믿으며 살아가야겠고
나의 가족과 함께 올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윤찬미 집사< 동해안등대 군인교회>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참석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년간 적금 들어 남편과 딸과 함께 참석했는데 기대하고 준비한 이상으로 더 은혜롭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처음이 좋았더라.”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 구원을 직접 보고 듣고 깨달아 알 수 있었습니다. 창조과학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화론이 얼마나 무서운지 , 대항해야 하는것임을 알리겠습니다.
-서용주집사< 대봉교회>

창조과학 세미나를 미시건 새소망교회에 있을때 들었는데 그때는 지층들사진을 눈으로 보면서 정말 노아 방주 이후에 대 격변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던 부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들은 세니마 과정에 많은 것을 다시 배우고 ,느끼고, 들으면서 느낀 바가 많고 실제로 탐사를 통하여 눈으로 보면서 강의를 들으니 믿어지지 않았던 부분들이 믿어지면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미국 이민 생활동안 보지 못하고 아쉬워하던 차에 다시 기회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도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오셔서 보고 체험하면 좋겠습니다.
-최 숙자 부교 <구세군 부평영문교회>

바쁘고 긴박한 하루하루 속에서 8박9일간의 창조과학 탐사는 단순한 떠남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하는지. ‘타협은 없다’ 는 강한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창조과학 탐사, 화이팅!!
-김 재 승 전도사 <온누리 교회 >

그동안 얼마나 진화론적인 생각에 빠져 살았는지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모든 생각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가 얼마나 죄가 많은 지, 그리고 그 죄들을 잘 잊어버리는 나약한 인간인지…
그래도 다시는 심판하지 않으신다는 그 말씀을 기억하며 사랑하며 섬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오 준 미 <동산감리교회 (봉천동)>

성경을 읽으며 믿기는 믿었지만 어렴풋이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알고 싶은 것만 알려고 했고 보고싶은 것마 보고 했던 모든것이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뚜렸이 보았고 만졌고 함께 모시고 살것입니다.
-김 춘애 권사 <선한 목자 교회 >

나는 이 투어를 통해 내가 너무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하나님이 만드신 지형을 눈으로 볼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고, 더욱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관광이 아니라 깨닫고, 보고, 안것이 더욱이 기분이 좋았다.
한국에 가서도 같이 오지 못한 부모님과 함께 꼭 한번 다시 오고 싶다.
-서 재현 동탄< 순복음교회 >

진화의 반대는 창조인줄 알았었는데 ‘성경’ 이라는 선교사님의 말씀에 너무 모르고 살았던 믿음 생활이 모호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답이 성경에 있고 성경을 통해서만 증거를 찾을 수 있다는 재정립을 할수 있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찬양합니다.
-윤 영미 <온누리교회>

물로 심판을 하셨어야만 했던 하나님의 마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예수 그리스도인 아들을 보내어 생명을 주시고 다시 그의 백성들을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합니다.
이 사실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그릇된 세상의 초등학문을 폐하는 일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 재옥< 광염교회 >

창조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감사합니다.
우연은 없다고 하는데 여기까지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합니다.
-하 경만< 서빙고 온누리교회>

Author: administra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