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5/22-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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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미 제가 대학교 1학년이던 시절에 진화론에 대한 물음이 친구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때에 저는 유신론적 진화론을 보게 되었고 그것을 사실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 믿음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모든 것이 불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 프로그램이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유신론적 진화론이 틀린다는 것을 알았고 성경은 의미를 파헤치는 책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분명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있었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더 하나님을 확증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경이 사실로 다가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탐사여행은 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고 평생 잊지 못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전승훈 전도사 <서신교회>

 

Before I came here, I thought I was only going to see the Grand Canyon and tour around California but more than that I learned more about the Bible. I learned that the canyons and lakes in mountains are evidence of the Bible.

– Moses Lee

 

어렸을 적에 창조과학자가 꿈이었던 적이 있었을 만큼 창조과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식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사실들을 조금씩 망각함에 따라 유신론적 진화론이 맞는 건지 의구심까지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신앙에 의혹이 생기며 흔들릴 때 이 투어에 오게 되었고 그 해답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 위대한 하나님께서 날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진화론을 들고 오는 이들에게 지식이 많아 창조론으로 반박할 수 없었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않을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신앙의 확고한 기준을 세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이우림 <빛 내리 교회>

 

창조주 하나님의 작품을 만나면서 감격이 있었습니다. 처음 사막을 접했을 때는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를 나무들이 생명수를 달라는 소리침이 느껴졌습니다. 처음 강을 만났을 때 강은 가장 낮은 곳에 있다는 말에 우리가 영적으로 목마를 때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생명수가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랜드 캐년에서는 우리의 믿음이 작은 틈을 통해서 우리의 굳은 마음을 깨실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창조 후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의 구원자가 되심의 사랑 또한 느꼈습니다. 하나님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는 힘을 주는 여행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태동 <온누리교회>

 

사랑하는 어머니가 지난 어버이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이틀 전 하나님과 소통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 천국 가심이 확신하면서도 인간적인 슬픔과 두려움 알 길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제게 주님께서 창조과학으로의 여정을 허락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매우 큰 확신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엄마 소천 하시고 붙들었던 요한계시록 그 속에 천국과 지옥.. 선교사님께서 말씀하신 창조, 그 역사가 사실이라면 복음도, 천국도 사실이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또한 비록 인간인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진화론을 벗어난 나는 이제 시공간을 초월하여 천국소망과 사랑이신 주님을 더 크게 마음에 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그리고 선교사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 최지연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전능하심을 찬양합니다. 7박 8일의 일정 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정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 받았습니다. 그 동안 지식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이 시청각교육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나라, 교회의 사건 사고들로 무디어진 감각들이 새롭게 열려 더 하나님께 대한 감동과 감격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창조과학전도사가 되겠습니다.

– 박명희 <대구 충성교회>

 

예수님의 발자취와 제자들의 흔적은 성지순례를 통해서 성경에 나오는 지명을 밟아보고 눈으로 보고 했었지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에 대해서는 성경으로만 믿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증거를 본 순간 감격했고 기뻤습니다. 그 동안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이 된 것은 때로는 마음으로 숨길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한없이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 최길석 <대전 성산 성결교회>

 

모태신앙인으로 크리스천으로 오랜 세월 성경에 대해 의심도 갈등도 없이 믿음으로 받아들인 것에 감사를 하고 살았습니다. 이번 탐사여행을 통하여 성경은 가장 완전한 과학임을 알게 된 감동을 더하여 주신 것에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립니다. 자연은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통로라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깨닫게 하시는 귀한 여정이었습니다. 창조과학회를 축복합니다.

– 김화인 <온누리교회>

 

이성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나는 결혼 전 교회 창조과학세미나를 들은 적이 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진화론을 들으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교회에서는 천지창조를 가르치지만 정확한 대답을 들을 수 없었고 항상 믿음의 가치관과 진화론적 이론이 부딛힐 수 밖에 없었다. 이 탐사는 교회에서 들을 수 없었던 것들을 들을 수 있었고 궁금증이 해결되는 시간이었다. 이제는 세상에서 확실히 대답할 수 있겠다. 주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시고 역사 하신다.

– 한동욱 <서빙고 온누리교회>

 

결혼하기 전까지는 자녀에 대해 많은 기도를 했었고 양육을 하는데 있어서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막상 결혼을 하고 보니 그 마음들은 두려움으로 변하여서 자신이 없어졌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탐사를 하면서 내가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될 유산이 무엇인가를 정리하게 되고 자신감이 생긴 시간이었다. 믿음의 기초가 세워진 시간이었다.

– 기미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서 완전하신 하나님을 느꼈습니다. 그 동안 뿌옇고 막연했던 창세기의 이야기들이 그 당시로 간 듯이 눈 앞에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신약의 성자 예수님뿐만 아니라 구약의 성부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성경의 문자가 눈 앞에 이미지로 들어올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 예수님, 위로자 성령님을 찬양합시다.

– 이정찬 <서빙고 온누리교회>

 

호기심 많은 궁금증이 많았던 어릴 적이 생각났습니다. 공룡과 원시인, 믿기 어려운 노아의 홍수, 부모님도 어떠한 목사님도 구체적인 답변을 못 주셔서 흐지부지해진 체로 서른이 되었습니다. 인간이라면 또 신앙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며 찾아 헤멜 것 들이 정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창조과학 사역의 영향력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저 또한 이 곳에서 배운 지식을 담고 다니겠습니다.

– 오영민 <청담동 베이직 교회>

 

저는 성경은 읽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공룡 멸종도 화석, 석탄도 하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창조의 증거와 홍수의 증거물 들을 보고 증인도 만나 보아서 많은 것을 알고 느꼈습니다. 지금 이 창조과학탐사가 마음에 새겨지도록 소망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도 알고 사랑도 크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이호영 <국수교회>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이 어디서 오나 천지 지으신 여호와에게 서로다” 창조과학탐사여행을 통해 내 눈으로 보던 산이 진정 어떻게 여호와의 행하신 일(사실)을 보여주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장을 이토록 사실적으로 영적으로 다가오게 해준 이 경험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랜드 캐년이 인간에게 주는 감동은 거대함이나 아름다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심판하신 증거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믿음이 이 세상에 하나님의 창조의 증거들로 가득함을 더욱 견고하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이 좋았더라” “성경은 사실이다.”

– 김지연 <양평 국수교회>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고 있어서 사실 하나님을 조금 의심하기도 했었는데 창조과학 탐사를 와서 교과서의 잘못된 점과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이재만 선교사님이 설명도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잘 해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항상 지켜주신다는 것을 한번 더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 반에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 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다.

– 이도연 <양평 국수교회>

 

오래 전부터 한번 참석했으면 했었는데 이번에 참석하여 <탐사여행>을하며 선교사님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많은 과학적인 증거들을 새롭게 알게 되고 <빙하시대>에 대해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 교회 많은 청년들과 교우들과 다시 한번 오고 싶어 기도하려고 합니다. 창조 첫 날과 셋째 날 노아홍수 층에 대한 지질학 탐사도 참으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영태 <대구 충성교회>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하나님의 창조를 느끼며 배우며 한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바뀐 눈을 갖게 된 바울처럼 이제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묵상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세계관, 안목, 마음을 품고 떠납니다. 인도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이선정 <온누리교회>

 

주님의 인도 하심에 또 한번 감격했습니다. 많은 해외여행을 돌아다녔지만 모두가 헛되고 헛된 세 상것에서 그쳤습니다. 눈에 보인 것으로만 그 순간의 공간만 채웠었던 사실을 이번에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앞에 무릎 꿇지 않을 수 없는 경의로움에 끝없는 감동의 감사 드립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무엇보다도 손으로 만질 수 있다는 감동이 최고..

– 정영숙 <온누리 서빙고>

 

성경을,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있는 줄 알았는데 내 안에 창조와 다른 진화론이 공존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은 창조론이 아닌 성경을 부인하는 것이라서 자녀들이 믿음을 떠나게 하는 것을 배우며 믿음이 다음 세대에 전달 되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이성적으로 이해 되지 않는다는 아들에게 단지 믿음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설명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이 진리라는 말씀을(창세기) 해석이 아닌 믿는 그대로 사실이라는 것을 더 분명하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창조과학회에 감사 드립니다.

– 송유순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

 

5살 된 딸을 데리고 두려움과 기대감을 동시에 가지고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참석하였습니다. Tight 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5살 된 딸이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쳐가고 있어 이 은혜를 허락하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꽃금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 세상의 혼미케 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만을 믿고 의지하여 살아가는데 좋은 거름이 되었기를 기도 드립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 동안 가졌던 많은 의문들의 아주 많은 부분들이 해결되는 시간이었으며 특히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인간이 하나님 형상이라는 사실을 일생 마음에 담고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가영 <지구촌 교회>

 

딸의 권유로 참여하게 되었는데 창조과학회 미서부 여행을 통해 창조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랜드 캐년에서 창조 때의 땅과 홍수 이후의 땅을 보면서 창세기의 기록이 증명되는 기회였다. 노아홍수로 인한 지질 변화를 이재만 선교사의 깊이 있는 지질학과 역사과학의 토대로 확증을 얻게 되었다. 협곡을 통해 홍수의 물 빠짐과 거대한 홍수로 인한 물의 흐름의 방향을 시각적, 지질학적으로 잘 설명해 주었다. 바벨탑 이후의 빙하시대로 인한 공룡과 인종과 다양한 종들의 분류도 지형을 보면서 과학적으로 성경적으로 증거가 확실해졌다. 선교사님의 해박한 지식으로 진화론적 사고의 의문들이 모두 해소 되었고 성경말씀으로 대체되어 신앙의 확증과 하나님의 섭리와 증거가 더욱 견고한 기회가 되었다.

– 송영희 <은혜교회>

 

교과서에서 배운 과거와 성경에서 배운 과거는 전혀 연결되지 않아 성경과 내가 살고 있는 삶과의 괴리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 문제를 풀지 못해 답답함이 있었는데 탐사 첫날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풀어주시며, 진화론의 오류와 창조의 성경 말씀을 검증해주시는 설명과 현장을 보며 답답함이 풀어지며 이 사실을 이제 접했다는 안타까움이 생겼다. 하지만 이제라도 알게 해주신 그리고 전하고 싶은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 잘 생각하며 기도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 이혜림 <빛내리교회>

 

선교학 교육과정을 새로 작성해야 할 것 같다. 교회의 성장 소멸의 과정이 반복되는 현상 뒤에 진화론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교과정에 넣어 교육해야겠다는 각오를 한다.

– 정오상 <아시아 하비스트 신학대학>

 

창조과학탐사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남편 사역에 안식년을 맞이해서 함께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보면서 저는 처음에는 감탄만 연속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진화론에 젖어 살았는지를 깨닫게 되었고 말씀이 진짜이고 예수님이 증인이라는 말씀 나는 누구인가 노아 홍수 빙하시대 등 또한 현장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는 담대하게 자녀들에게도 성도들에게도 자신 있게 증거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두 아들들도 창조과학 탐사에 보내고 싶습니다. 건강하게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박찬향 <은혜동산교회>

 

이렇게 귀한 여행에 남편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많은 여행과 많은 세미나, 강의 등등에 참여했지만 이처럼 감동적이고 제게 많은 생각과 영향을 준 여행은 없었습니다. 퍼즐 조각처럼 맞춰져 가는 깨달음, 주변의 많은 분들이 꼭 참여했으면 하는 기도 드립니다. 수고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백경아 <베이직 교회>

 

나름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6개월 50년간 나의 생각을 굳건하게 싸고 있는 댐이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해서 이번 일주일간 창조과학탐사로 거대한 댐이 무너졌습니다. 나의 생각을 채우고 있던 곳을 깨끗하게 비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기를 기도합니다. 에베소서 6장 10-18절. 앞으로 저의 신앙 생활의 패러다임, 프레임을 영적인 전쟁에서 하나님의 전심갑주를 입고자 합니다. 그중에 진리로 허리띠를 메는 것은 이제 깨닫고 갑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전일화 <베이직 교회>

 

오랜 신앙생활을 했지만 저 역시 교과서와 그 밖의 다른 매체를 통해 배운 정보들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 유신론적 진화론의 사고 방식을 갖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장님 창조과학탐사여행을 가라고 하셨던 그 순간부터 궁금했습니다. ‘왜 나를 보내실까? 그것도 일주일 남짓 앞두고 급하게..’ 마지막 날 호텔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눈으로 보고, 느끼고 창조와 심판 후의 증거를 그려내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에게 나와 같이 애매한 창조론적 사고를 가진 많은 분들에게 이 좋은 여행을 알리고 싶은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 유화진 <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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