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3)- 이들의 열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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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7 July 2012

“2세들이 서명하는 것은 거의 못 봤어요!”
몇 달 전 탐사여행에 참석하신 한 권사님께서 동성애 교육 법안을 저지하기 위한‘CLASS ACT’ 서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하신 말이다.

지난 2011년 7월 캘리포니아의 주지사는 ‘SB48 법안’에 서명을 하였다. SB48 이란 “동성애자나 양성애자,성전환자에 대해 이들의 행위는 개인적 취향이며 긍정적으로 취급되도록 유치원생부터 12학년의 교과서에 수록시킨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 SB48법안을 저지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주의 교회를 중심으로 CLASS ACT 주민발의안 서명 운동이 전개되어왔다. 그러나 서명테이블에 가보면 2세들의 모습은 좀처럼 관찰하기 어렵고 1세들만 보인다. 부모들이 서명을 독려하더라도 오히려 이들은 동성애자들에게도 권리를 주어야 한다고 반응하는 자세를 취한다. 위의 권사님께서 2세들의 이 상반된 반응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SB48법안 상정을 위해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를 보면 특이한 점이 발견되는데, 성별에 대한 단어를 ‘sex’가 아닌 ‘gender’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두 단어는 같은 뜻 같지만 실제로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Sex의 경우는 ‘생물학적 성’으로서 태어날 때 갖는 변할 수 없는 성별을 의미한다. 반면에 gender는 ‘사회적 성’으로서 생물학적인 구분과 상관없이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성별을 의미한다. 즉 성전환자처럼 자신에 의지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성을 말한다. 단어 선정자체가 이미 남녀 성에 대해 자신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19세기 후반부터 동성애자라는 의미는 타락된 인간의 행위를 하는 사람이 아닌 보호받아야 하는 어떤 특별한 존재로 그 위치가 바뀌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이들의 행위가 성적 취향으로“옳으냐, 그르냐?”가 초점이었지만, 이때부터는 “누가 이런 일을 했냐?”로 질문이 바뀐 것이다.
즉 동성애자들이 ‘누구’라고 하는 특별한 종(species)과 같이 하나의 범주로 ‘분류’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다윈의 ‘종의 기원(1859)’ 출판과 함께 진화론적 흐름을 탄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다루었다. 그리고 자신들이 ‘도덕적 문제아’에서 ‘동성애자’라는 하나의 인정 받는 범주로 변하자,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으며, 더 나아가 법까지도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이런 추세가 진화론을 먼저 받아들였던 유럽을 너머 미국까지 넘어 온 것이다.

이런 배경 때문에 동성애자들은 ‘인권’이란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자신들이 1967년까지 미국에서 백인과 아프리카계 흑인과 결혼이 불법이었지만 오늘날 합법화된 것과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을 동성애자와 동등한 위치에 놓는 무모한 비교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인종에 대한 진짜 권리를 희석시키는 자세다.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흑인 지도자들은 동성애자들이 자신들과 비교하려는 움직임에 불쾌한 반응을 보이며 분명한 선을 그어왔다. 실제로 동성애자에 대한 유전적, 생물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유전적 생물학적 결과인 피부색과 동성애자를 같은 선상에 올려 놓는 다는 것은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 (남녀에 대한 생물학적 구분은 지난 달 칼럼에서 이미 다루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을 인정하려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은 그 동안 사회와 학교가 동성애에 대해 ‘인권’이라고 언급해왔으며, 각 미디어도 연민의 자세로 이들을 대하는 추세도 한 몫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성애를 반대하면 이런 추세에 합류하지 못해 시대에 뒤떨어지고 관대하지 않은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2세들이 CLASS ACT 주민발의안에 소극적인 이유도 이런 사회적 대세가 가장 크다고 할 것이다.

동성결혼 문제에 적극적이지 않은 또 다른 이유는 겉보기에 사회에 그리 해롭지 않을 것이란 가벼운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문제점은 감추고 겉보기에 그럴듯한 점만을 부각시키려 하기 때문이지, 실제로 동성애와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통계들을 보면 동기뿐 아니라 그 결과들도 아주 심각하다.

1981년의 데이터를 보면 남자 동성애자들 중에 43%가 500명 이상과 성관계를 가졌으며, 28%가 1,000명 이상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보고가 되었다. 이런 모습은 동성애가 하나의 독립된 동기가 아니라 성적 문란함의 도덕적 무감각의 연장선에서 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동성애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동성을 보면서 성적인 유혹을 받았다”. 그러나 이는 동성애자에 대한 정확한 정의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동성애자는 동성끼리만 관계를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아직까지 완전한 동성애자(homosexuals)는 존재하지 않는다. 동성행위를 하는 모든 사람은 동성뿐 아니라 이성과도 관계를 갖는 양성애자(bisexuals)이기 때문이다.

이런 성적 문란함은 의학적 관점에서 볼 때 바로 질병과 연결된다. 동성애자들은 일반 사람들보다 성적 감염에서 오는 질병의 어려움을 훨씬 많이 겪는다. 물론 성적인 질병이 이성애자들 사이에도 발생하지만, 동성애자들의 성관계에 따른 병의 발생 비율이 전체 평균치보다 22배가 높다! 성적 감염률은 여러 사람과 가질수록 높은데, 일부일처의 경우는 거의 없다. 동성애자들의 높은 성병 발생률은 동성행위 자체가 갖는 성병의 위험성과 이성 간의 성적 문란이 더해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생리학적으로 볼 때도 우리의 몸은 이성간 관계를 갖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절제된 성관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즉 성에 대해 기준이 없이 등장한 동성애는 의학적 열매를 보더라도 심각한 것이다.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이 HIV/AIDS와 관련시켜 언급하는 것에 대단히 민감하다. 실제로 의학적으로는 동성애와 HIV가 연관이 있는지는 확실히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통계가 보여주는 결과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다. 2004년 보고로는 HIV 감염으로 추정되는 남자 성인과 청소년의 70%가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남자”였다. 이는 2006년 보고대로 5-7% 미국 남자가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다”고 밝힌 것과 비교하자면, 동성애를 하는 남자가 HIV감염자의 전체 비율에 월등히 높게 차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3 실제로 에이즈가 발생한 이래로 2004년까지 에이즈 감염 남자의 66.92%가 동성관계를 가진 남자로 발표되었는데,4 이 결과도 동성애자가 일반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라고 볼 때 그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높은 지 가늠할 수 있다.

이런 의학적 심각성은 그 불이익이 단지 동성애자 자신들에게만 있다고 할 수 있을까? 결코 그럴 수 없다. 똑 같은 행위를 하지 않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감염의 위협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겉으로 느끼지 못하는 재정적인 누수도 무시될 수 없다. 2004년 연방정부에서 HIV/AIDS 방지와 치료에 사용했던 비용만 110억 달러에 이른다.5 그러나 여기에 주, 카운티, 보험회사 등에서 사용된 비용까지 합산 한다면 훨씬 높다. 이에 대한 재정적 부담은 고스란히 일반인들에게 돌아오는 것이다.

단지 의학과 재정적 문제만이 아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이들이 다음 단계로 시도하는 것은 입양(박스 안 통계자료 참고) 합법화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어떤 경우도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사이에 자녀를 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성 부부와 같이 애를 키워보고 싶은 것이다. 2010년 통계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는 약 594,000 동성커플이 있는데(현, 동성커플은 64만 명이 넘었음), 이들 중에서 115,000 가구가 자녀를 가지고 있다. 이들의 자녀 중 73%가 생물학적 자녀인데, 이성 부부 가정이 90%인 것에 비해 훨씬 낮은 비율이다.
동성 부부 가정의 21%는 의붓자식이거나 입양 한 경우이다.6 일단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이들을 부부로 인정한 것이기 때문에 입양을 막을 방도는 없다. 그러나 이때 입양된 아이의 운명을 생각해보았는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동성애 부모들 밑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이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을 것은 너무 자명한 것이다. 앞으로 동성결혼으로 인한 사회적 혼돈에 드는 에너지는 이 세대와 앞으로 올 세대가 고스란히 떠 맡게 될 것이다.

또한 배우자나 부모, 또는 자식들이 동성행위 하는 것을 발견한 후에 오는 정신적 충격은 실로 크다. 멀리 신문 지상에서 등장하는 자신과는 관계가 적은 사람이 하는것과 가까운 가족에게서 발생한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충격으로 심리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지금 자신과 직접 관계 있는 동성애자가 없다 할지라도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충격을 받게 될 것이다. 또한 동성결혼이법적 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동성애에 대한 충동이 없었던 사람들 조차도 시도를 하게 된다는 것도 예상될 수 있으며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6-20)

동성애에 대하여는 그 열매만 보더라도 그것이 바른 생각에서 나온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 있다. 우리는 동성애를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고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야 한다.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에 대한 동정심을 유발시키기도 한다. 이들은 사랑, 연민, 축복 등의 용어를 사용한다. 그러나 용어가 진리가 아니다. 이런 용어들은 자신과 세상의 논리에 따라서 사용될 수 있다. 열매만 본다고 할지라도 이런 용어들이 동성애와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동성애에 대하여 막연한 것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으로 그 심각성을 제시할 수 있다. 우리는 나와 우리 자녀만 지키면 된다는 근시안적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가 그 열매를 알기 때문에 포르노, 근친,일부다처를 반대하는 것과 같이 동성애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반대하여야 한다. 이것이 동성애자와 우리 자녀 그리고 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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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