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간증문(7/18-2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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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진화론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었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로 그 의문이 말끔히 해결 되었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위대하심을 뼛속 깊이 느끼고 갑니다. 또한 이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사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비전을 품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아직 어린 나이지만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 박윤아 <동산 고등학교>

 

진화론과 창조론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진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 장유리 <동산 고등학교>

 

어렸을 때부터 진화론과 성경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창조과학을 말로만 배우는 것으로는 확증 할 수 없었다. 이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성경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성경이 사실이다’라는 말을 친구에게 전해도 증거가 어디 있냐는 말에 내가 증거를 모른다는 사실에 너무 안타까웠고 딜레마에 빠졌었다. 그러나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을 다시 확 잡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 최지민 <동산 고등학교>

 

그 동안 배웠던 것에 대한 궁금증을 이번 기회를 통해 해결 할 수 있었고 채워지지 않았던 무언가에 대해 마음이 편해지고 채울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 주변을 바라볼 때 더욱 감사하는 마음 또한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

– 조은형 <동산 고등학교>

 

어렸을 때부터 믿어왔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정확히 읽어봐야겠다는 결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뜻을 제가 전할 수 있도록 그 자리에 저를 세우신 것에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때로는 선교부반장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만으로도 안 믿는 사람들에게 반감을 받고, 거부감을 갖는다는 점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이제는 더 확신을 얻고, 힘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도 되겠다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이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꼭 커서 어떤 일을 하든 하나님을 높이는 일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세상을 바꾸는 그 중심에 있겠습니다.

– 최하은 <동산 고등학교>

 

성경을 다른 세상, 다른 땅 이야기하듯 받아들여왔었는데 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캐년에서 창조의 증거들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정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땅에 일어났던 말 그대로 사실이구나 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다가도 점점 커갈수록 의심이 많아지고 최근에 거의 믿음이 없어진 상태였는데 증거들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류지현 <동산 고등학교>

 

엄마가 기독교 신자여서 억지로 결신자까지 되어가며 믿어보려 했던 기독교와 창조론에 대해 믿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지만 <동산 고등학교>

 

성경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일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기독교에 관심이 아예 없었는데 조금은 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 또, 내가 아는 것들이 모두 진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여태껏 생각해오고 배워왔던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놀러 왔는데,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 백승아 <동산 고등학교>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교회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소중하지 않고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중학교를 기독교인이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것처럼 지내고 기독교 학교인 안산동산고등학교에 와서 처음에는 신앙적인 목마름이 해결되는 것 같아 은혜로웠지만 점점 내 신앙이 가식적인 것 같고 나의 양면성을 보게 되면서 신앙적인 갈등을 많이 겪고 방황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믿음의 친구들을 통해 말씀을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내가 몰랐던 것이 너무나도 많고 부족한 존재라는 사실과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고 믿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탐사가 끝나고 돌아가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이 이야기를 나누고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비전이 생겼습니다.

– 민하은 <동산 고등학교>

 

그 동안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내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이에 대한 내 생각을 확립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었다. 이 탐사는 창조론과 진화론 중 뭐가 맞다 틀리다 에서 더 나아가 내가 누구고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존재인지 아는 시간이었다. 내 눈으로 직접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 하나를 보고 들으며 감동을 느끼고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 박혜원 <동산 고등학교>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는 항상 진화론을 택했다. 창조론은 그저 믿음이자 학설보다는 종교에 가깝다고 생각했었다. 그저 성경을 그리스 신화 같은 하나의 신화로 보았던 것 같다. 그러나 창조과학캠프를 끝내고 나서 얼마나 어리석고 몰랐는지 알게 되었고, 정말 부끄러웠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이 찾아보지도 않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 라고 생각하다니, 하나님과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이 캠프를 통해 정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을 알게 되었고, 나 자신 스스로 그리고 내 주위 사람들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더 많이 생겨났다. 또한 하나님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간 기분이 들어 정말 기분이 좋았고, 기뻤다. 캠프에서 돌아갈 때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조금 더 갈급해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진실을 알게 해주신 최우성 박사님과 이재만 박사님께 정말 감사하다. 평생 잊지 못할 캠프가 될 것이다. 또한 내 인생에 있어 정말 큰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다. 앞으로 주님만을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박가연 <동산 고등학교>

 

창조론을 믿는 친구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 친구가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창조과학탐사에서 진화론의 모순과 창조론의 증거들을 알게 되면서 그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다. 물론 내가 아직은 진화론이 맞는지 창조론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창조론자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자체가 사고의 큰 변화라고 생각한다.

– 정유정 <동산 고등학교>

 

진화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정말 아무런 의심도 없이 진화론을 믿고 있었는데 말이다. 이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사실을 알게 된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창조과학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전 까진 종교와 관련된 비 과학적인 주장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매우 일리 있고 근거 있는 주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 조진경 <동산 고등학교>

 

사실 우리가족 모두 딱히 믿고 있는 종교가 없어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딱히 종교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냥 친구가 교회 가자고 해서 몇 번 가고 할아버지랑 성당 몇 번 다녀본 게 전부였는데 여기 와서 선교사님께 강의를 듣고 직접 그랜드 캐니언을 보면서 아 이건 정말 다른 것으로는 설명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러 가지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뜻 깊은 경험이었고 꼭 추천해주고 싶다.

– 현은정 <동산 고등학교>

 

처음에는 성경이 단지 기독교인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여기 와서 캐니언들도 가보고 선교사님들께서 설명하시는 것들도 들으면서 성경 내용이 사실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내가 이번 기회로 이런 소중한 경험을 한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더 소중한 존재로 여기게 되었다.

– 김서연 <동산 고등학교>

 

겨울 방학 때 처음 창조과학에 대해 알게 됐었는데 항상 이 책에서 노아홍수의 가장 큰 증거라고 하는 그랜드 캐니언을 실제로 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 지원하게 되었는데 세 케니언을 둘러보고 설명을 들으니 당시 홍수의 규모를 떠올릴 수 있었고 심판 후의 땅이 웅장하긴 하지만 생명력이 느껴지지 않는 땅이 되어버린 것들이 안타까웠다. 또 노아홍수 뿐만이 아닌 언어나 인종 등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지구가 특별하고 ‘나’는 하잘것없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은혜로운 경험이었다. 과학은 잘 하지는 못하지만 성경을 이런 식으로 사람들에게 전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믿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창조과학에 대한 인식확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 양예나 <동산 고등학교>

 

3년 전 Grand Canyon에 여행자로 오게 되었는데, 이번 탐사에는 그 때와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었던 것 같다.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말씀 덕분에 이러한 아름다운 경관을 지금 우리들이 볼 수 있다는 것에 매우 감사 드린다. 요즘 학업으로 믿음이 조금 약해진 것을 느꼈는데, 이번 탐사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하나님이 남겨주신 말씀이자 증언인 성경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것이다. 아직 구원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자 다짐했다.

– 최주은 <동산 고등학교>

 

학업과 믿음이 분리되어있던 믿음 생활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에서 이론을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눈으로 보고 가지고 있던 고민을 풀 수 있어 은혜로운 시간이었고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데에 감사합니다.

– 조은솔 <동산 고등학교>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이 성경 속의 그 땅이라는 것, 아브라함과 모세의 하나님이 내가 믿고 의지하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성경을 창조과학탐사 이후 다시 펼쳤을 때 한 글자 한 글자가 감격이고 은혜였습니다. 구약이 내 믿음의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나를 만드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더 알아 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 원금희 <동산 고등학교>

 

저는 이 곳에 오기 전에 선교부반장이라는 믿음의 자리에서 누만도 어렵고 힘든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믿음이 너무나도 흔들렸고 학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의 증거를 눈으로 직접 보고 들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최우성 박사님, 부모님 그리고 하나님께 가장 감사 드립니다.

– 오은결 <동산 고등학교>

 

학교에서 배웠고 교과서에 있기 때문에 의심조차 하지 않고 있었던 진화론이 거짓이라는 것이 충격이었다. 내가 당연하다고 느꼈던 진화론의 증거들이 위조된 것이었다는 것 또한 충격이었다. 동화라고 느껴졌던 성경과 믿지 않았던 하나님의 존재가 진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창조과학탐사에 온 것이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이재만 선교사님 최우성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유지양 <동산 고등학교>

 

‘배우고 확실한 일에 거하라!’ 말씀을 거듭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의심 없이 믿는 믿음’의 가치를 가지고 살면서 나 중심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생활했었는데 창조과학탐사 시간을 통해 성경을 더 깊이 연구하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현실, 지식의 세계를 성경에 근거하여 재조명하고, 교사로서 자라나는 미래 세대 학생들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힘써 성경을 전수해야겠다는 적극적 소명을 다짐했습니다. 수학 교과에 드러난 성경적 가르침을 위해 더 연구하고 여러 교사들과 서경적 수업 모형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교회학교에서 다른 요소들 보다 연대기적 성경의 가르침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말씀을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일에 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싶습니다. 학교의 관리자로서 동산고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성경과 복음의 전수를 위해 노력하라는 성령님의 음성을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증인이셨던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복음의 증인으로서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무엇보다 가정의 자녀 찬미, 찬희, 주찬에게 성경의 진리를 강론하며 정확히 전수하는 아버지의 역할을 성실히 준행 할 것을 결단합니다.

– 문순용 <동산 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일정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은하계 속은 하나의 별로 알고 착각하는 오류 속에 얼마나 존귀하고 계획가운데 창조하셨는지를 새롭게 알게 하시고 그 섭리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깨닫게 된다. 노아 홍수의 사건을 생각해보면 그 시대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웠을 상황 속에 사람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 했던 무지와 교만이 그 큰 사랑을 무시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진화론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떠나게 됐다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고 그릇된 사랑을 일깨워주고 잘못 된 신념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노아 시대 방주를 만드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 이 땅을 살아가는 삶의 목표가 되는 시간이었다. 삶의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그 분의 인도하심으로 따르는 삶이 귀하게 아름답게 보였다. 창조과학선교회가 더 큰 일을 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 안영란 <동산 고등학교>

 

인천 국제 공항에서 11시간 비행기를 타고 LA국제 공항에 도착했고 6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그랜드 캐니언에 도착했다. 시차 적응의 어려움과 장시간의 이동으로 몸은 젖은 빨래처럼 늘어졌지만 내 눈 앞에 펼쳐진 웅장하고 놀라운 광경에 나는 입을 다물 수 없었다.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창조과학탐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부러웠다. ‘나는 왜 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런 경험을 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한편으론 ‘지금 내가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알고 있던 지질학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렸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함이 온 몸을 감쌌고 이 전율을 다른 사람에게 반드시 전해야겠다.

– 송지현 <동산 고등학교>

 

처음 미국에 와서 창조과학탐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노아홍수 콘서트와 빙하시대 이야기를 통해 만났었던 이재만 선교사님을 직접 만나 왜 진화론이 틀렸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교과서에 써 있던 말들과 배웠던 내용들이 모두 틀렸고,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그리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과 성경의 모든 말이 진실됨과 사실임을 알 수 있었고, 그 행하신 일 들 가운데 한 곳을 봤을 때에는 정말 신기했고 경이로웠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진화론이라는 패러다임을 깨고 하나님을 더 절실히 믿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좋은 기회였다.

– 황진환 <동산 고등학교>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친구와 교회를 다녀 그 때 성경과 하나님을 만났고 중학교 때는 방황 기를 겪고 기독교 학교인 안산 동산고에 오게 되었다. 나의 신앙심은 고등학교 때 급속도로 늘었지만 마음 한 편에는 성경에 대한 의혹이 있었다. 항상 교회에서 보는 말씀 하지만 학교에선 바뀌는 내용, 이것이 나의 중학교 방황 기를 만든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창조탐사를 통해 나의 믿음은 배로 강화되고 전신갑주를 입어 사탄의 유혹에서도 이겨 낼 수 있을 것 같다. 성경을 믿으니 의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안해지는 마법을 느꼈다. 단지 ‘여행’으로 온 미국 연수가 나의 또 다른 자아를 꺼낸 것 같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며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며 사역하며 예수님의 12번째 제자가 될 수 있음을 느꼈다. 이번 창조과학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 권태훈

 

진화론에 대하여만 알고 있던 나에게 창조과학이라는 또 다른 이론에 대하여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진화론의 다양한 모순점과 창조과학의 근거인 캐니언을 보면서 신기함을 느꼈다. 성경을 읽어본 적이 없던 나에게 성경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었고, 선교사 분들이 내 궁금 점을 많이 해서 시켜주었다. 미국의 풍경은 한국과 사뭇 달랐고, 식물들도 다른 것들이 자라고 있었다. 또한 세세히 선교사분들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다. 한국에 돌아가면 당장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짐하긴 어렵고 성경을 한번 읽어볼 계획이다. 또 창조과학에 대하여 좀 더 알아봐야 창조과학은 모순이 없는지 알아볼 것이다.

– 김형진 <동산 고등학교>

 

나는 창조론을 믿고 있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유신론적 창조론을 믿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세계의 패러다임 때문에 그 누구도 나에게 정확하고 모든 게 맞아 떨어지는 창조론을 알려주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사실 미국의 동부만을 생각하며 미국에 왔다. 하지만 이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미국의 서부에 정말 보물 같은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이 있었고 창조론에 대한 많은 증거들이 있었다. 그래서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정말 창조론에 대한 믿음이 늘었고 성경에 대한 믿음이 늘었다. 이곳에 와서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진귀한 것을 얻어가는 것 같고 어서 다른 이들도 이런 것을 알고 기독교의 부흥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 윤성주 <동산 고등학교>

 

솔직히 이 창조과학탐사 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진짜 존재했는지 확실하지는 않았다. 노아의 홍수도 그냥 그러려니 했고 진화론도 그냥 받아들이는 듯 했었다. 이 탐사를 다 마친 후에는 우리 주변에 수 많은 것들이 진화론과 관련돼있고 그것들에 의해 내가 세뇌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거짓임을 알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더욱 확실해지고 그 위대함을 깨달은 것 같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우리 은하 즉 지구를 기준으로 100만 광년씩을 간격으로 다른 은하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도 놀라웠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모양이었다. 원자의 모양, 태양계의 모양, 또 은하들이 배열 된 형태들이 대체로 거의 일치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굳혀지게 했다. 이런 질서 정연한 모습은 도대체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믿는 사람들이 이 탐사를 와서 나처럼 믿음이 확실해졌으면 좋겠다.

– 신승우 <동산 고등학교>

 

저는 모태신앙이라 아주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더라도 과연 하나님과 예수님이 정말일까 성경은 진짜가 아닌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교회 또 한 거의 명목 상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온 퇴적의 과정, 진화론 등등 사실이 아닌 거짓이라는 것, 성경만이 오직 사실이라는 것을 3대 캐니언과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탐사를 통해 제가 지금까지는 방주에 타고 있지 않았는데 이제 곧 탈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 박사님 감사합니다.

– 김민형 <동산 고등학교>

 

모태신앙이었던 저는 어릴 때부터 공룡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으면서 진화론이 사용한 공룡들을 보니 성경과 모순 되어서 항상 딜레마에 빠져있었습니다. 동산고등학교에서 노아 홍수콘서트를 읽고 이번 탐사에서 성경의 사실과 진화론의 잘못 된 점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증거들을 보면서 믿음이 확고해졌습니다. 저에게 많은 딜레마를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믿음으로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교사님, 박사님 앞으로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박유빈 <동산 고등학교>

 

사실 진화론은 믿지 않았지만 빅뱅이론 그리고 지구의 나이에 대해 모순적인 부분은 배우면서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이 역사책이라는 사실을 더욱 믿게 되었고, 믿음이 굳세어졌다. 내 인생관이 바뀐 것 만으로 이미 미국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회민 <동산 고등학교>

 

올 때부터 창조과학강의를 한 달에 한 개씩을 들었습니다. 항상 주님이 맞고 오직 사실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살아왔지만 인간이란 이유로 사단에 의해 항상 믿음이 흔들렸던 시간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노아홍수 이야기,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과 진화론이 틀렸다는 증거를 보면서 우리는 항상 잘 몰랐던 것을 배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가지며 저의 믿음이 굳세어져서 좋았습니다. 선교사님과 박사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이성현 <동산 고등학교>

 

낯설지만 신비로운 땅 미국에 와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보고 창조과학 강연을 들으며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통해 배워온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오직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을 믿고 그대로 행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창조과학 강연을 통해 성경에 기록 된 말씀이 과학적으로도 사실로 증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사실들을 알 때마다 더욱 더 놀랐고 더욱 더 믿음이 굳건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의 믿음이 더욱 더 커지고 굳건해질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과 선교사님들에게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심현진 <동산 고등학교>

 

탐사를 하던 중 선생님들께서 처음이 중요하다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성경에 끝은 무엇을 전달할까?” 계 22: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두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이 성경 마지막 말씀이 탐사에 관한 저의 느낀 점 입니다. 모태신앙도 아니고 수 차례 세례도 거부 한 저는 저의 신앙에 의심이 있었습니다. 내가 어디 가서 나 크리스천이다, 주님의 은혜 받은 사람이다 말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탐사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제가 의심한 이유는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진화론이 왜 틀린 거야? 하면 반박 할 수 없고 무지했기에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탐사에서 내가 믿고 합하는 것에 확신이 생겼고 이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확신도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수태 <동산 고등학교>

 

부모님과 함께 아주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던 저는 이 세상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공룡은 아주 오래되었다는데 아담보다 먼저 창조된 걸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나 교회 선생님에게 이러한 질문들을 했지만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주지 않았습니다. 의문점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로 중학교에 진학한 저는 진화론을 배우면서 성경에 대한 의심이 커져갔고 혼자서 하나님이 진화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진화론과 타협하는 생각마저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창조와 진화 사이에서 갈등하던 저는 주님께서 살아계시다는 확신을 느꼈습니다. 자연과 연구 결과들이 전부 성경의 옳음을 증명 할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진화론을 믿는 친구들과 둘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배운 것들을 알려줘야겠습니다.

– 박찬휘 <동산 고등학교>

 

나는 지금까지 진화론을 믿어왔다 아무 이유 없이 주변에서 그렇다고 알려주어서.. 그러나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하여 진화론은 그저 믿음에서 나온 가설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진화론으로는 도저히 설명되지 않았던 것이 성경을 통해 속 시원히 설명이 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을 믿기로 하였다. 특히 그랜드 캐년의 지층이 첫째 날 땅 셋째 날 땅 노아 홍수 이후의 땅이라고 설명할 때에 내 패러다임이 깨졌다. 나는 이번 창조과학이 끝난 뒤에 성경을 읽어 볼 것이다.

– 안상우 <동산 고등학교>

 

저는 모태신앙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당연히 생각 해왔습니다. 하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진화론을 배우고 진화론의 증거들을 보면서 왜 창조론의 증거는 없나 만약 성경이 거짓이면 어쩌나 라는 의문이 들면서 어머니께 물어보면 너무 자세한 것은 궁금해하면 시험에 들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계시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들으면서 더욱 혼란스럽고 교회를 떠나게 될 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눈으로 보고 배우면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배운 것 들을 주위사람들에게 얼른 알려주고 싶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심주원 <동산 고등학교>

 

모태신앙인으로 어려서부터 성경말씀을 들으며 성장하였고 많은 성경 지식이 있었지만 과학적으로 성경말씀을 증명해나가는 창조과학탐사는 마음에 충격이었습니다. 성경은 현실과는 좀 떨어진 과학과는 더욱 증명 할 수 없는 단군 신화 속의 얘기 같았는데 이번 탐사를 통하여 성경이 특히 구약이 내 생활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보고 듣고 만져보고 확인하는 이번 탐사여행은 창조주로서 하나님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수형 <안산 동산교회>

 

지금까지 여러 번 창조과학 세미나를 들었지만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끝났었습니다. 그러나 직접 와서 보니 지금껏 들은 것이 실감났습니다. 돌아가서 널리 전파할 것입니다.

– 장새암 <동산 고등학교>

 

이번 미국 연수를 통하여 하나님의 행하신 흔적들을 보고 선교사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어떤 말로도 반박 할 수 없는 성경의 역사에 더욱 확고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세상의 모든 해답을 적어주신 성경, 그리고 그 속의 창조의 역사가 패러다임 때문에 인정 받으면서도 숨겨지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돌아가면 이 패러다임이 깨어지고 하나님의 역사가 사람들에게 퍼질 수 있도록 전하여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김성훈 <동산 고등학교>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세상 창조를 보는 미국 연수 창조과학탐사였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제가 알게 모르게 진화론의 눈에 서서히 빠지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교과서라는 도구 뒤에 숨어 잘못 된 이론들을 이제라도 버리게 되었음에, 그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써 더욱 사탄의 거짓말에 경계하며 배운 사실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 권의현 <동산 고등학교>

 

하나님을 믿고는 있었지만 성경의 역사에 관해 자세히 들어가보면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 항상 내 마음속에 몇 가지의 응어리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창조과학에 대한 흥미도 생겨났다.

– 조강희 <동산 고등학교>

 

기독교 신자가 아닌 개인적 입장에서 창조과학을 단지 종교적 의미를 가진 하나의 가설로 여겨왔고 보편화 된 교과서의 내용대로 진화론에 근거하며 인간은 영장류의 동물이라고 믿어왔다. 그러나 이 탐사를 통해 역사책과 교과서는 맹신 하면서도 성경은 종교라는 마음의 벽을 두고 의구심을 품고 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벽이 좀 더 허물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 최승진 <동산 고등학교>

 

원래는 기독교이긴 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겉으로만 기도 했었다. 또한 성경의 내용도 믿을게 못 된다고 생각 했었다. 하지만 이번 미국 서부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 하시고 행하신 일을 눈으로 확인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탐사는 나의 신앙심을 높여주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게 해준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 금진우 <동산 고등학교>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교과서의 많은 오류들과 내가 가지고 있던 오해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여러 유명한 학자들의 견해를 빌리고 유명 간행지의 발표를 통해서도 알게 되니 새로웠다. 특히 캐니언이나 여러 지질학적 구조들을 성경으로 모든 것을 설명 할 수 있다는 자신에 놀랐다. 그래서 과학을 통한 종교의 생명을 들으니 기존에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 되었고 새로 깨인 부분도 있어 스스로 돌아보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양성준 <동산 고등학교>

 

눈으로 직접 증거를 보게 되니까 믿음이 더 확실해진 것 같다. 앞으로 여기서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잘 간직하고 싶고 아빠와 할머니 할아버지 등 우리 가족과 함께 왔으면 좋겠다. 여기서 주님께서 남기신 증거를 볼 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서상혁 <동산 고등학교>

 

기독교 신자가 아니었는데 딱히 진화론을 믿지도 않았다. 창조과학이 보여준 사실과 증거들이 딱딱 들어맞을 때 마다 놀라웠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창조과학탐사를 계기로 더욱 좋게 바라보게 되었다. 좋은 경험을 시켜주신 것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 지윤수 <동산 고등학교>

 

어렸을 때부터 진화론에 대해 배워와서 진화론이 맞는 말인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미국에 와서 실물을 보게 되고 창조론에 대해 듣게 되면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니 놀라웠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기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진화론의 허점도 많이 깨닫게 되었다.

– 김재욱 <동산 고등학교>

 

어렸을 때부터 아무렇지 않게 배운 진화론이 다양한 증거들에 의해 맞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매우 충격적이었다. 또한 기독교 신자도 아니고 하나님의 존재도 믿지 않았지만 창조과학을 통해 드러난 성경과 하나님의 진실함 위대함이 경이로웠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알고 있던 사실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기도 했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 경험이었다.

– 최성호 <동산 고등학교>

 

고등학교에 들어와 처음 성경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에는 노아홍수 사건 방주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확신이 가질 않고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 창조과학탐사에 와서 교과서에서 배웠던 진화론이 아닌 성경의 말씀이 하나하나 들어맞아 가는 것을 보며 매우 충격적이었고 놀라웠습니다. 노아홍수 사건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성경에 대한 믿음을 바로 세웠던 저로서는 매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홍범 <동산 고등학교>

 

어렸을 때부터 아니 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녔고 하나님을 믿었는데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성경이 다른 것이 항상 의문이다. 하지만 이번 투어 연수를 통해서 내가 궁금했던 공룡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또한 우주에 대한 의문도 풀렸다. 이런 연수를 주변에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직접 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지금까지 의심을 가지고 흔들렸던 내 신앙이 굳어진 것 같다.

– 이재우 <동산 고등학교>

 

주님을 믿은 지 오래되었는데도 가끔씩 흔들릴 때가 많았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정말 한치의 의심도 없이 강의를 들은 것 같다. 선교사님과 박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마다 정말 성경의 내용과 모두 일치해서 더욱 더 의심 없이 들은 것 같다. 처음에 안 오려고 했었는데 막상 와보니까 정말 오기 잘한 것 같고,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친구들에게 꼭 추천 해주고 싶은 코스이다. 안 믿는 친구들도 이 코스를 통하고 나면 믿음이 바뀌지 않을까 싶다. 3대 캐년을 통해서도 나의 불신이 사라졌고 이제는 불신이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정말 오기 잘한 것 같고, 다음에는 가족과 함께 오고 싶다.

– 김동하 <동산 고등학교>

 

하나님께서 전지 전능하시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말 저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행하심을 이번 연수를 통해서 확실하게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그 일들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연수가 끝나지만 하나님의 그 놀라운 일과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절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님께 맹세합니다.

– 이강산 <동산 고등학교>

 

평소 나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었다. 그래서 평소 기도할 때 “저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세요”라고 기도를 많이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답을 해주셨다.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서 성경책에 있는 일들이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덕분에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겼다. 앞으로는 확실한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열심히 따르겠다.

– 이재진 <동산 고등학교>

 

17년 동안 교회를 다니지 않았고 교과서와 책에 나온 진화론을 믿었던 나에게 이번 창조과학 탐방은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성경에 나온 내 용은 모두 허구라는 생각에 갇혀 산 나에게 성경에 나온 내용의 증거를 눈 앞에서 보게 되고 강연을 들으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 탐사를 계기로 기독교와 하나님에 한발 가까워진 것 같다.

– 조창범 <동산 고등학교>

 

나는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 할 때 진화론도 믿지 않았다. 그냥 흐르는 대로 살고 있었다. 여기 와서 창조과학에 대해 배우고 나서는 진화론 보다 창조 과학이 낫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 김명준 <동산 고등학교>

 

중학교 때에 이미 믿음을 잃은 채로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이 곳은 4년 전과는 많이 바뀌었고 지금까지 내가 얻어왔고 배워왔던 것의 정 반대 내용을 외치고 있었다. 이번 연수가 이후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정신적이든 신체적이든 강하고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다는 것만은 부정 할 수 없을 것 같다.

– 이주찬 <동산 고등학교>

 

I this trip I was able to completely understand that God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at he exists. There are so many evidences to prove that he is real. I can see it through Grand Canyon that proves the Noah’s Flood, and so many more. In the future, I want to do things that will tell others that I have experienced.

– David Yang <LA 사랑의 교회>

Author: administrad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