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18-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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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신앙으로 주일에 교회 나가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보니 신앙의 깊이, 열정이 없었을 뿐 아니라 갖가지 의심을 품고는 했습니다. 주변 환경을 통해서는 풀 수 없는 의심으로 인해 서서히 교회에서 마음이 떠나기 시작하던 이 시점에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참가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증거 없이는 마음을 열지 않겠다는 엇나간 마음을 위해 이재만 선교사님을 보내시고, 지금이라도 옳지 못한 생각들 버리게 하심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탐사여행에 참가 함으로써 한국의 교회가, 교육이, 나아가 사회가 변화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창조과학 선교회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파이팅!
– 이효원 <이천 영광 교회>

우선 저 자신이 기독교가 아니고 주변에도 기독교에 관련된 사람이 없다 보니까 창조론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때문에 창조과학 탐사여행에 참가해서 창조론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 때 이게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재만 선교사님의 설교와 동시에 여러 증거들을 직접 보다 보니 하나 둘씩 들리기 시작했고 창조론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처럼 교회를 다니지 않는 친구들도 이 탐사를 와서 깨닫고 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소희

모태 신앙이기도 하면서 진화론을 전적으로 부정하는 그런 나였는데.. 친구들을 전도할 때에 친구들이 질문을 하면서 물어보는 것들에 대해 대답할 수 없다는 것에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했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여행을 통해 알게 된 모든 지식들로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대답해 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과 보낸 3박 4일 동안 너무 기쁘고 행복했으며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데리고 미국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회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할 뿐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더 좋은 일들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 오석주 <예수 비전 교회>

모태신앙이어서 이름이 성경인데 초등학교 때 믿음이 약해져서 교회를 떠났었어요. 이재만 선교사님의 ‘노아 홍수 콘서트’라는 책을 읽고 창조론에 대해 처음 접했어요. 그렇게 다니다가 이번에 비전트립을 통해서 진짜 창조론, 하나님이 실재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리고 이번 비전 트립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 노아 홍수로 인한 땅을 직접 보게 되어서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제 이름이 얼마나 은혜로운 이름인지 얼마나 중요한 지 느낄 수 있었고 자부심이 생겼어요.
– 장성경 <소망 세광 교회>

저는 기독교가 아니고 성경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창조과학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창조과학탐사에 와서 창조과학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설명으로 창조과학뿐만 아니라 많은 과학적 지식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희윤

저는 기독교를 동산고등학교에서 처음 접했고, 그냥 동산고 다니니까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성경도 아무 생각 없이 읽었습니다. 이 창조과학투어를 통해 그냥 읽었던 성경에 담겨있는 여러 가지 의미와 뜻을 생각 할 수 있었고, 성경에서 진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항상 저에게 기독교를 믿느냐고 해서 부담이 있었는데. 기독교에 조금 가까워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최화윤

저는 모태신앙 이기도 하고 집안 사람 모두 교회를 신실하게 다녀 일요일 날 교회 가는 것이 억지로 가는 것 같아 항상 귀찮고 의무적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흥미가 떨어지고 항상 놀러 가는 기분으로 갔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이 후회스럽기도 하고 반성되었습니다. 옛날부터 오빠와 아빠가 창조과학에 대해 꾸준히 말했지만 그걸 알아서 뭐하지? 라는 생각으로 흘려 들었는데 이렇게 여러 확실한 증거와 전문적으로 들으니 정말 감동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 채지민 <안산 동산교회>

저는 동산고 들어오면서 교회도 나가게 된 결신자 입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하나님이 아 계시는가 보다 만 하고 그 존재를 느끼지 못해서, 교회도 빠지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보니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시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진화론이고 창조론이고 관심 없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제가 상식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다 진화론이었고, 그 정확하지 않은 것들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진실을 알게 된 것이 뜻 깊고, 친구들과 함께 해 더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 도지혜 <안산 동산교회>

이 창조과학 탐사를 오게 되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 했던 모든 것들이 이 탐사를 통해 풀렸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해 자신 있게 반박 할 수 있게 되었다. 여러 가지 증거들과 과학적 지식들을 보면서 정말 창조하신 것이 맞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모든 의심이 떠나게 되었다. 너무 너무 즐거웠고 뜻 깊은 시간들이었다. 이 모든 일정 가운데 이끌어 주시고 방주(box)로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 드린다. 또 이번 일을 통해 창조과학 선교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곳에서 하나님을 위해 일 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앞으로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 박보경 <부천 산성교회>

원래 의심이 많아서 항상 성경 내용에 대해 의문점이 많았는데 확신이 생겼다. 과학적이지 않다고 생각했던 내용이 하나하나 모두 과학적이다. 학교에서 배운 대로만 당연하게 생각했던 내 지식들이 모두 잘못된 내용이었다. 나를 새롭게 하신 데에 하나님께 감사 드리지만 아직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걱정된다. 그들도 새롭게 되었으면 좋겠다.
– 김예영 <기뻐하는교회>

많은 것들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예수님(성경)에 대한 믿음이 약해질 때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이 정말 사실이구나.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 누가 부정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탐사를 통해 진화론이 옳지 못함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하나님의 계획에 쓰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정호진 <부천삼광교회>

노아 홍수 콘서트를 읽고 그 동안 내가 진화론의 패러다임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화론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을 창조론이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거짓 이론을 사실로 알고 믿는 사람들이 창조과학 탐사를 많이 해서 진실을 보는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창조론뿐만 아니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권혜지 <크리스찬교회>

모태신앙이지만 믿음의 확신이 없었던 저에게 더 확신을 갖게 해준 기간이었고 하나님께 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설명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도 감사 드리고 아직도 세상에는 진화론이 퍼져있다는 사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 투어를 통해서 진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정예지 <안산 동산교회>

처음엔 그냥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히려고, 어렸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보고 싶어서 미국연수를 신청했다. 그런데 정작 이곳에 와보니 여행과는 느낌이 달랐고, 여행하는 것 보다 더 값지고 귀중한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모태 신앙임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이나 성경을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었다. 진화론 거짓된 이론 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가야겠다. 이곳에 오기까지 많은 갈등이 있었는데도 여기까지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훌륭한 강의를 들려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정말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깨달음을 얻고 가는 것 같다.
– 이조은 <안산 동산교회>

사실 오기 전에 포기한 것이 많아서 오기도 싫고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와서 보니 기대한 것 이상의 지연들과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들이 감동적이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또한 은연중에 내 머리 속에 들어온 진화론이 틀렸다는 증거를 보고, 그리고 창조론의 실재하는 증거들과 증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읽으며 하나님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에 대해 알게 되고, 신앙과 믿음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이곳으로 인도하시고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내가 그 계획 안에 들어가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매우 감사하다.
– 정수진 <안산 동산교회>

사실 저는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었지만 이 동산 고등학교에 오기 전까지 성경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교의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났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도 믿었고 성경도 많이 읽었습니다. 하지만 얼마가 지나고 다시 믿음이 흔들렸고 얼마 전 까지도 그랬습니다. 그때 이번 창조과학 여행을 참여하게 되었는데 강의를 듣고 성경을 읽어보고 하니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번 탐사에 참여하게 해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이태양 <동산 고등학교>

사실 저는 하나님도 믿지 않았고 성경은 더더욱 믿지 않았습니다. 형식적으로 경건회와 채플에 참여하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투어를 통해서 창조론이 거짓된 믿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느낀 점이 참 많아 감사합니다.
– 이재원

저는 원래 교회에 다니지 않아서 평소 진화론만 접하게 되고 창조론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미국 연수 신청이유도 기독교 관련 이유가 아닌 그냥 궁금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재만 교수님과 함께 캐니언들을 다니면서 배우고 보고 느끼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됐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되고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동현

동산고 와서 미국 연수라는 좋은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경험 하였고, 이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하나님을 전하는 목사님의 꿈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친구들에게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는 참된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리며, 무엇보다 저의 꿈을 정하게 해준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윤민진

아무 종교도 없는 학생이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진화론도, 창조론도 믿지 않고 나만의 존재에게만 신경 쓰고 있었던 제가 정말 부끄러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국에서만 뿐 아니라 한국에 돌아가서도 지금까지 배웠던 것들 평생 잊지 않고 곁에 있는 좋은 친구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바꾸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선생님들과 친구들도 고생했지만 특별히 이재만 선교사님께 정말 감사한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과거는 증인을 만나야 하고 그 증인은 ‘성경’입니다.
– 신현규

이재만 선교사님의 ‘창조과학콘서트’나 ‘노아홍수콘서트’를 읽기 전에는 창조론에 대해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걸 읽고 미국 서부에 와 그 현장을 보니 확실히 알게 되었다.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이제부터 이 사실을 전파하도록 노력 해야겠다.
– 장재현 <안산 제일교회>

항상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무엇이 맞는 것인지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의심들이 생겼는데 그런 고민을 주위에서 많이 해결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미국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고민이 해결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잘 설명할 수 있게 되었고 과학을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창조과학자가 되고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 전준태 <안산 대만교회>

저는 정말 전도를 열심히 하고 싶어하고 꾸준히 예수님을 주변에 전했었습니다. 그런데 예리한 친구들에게 전할 때면 친구들의 예리한 진화론적 질문을 들을 때면 포기하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탐사를 계기로 성경은 사실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진화론은 거짓이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다.
– 오한결 <안산 동산교회>

나는 이 창조과학 탐사를 오기 전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을 믿고 인류는 진화했다고 생각했다. 허나 이재만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직접 3개의 캐니언을 들리며 노아 홍수의 증거를 같이 찾아보고 그러니까 노아 홍수가 사실인 것 같고, 이 4일간의 탐사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달았다.
– 김병묵

저는 이 창조과학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고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을 사실이라고 생각하였었습니다. 하지만 선교사님께서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케니언, 자이언 캐니언을 탐사하며 과학적인 증거들을 통해 창조론에 대한 지식과 믿음을 키워주셨습니다. 특히 “노아의홍수”가 기억에 남습니다. 화석, 석탄 같은 여러 증거들을 들으며 창조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정한 사실에 대해 알아(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강장묵

사실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하기 전에는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창조론에 확신을 갖고 성경에 더 큰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창조과학을 하기 전에는 일정표가 너무 빽빽하게 잡혀있어서 힘들 줄 알았지만 저의 생각과는 달리 정말 은혜롭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황준익

교회를 다니기 전부터 저는 화석 등 지금 사라진, 새로 발견되는 수 많은 생물들에 관심이 많아 그런 책들을 주로 읽어서 성경에 대한 해석을 제가 아는 단편적인 진화론의 정보에 끼워 맞춰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탐사 후에 나는 진화론이라는 거대한 사기극 속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권보성

저는 동산 고등학교에 와서 기독교를 처음 접했습니다. 친구들이 기도하는 모습과 세족식을 통해 하나님 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제 좋은 친구들이 성경은 판타지 소설이라고 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지냈습니다. 저는 진화론도 창조론도 믿지 않았지만 교회 다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성경에 대한 믿음, 그리고 사실을 알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또한TV에 많은 유혹들이 고쳐져야 한다는 마음도 품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만난 이 짧은 시간 모두 하나님께서 주관하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재만 선교사님, 알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창조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 할 것이 있다면 질 문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경이 모두의 베스트 셀러가 되어 모두가 다시 하나님 속에 살기를 바랍니다.
– 전종현

저는 기독교를 14살에 처음 접했습니다. 하지만 설교 시간에 자고 기도에 집중하지 않는 교회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투어를 통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고 진정으로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성경이라는 특별한 책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또한 좋은 친구들과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창조과학투어의 5일간의 여정은 여러모로 뜻 깊은 여정이었습니다. 저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김한얼

어렸을 때 꿈이 고생물학자였습니다. 공룡, 신생대 생물들을 좋아하고 관심 있어서 당연히 진화론을 믿고 창조론을 무시하고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학교 채플 시간 때 자는 시간도 많고 기도시간에 성령체험 하는 아이들을 보고 왜 저렇게까지 하나 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창조과학캠프를 통해 패러다임이 깨지고 창조과학이라는 분야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느끼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친구들, 선생님들 그리고 그분께 감사 드린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박성호

어렸을 때 천주교를 믿었지만 예수님의 존재는 믿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동산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의심을 없앨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랜드 캐니언을 보고 설명을 들으면서 성경과 딱 맞아 떨어지는 것에 경외감을 느꼈고 신기했습니다. 특히 ‘증인은 채택하고 후에 검증한다’라는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고 이렇게 귀중한 경험과 넓은 시야를 갖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오승준

저희 집안은 믿음이 약한 기독교 집안입니다. 물론 저도 믿음이 약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저를 동산 고등학교로 이끄셨습니다. 주님을 처음 뵙고 충실한 믿음을 가지고 저희 집에서 가장 신실한 믿음을 가진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이번 미국 연수도 주님께서 이끄신 것 같습니다. 창조과학에 대해 강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성경이 궁금해졌습니다. 앞으로는 믿음뿐만 아니라 주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며 제 삶을 다시 다지고 싶습니다.
– 권영재

어렸을 때 길거리에서 사람 붙잡으며 “교회 다니고 천국 가세요”라 말하는 할머니들이 싫어서 기독교까지 멀리 하고 종교에 빠진 사람들을 정신 나간 사람처럼 여기곤 했는데 창조과학 관련 도서인 ‘노아홍수콘서트’를 읽고 진화론의 거짓됨을 알게 되고, 후에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오면서 창조론과 기독교에 한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반 친구들에게 진화론이 다 ‘뻥 of 뻥’임을 널리 알리고 창조과학에 관심을 갖도록 돕고 싶습니다.
– 황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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