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3-7/26, 2015)

Categories: ACT간증

이번 서부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창조론의 과학적 근거에 의한 우리의 역사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화론을 믿어씨만 진화론에 대해 잘 알고 있지도 않았고 단순히 그렇다고 생각만 해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무수히 많은 궁금점들이 생겼습니다. 제가 믿고 있었던 진화론에 대해 의심이 가게 되었고 이전 두가지 이론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생각들도 알고싶어졌습니다.

– 조만휘 <동산고등학교>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진화론의 잘못된 사실들을 깨닫게 되었고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의견을 뒷바침 해줄 과학적 증거들을 알게 되었고 창세기의 천지를 창조하시는 내용이 정말 사실이라는 것을 개달아서 신앙심이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 김대훈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우리가 배우고 있는 진화론이 얼마나 허술하고 억지인지를 알게 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패러다임에 갇혀 진실을 위면하는 것을 보고 진화론이 얼마나 거짓 된 것인가 알리고 싶어졌습니다

– 김현서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에 관심이 있어서 창조과학탐사를 떠나기 전부터 정말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교회에서 배운 창조론적 사실들과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적 생각들이 부딪히면서 큰 혼란을 가지게되었는데 그런 혼란이 정말 깔끔하게 해결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크리스찬들과 창조과학자들이 늘어나고 발전하여 이 시대의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깨줬으면 좋겠고 저도 그 일에 속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남태용 <동산고등학교>

 

노아홍수 콘서트를 읽고 창조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 책의 저자이신 이재만 선교사님을 만난다는 것은 저에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창조과학 수업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신 체계적이고 알지 못했던 경이롭고 신기한 사실들을 새로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빨리 교과서에 창조과학과 노아홍수 이야기가 실리는 날이오기를 소망합니다.

– 김동규 <동산고등학교>

 

개인적으로 유신론적 진화론으로 생각했던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무작정의 믿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두 눈으로 직접 증거들을 보니 여태까지의 진화의 패러다임이 부끄럽고 창조론의 확신을 더 갖게 된 것 같습니다. 헌신하고 열정적으로 감동을 선사해주시고 가르쳐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과학을 추천하고싶습니다.

– 안형도 <동산고등학교>

 

평소 창조과학을 믿었지만 아는 지식이 없어서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믿으라고 말은 하면서 그 이유를 말하지 못했던 나였다. 그래서 항상 창조과학에대해 책도 읽고 공부해야겠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할 일이 많다는 핑계로 미루었다. 그런데 미국와서 창조과학에 대해 이재만 선교사님게 직접 강의를 듣고 또 그 노아홍수의 증거인 캐년을 직접 봐서 더욱 마음에 아 닿았고 심판의 증거인 캐년이 이렇게 멋있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처음 주신 그 세상은 얼마나 더 아름다웠을까 궁금하고 또 좋았다. 하나님이 우리 한명 한명을 디자인 해주셨다는 말이 너무 감사했고 또 아버지가 원하시는 길을 가고싶다.

– 박규리 <동산고등학교>

 

중학교 3학년 때 한창 말도 안듣고 내 멋대로 지냈는데 그때 학교에서는 진화론이 맞다고 배운다고 대든적이 있었다. 미국에 와서 강연을 듣고 보니 그때가 정말 창피하고 지금이라도 맞는 것을 잘 배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 노아 홍수 콘서트를 읽고도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해가 되고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서 너무 기분이 좋다. 그리고 처음이 가장 좋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였는데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어는 지금도 그렇게 아름다운데 그 좋았다는 처음이었다면 정말 더 아름다웠을 거라는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런 세상을 주셨다는게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 많은 이야기들을 나에게 전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하고 다음에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내 소중한 사람들과 다시 꼭 오고싶다.

– 김현지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내 믿음이 한층 더 성장했다. 이전의 나의 믿음은 그저 남들이 믿으니까 왜 믿는지 무엇이 사실인지도 모르는 근거 없는 믿음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성경이 사실이라는 근거를 알게 되었고 창조론에 대한 확신까지 더불어 얻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인 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 이재만 선교사님게서 먼 타지까지 오셔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 또 우리 동산고등학교가 세계의 희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그런 기대에 맞게 내 행동 하나하나에 책임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상현 <동산고등학교>

 

청주교인 나는 창조론에 대해 조금은 알고있었다. 그러나 한번 배운 뒤 다시 등장하는 기회가 많이 없었다. 진화론이 창조론보다 더 우위의 위치에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증거가 많아 놀랐다. 그리고 기독교의 몰락에 대해 설명할 때 약간 비 신앙적인 나에대해 반성하였다 조금은 더 신앙적인 크리스찬이 될 것이다.

– 김선엽 <동산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진화론이 그저 원숭이가 인간이 되었다는 것이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광범위하고 영향력 있는지 몰랐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진화론의 어리석음과 창조론의 놀라움을 더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다.

– 조현우 <동산고등학교>

 

진화론에 비해 창조론에 대해 배우고 접할 기회가 적어서 이제까지는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을 더 많이 자세히 알았고 그래서 좀 더 믿었던 것 같다. 중학생 때 창조론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강의 시간도 짧았고 질문할 시간도 없어서 이해가 전혀 되지 않았었다. 그렇게 창조론에 대한 생각이 잊혀질 때 쯤 동산고에 입학하면서 노아홍수 콘서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놀랍게도 이 책에서는 진화론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창조론을 증명하고있었다. 그러던 중 미국연수에 참여하면서 창조과학탐사를 듣게 되었다. 노아홍수콘서트를 쓰신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직접 창조론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하나님을 증인으로 성경 속에 스여진 창조에 관한 모든 것을 증명해주셨다. 성경을 믿긴 믿었지만 사실 의심도 많이 했고 사실일까 하는 의문도 많이 들었던 과거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지면서 성경을 하나님을 진실로 믿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과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 현지현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캠프로 인해 창조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생각을 더 자세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다. 창조 진화 구별할 이유를 느끼지 못했는데 알게 되었다.

– 무명

 

처음에는 교회를 다님에도 불구하고 창조론에 대해서 잘 몰랐고 진화론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창조과학캠프를 통해서 내가 지금까지 잘못 된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아게 되었다. 앞으로 창조과학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창조화학이 더 발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무명

 

평소에는 하나님을 막연하게 늘 믿고 기도했던건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성경의 힘을 믿고 신앙심이 많이 깊어진 것 같아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진화론에 대해 큰 반감도 없었고 창조론도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 같은데 하나하나 배워 나가고 캐니언들 보면서 하나님의 힘을 정말 실감도 하고 창조론이 어서 널리 널리 보편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김성문 <동산고등학교>

 

비록 지금은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이재만 선교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전에 노아홍수 콘서트라는 책을 읽으며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머릿속에 박혀있는 진화론의 오류를 보고 아직도 그렇게 잘못된 것을 배우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저희 가족은 명절 때 할머니, 할아버지오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이제부터는 명절때만 그러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믿는 삶을 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창조과학이 비판되는 것이 아니고 더욱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무명

 

그 어떤 캠프도 나를 이렇게 감동시킨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 면에서도 영적인 면에서도 한층 더 발전 되었고 성숙해진 것 같다. 영적으로는 저말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듯 하다. 진화론을 믿는 친구들에게 창조론의 증거가 어디있냐고 물었을 때 나는 직접 그 증거들을 보았다고 말하며 확신있게 그 친구들에게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인생에 잊지 못할 기억으로 삼을 이 캠프를 이끌어주고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폭우같이 선사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 이찬혁 <동산고등학교>

 

진화론과 창조론을 서로 비교했을 때 진화론 측에서 쏟아내는 자료들로 인해 그에 비해 빈약한 자료를 내는 창조론을 믿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재만 선교사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창조론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오히려 더 정확하고 논리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교사님은 학생들이 무엇을 묻든 잘 대답해주셨으며 우리의 궁금증을 잘 풀어주셨다. 창조론에 의심을 가진다면 와야하는 곳이다.

– 무명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창조론 보다는 진화론이 더 현실성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학교에서도 그런 내용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진화론이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나는 진화론을 과학적으로도 말이 안되지만 창조론은 과학적으로도 말이 되고 또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내용이 성경에 있고 그것이 사실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좋았다. 앞으로는 창조론을 믿고 나의 신앙심을 성장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성경을 보면서 이런 것들이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라며 의심쩍은 부분이 있었는데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그것들을 해소 할 수 있었습니다. 긎 교과서에서는 진화론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창조론이 있으리라는 생각도 못햇고 진화와 창조가 적절히 섞여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선교사님의 설명을 토앻 창조가 진리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과학을 초월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성경의 내용을 꼭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회 때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한 이후 나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샇기 위해 담임 선생님이 주신 성경을 열심히 읽거나 기도회에 열심히 참여하는 등 여러 활동들을 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한 것에 대한 의구심이 싹트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내 신앙심이 점차 모호 해지기 시작했다. 이를 인식하고 나는 이 창조과학 탐사 전부터 매일 하나님의 그 전능하신 힘과 하나님의 존귀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라고 하나님께 나 자신의 부족함의 고백과 함게 기도를 드렸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의 흔적을 직접 봄으로써 이런 간절한 바램을 이룸에 이재만 선교사님과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사 드리고 내 작은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하나님에대한 믿음을 확고히한 신앙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하면서 내가 과연 살아가면서 이렇게 소중하면서 값어치 있는 경험을 또 한번이라도 겪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렸을때 부터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왔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으로 대체 무엇이 진리인지 혼란스럽기도 하였다. 이번 탐사를 통해 그리고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ㅁㄷ는 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심판하신 후의 모습인 그랜드 캐년을 실제로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힘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무엇보다 이런 곳으로 우릴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하다.

– 조하윤 <동산고등학교>

 

이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얻은 것ㅇ 굉장히 많은 것 같다. 탐사를 하기 전에는 창조론보다는 진화론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있었고 창조론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아니라 추상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탐사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성경에 나와있는 노아홍수 뿐만 아니라 인종, 공룡, 우주 등 과학적인 설명을 들으며 창조론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었으며,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고 있는 진화론에대해 더 생각하며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 송해인 <동산고등학교>

 

이번 기회를 통해 기독교에대한 마음과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항상 의구심을 품고 있었고 기독교를 믿기 전에는 다윈의 말을 신봉하고 있었고 새곡 된 여러 자료들의 모습에 근거하여 창조론을 무시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고등학교 대 굳히게 된 마음을 더욱 굳히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언제나 나의 곁에 계시고 창조론에 대해서 더욱 연구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뻤다.

– 이찬섭 <동산고등학교>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하면서 느낀점이 매우 많다. 원래 내가 동산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기독교는 한번 믿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그게 뜻대로는 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실존하신가 정말로 성경의 내용대로 하나님이 모든것을 창조하셨는지 의심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이재만 선교사님의 지층, 습곡들이 만들어지는 원리 등등 과학적으로 성경과 연관지어서 설명해주시니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진 것 같고, 성경의 진실됨을 깨달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 이지섭 <동산고등학교>

 

저는 원래 비기독교인이라서 기독교에대한 반감은 없었지만 기독교에대한 편견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창조론이 그저 성경에만 근거를 두 는것이며 비 놀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재만 선교사님의 말씀을 듣고 편견을 깰 수 있었습니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많은 지식은 창조론의 근거가 될 수 있으며 진화론에도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대 이상으로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김준섭

 

옛날에 4학년 때 한 가족과 함께 서부에 여행을 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랜드 캐니언을 보고서 나중에 그 기억들을 더오릴 때 마다 아 그렇게 온 협곡이 만들어지려면 얼마나 긴 세월이 걸릴까 인간은 작은 존재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와 이렇게 큰 협곡이 하나님이 내리신 심판의 찌꺼기구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는 얼마나 소중한자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무서운 심판을 하셨던 암시의 세상보다 지금의 세상이 악하지는 않은가 제 자신을 돌아보고 더욱 성경의 믿음과 신앙을 굳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조성우 <동산고등학교>

 

서부 창조과학탐사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난 창조론을 믿고 있고 진화론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나의 주위엔 교과서를 비롯하여 진화론이 많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나의 멄속에도 진화론이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이 틀리고 우린 성경에 쓰인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심판때의 땅인 캐년이 이렇게 멋진데 보시기에 심시 좋았던 처음의 땅은 얼마나 좋았을지 기대되고 궁금했고 과학적으로도 딱 맞아 덜어지는 창조과학에 대해 더 공부해보고 싶다.

– 강민지 <동산고등학교>

 

창조과학탐사를 하면서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기독교 뿐만 아니라 창조론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솔직히 창조론 보단 진화론을 더 믿었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창조론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재만 선교사님께서 내가 의심할 수 있는 부분 하나 하나 증거를 보여주시면서 설명해서 쉽게 받아드릴 수 있었다. 기독교인이 아닌 나도 맞다고 생각 할 수 있을 정도로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내용은많다. 그래서 앞으로 창조론이 신화라 여기지 않고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 왕혜현 <동산고등학교>

 

 

교회에 다니면서 배우고 들었던 하나님의 말씀과 교과서와 여러 서적 속 진화론 사이에서 혼란을 겪던 중 이곳 서부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되었다. 마경ㄴ하게 마치 동화처럼 들어왔던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의 놀라운 이야기를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만나게 되었다. 성경이라는 증언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과 총조론을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과 만남의 기회를 주신 그분의 계획에 감사 드린다.

– 박소현 <동산고등학교>

 

예전에 이재만 선교사님의 창조과학 강연을 들었을 때 제가 어렸어서 집중을 못하고 대충대충 들었었는데 이번에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나서 다시 강연을 들어보니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사실이 마음 속에 와 닿을 수 있었고 또 이번에는 설명만,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랜드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등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제 눈으로 창조의 증거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고 이제 제가 어떻게 왜 삶을 살아야 할 지 제 삶의 전체적인 목표를 조금이나마 정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 김세훈 <동산고등학교>

 

모태신앙으로 성경을 믿긴 믿었지만 너무 막연하게 믿고 있어서 친구가 진화론에 대해 말하고 저에게 과학적인 것 처럼 위장되어있는 증거들을 제시했을때 논리적으로 반박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창조과학 캠프를 통해서 성경이 얼마나 사실적인 책인지 깨닫게 되었고 배운 창조과학의 이론을 가족들이 나 친구들에게 알려주고싶다. 창조론을 믿지 않는 친구들 뿐만 아니라 믿음이 약한 신앙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다.

– 김세광 <동산고등학교>

 

사실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어렸을때 부터 교회를 다녀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초등학교, 중학교를 지내면서 진화론을 알게되고 이것에 세뇌 되어서 살았던 것 같은데 정작 그 사실을 그 동안은 알지도 못했다는 것이 너무 충격이었다. 하지만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내 머릿 속에 있던 진화론이 깨지면서 너무 좋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으며 앞으로는 교과서에서 진화론에 대한 내용을 볼때 마다 다시 한번 여기서 배운 내용을 기억하면서 앞으로는 더 굳건한 믿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정말 좋은 탐사도 더 많은 한국 사람들이 여기를 와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아 갔으면 좋겠다.

– 김나연 <동산고등학교>

 

이미 창조과학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들은 뒤라서 큰 기대를 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성경의 힘인지 다시 들어도 새롭고 재미있었다. 또한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직접 심판의 증거들을 보았다. 하나님게서 심판 후에 다시 만드신 것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아름다웠다. 물이 다 차 출렁출렁거린 흔적 마저 그대로 있어서 더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재만 선교사님의 말슴들이 하나하나 마음에 들어왔다. 우리가 보는 아름다운 지구와 자연들은 자연적인 진화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디자인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우리가 그분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참 감사했다. 그리고 내가 그 멋진 디자인들을 서부까지 와서 마음껏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도 욥 처럼 주신분도 하나님 가져가신분도 하나님이니 주를 찬양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

– 정은성 <동산고등학교>

 

다른 사람들에게 모태신앙이라고 말하고 매주 예배 드리러 가고 기도하고 찬양하지만 하나님의 존재나 창조의 역사에 대한 의심을 버릴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번 창조고학탐사에 참여하면서 선교사님 말씀도 듣고 직접 캐년을 방문하고 증거를 느끼고 보면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탐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늘고 창조론이 널리 퍼지게 되기를 바란다.

– 장정로 <동산고등학교>

 

모태신앙이라는 배경 때문에 나름 신앙이 깊다는 자만과 함께 이정도면 성경에 대해 잘 안다는 오만함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창조과학에 대해 들으면서 내가 아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학교나 다른 책에서 얻은 정보가 모두 잘못된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창조의 증거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 정말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사실을 머릿속에 삶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 윤장식 <동산고등학교>

 

교회에서 나름 찬양도 하고 기도도 가고 해서 내 신앙이 바르다고 생각하였었는데 이 곳에 오기 전부터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는 것 같고 의심하였었는데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서 믿음이 자라난 것 같다. 그리고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것을 통해 그 혼란에서 벗어난 것 같다.

– 강현지 <동산고등학교>

 

저번에 교회에서 선교사님이 오셔서 창조과학설명을 들었는데 그때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창조론이라는게 있고 이런 증거들이 있구나 이정도로만 알았었는데 이번에 와서 들으니까 창조과학이 이런거구나 알게 됬고 학교 돌아가서나 또는 주변에 교회 안다니거나 진화론자들ㅇ 있으면 창조론이 맞고 진화론의 어떤 점이 틀렸는지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던 시간인 것 같다.

– 김민정 <동산고등학교>

 

주일 예배시간만 되면 딴 생각하고 자꾸 졸았다. 밤만 되면 후회하며 다음에는 제대로 예배 드리기를 기도하며 잠들었으나 달라진 것은 없었다. 그러던 중 이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되었다. 선교사님을 통해 진화론이 어떻게 틀렸는지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창조와 심판의 증거물들을 직접 보게 되었다. 이를 통해 시낭심이 보다 더 깊어진 것 같고 진화론을 믿는 친구들에게 이 창조과학을 알려주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배 시간에 이젠 기쁜 마음으로 진심으로 예배 드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 신석주 <동산고등학교>

 

처음에는 미국에 너무 오기 싫었다. 가뜩이나 성적도 좋지 않고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미국을 꿈에도 꾸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가면 정말 좋을거라면서 나 몰래 돈을 내셨다. 그래서 오게 되었는데 엄마의 말씀을 앞으로는 잘 들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IVY리그 대학에 와서 내가 이제는 동산고 나온 학생 중 처음으로 하버드 대학에 간 사람 그리고 동산고 나온 학생중 세계적으로 창조과학 하나님을 알릴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내 인생에 가장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성경의 재미있어졌고 흥미로워졌다. 이재만 선교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배지원 <동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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