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사랑의교회 간증문 (4/24-2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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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와 설교를 교회와 매체를 통해 많이 접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지금까지 제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던 패러다임이 내가 믿고 있는 성경을 읽은 때도 마음은 움직이기보다는 머리로 읽지 않았었나 하는 회개를 하게 됩니다. 이튼저녁도안 잠자기전 창세기 1장 하나님의 창조와 7장 노아의 홍수는 묵상 한때 내가 그안에 들어 있는 말씀의 실체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앞으로 이여행을 생각하며 좀 더 하나님께서 쓰실수있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시권 <동부사랑의교회>

 

딸아이 셋을 데리고 과감히 창조과학탐사 그랜드케년이란 여행이라해서 즉시 가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여행을 요—가지 못하기로 하였지만. 너무나 강렬한 가야 되엤다는 감동이 와서 결정하였지요. 아이들과 주님의 하신일을 눈앞 보고 더욱더 그들에게 일찍 믿음이 확실히 팔들의 마음에 자리장기를 바라본 엄마의 마음이었습니다. 이 세상제도와 비기기독교적인 moral등 맏음이 확실하지 않으면 우리의 자녀들의 미래는 더욱더 힘들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멀어져 얼마나 험난한 세상에서 헤멜가 생각하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어린시절에 도욱 확실한 믿음이 자기장기를 바람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하님의 지질학과 성경말씀에 근거한 세미나와 설명들은 저리들을 확실하게 주님의 노아의홍수가 있단 다음 갑자기 저급류에 의해 생성된 지층이라는 것. 주님의 창조를 느끼게 증거로 나타낸 Great God’s work 이었다고  체험하는 귀증한 여행이어씁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양선 <동부사랑의교회>

 

심여년전에 그랜드캐년을 방문했을때는 덥기만 했더 기억한 별 감동이 없었다. 하지만 금번 창조과학 탐사 여행은 교회에서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은혜와 감격을 경험을 터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설레기 까지 했다. 그랜드캐년 가는 버스안에서 계속 거행되었던 강의다. 영상으로 부터도 너무나도 큰 도움과 이해가 잘 되었다. 그 지식을 눈으로 직접 보고 경험함이 너무 놀라왔다. 그 창조자이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이심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거 모르겠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자로 전하는 자로 살아가며 처음이 좋았지만 앞으로 날로 날로 더 좋아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혜선 사모 <동부사랑의교회>

 

2박3일 그랜드캐년의 투어를 통해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성경책을 통해서만 알았는데 실제로 보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카니김 <동부사랑의교회>

 

노아의 홍수의 사견이 하나님의 방법이었음을 호가인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경말씀이 1장 1절이라도 다름이 없음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하나님의 귀한 일을 당당하시는 창조과학회의 사역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또한 기도합니다.

-조정숙 <동부사랑의교회>

 

이번 차조과학탐사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새로운 눈으로 하나님의 대자연을 바라 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 창조의 하나님의 전하여, 들히 2세들 자녀들에게 차조의 하나님은 제대로 가르쳐 주는 사역을 하게금 원합니다.

-권세형 <디사이플교회>

 

저는 이번 창조과학 탐사 여행을 통해 제가 지금까지 얼마나 진화로적인 생각에 영향을 받고 있었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도전이 죄었던 점은 이재만선교사님이 열정적인 모습입니다. 확신에 차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선교사님을 통해 내 안에 다시 사역에 애잔 열정이 치부될수 있었습니다.

-조현증 <동부사랑의교회>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제일 감사한 것은, 확신에 확신을 갖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확신, 믿음에 대한 확신, 미래에 대한 확신입니다. 다음으로 감사하는 것은, 전파에 대한 확신있습니다. 계속해서 복음전하의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강후, 강후 입니다.

-박승히 <동부사랑의교회>

 

25년동안 한번도 와보지 못했던 그랜드캐년에 이재만 선교사님과 함께 올 수 있었다는 것이 아주 감사했습니다. 늦게, 처음 왔지만, 그동안 많이 왔었던 분들보다 더 뜻깊은 시간이었기에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현규 <동부사랑의교회>

 

저에 묵상을 하면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느니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감격에 겨웠던 기억 “아~ 내가 살고 있는 이당이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이구나”에 감격하였었던 감격의 묵상을 했었던 기억이 이번 탐사를 통해서 진짜 내가 삶고 있는 땅도 실은 엄청난 죄악으로 말미암아 홍수 이후에 되어진 땅에 내가 살고 있구나 하는 제대로 된 깨달음을 통해서 늘 겸손하게 이 땅들을 삶으며 살아가야 하겠구나 하나님께서 이시대 이땅들을 살아가는 나에게 나의 주님으로 계신 덕에 그저 감사함을 올려 드립니다.

-하옥주

 

이재만 선교사님의 책을 일고 궁금함과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기독교에 아주 많은 영향을 꺼내 진화론이 터무니 없는 발론은 보기 좋게 아니 확실하게 증언은 알게되 증거 할 것은  보고 배우고가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속히 가르치는 사역에 열정으로 성깊것을 기대하게 지금 재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소망으로 살아가기를 기도 합니다.

-장미옥

 

이번 창조과학 탐사영행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미국에 살면서 수차례 Grand Canyon을 다녀올 기회가 있었지만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와 역사를 체험할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천영선 <디사이플교회>

 

먼저 선교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마음으로 기도로 후원합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오염된 이땅, 그럼에도 매일 새날을 열어주시는 것은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이다. 세미나를 통해 더욱 분명해진 사진가의 길은 내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세상에 전하는 것, 주님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올려 드린다” 창조과학협회를 인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도우심과 동행하심이 매일 매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준 집사 <얼바인사랑교회>

 

모태신앙으로 태여나 믿음의 확신이 있다고 언제나 믿고 있었는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에 와서 정말 잘왔구나 생각돼고 마음에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확실한 아주 단단해 졌고 다른 사람들에게 담대하게 설명하고 증거할수 있는 믿음을 갖게 돼어 감사합니다.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증거 하고 전도 하겠습니다.

-김덕자 집사 <동부사랑의교회>

 

먼저 귀한 기회를 주셔서 귀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과 또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소식을 들어서 알았지만 창조과학탐사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체계적인 창조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주셨고 또 그랜드캐년의 아름다움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앞았지만 그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더 많은 것을 깨달았고 또 빡빡한 일정이지만 시간 시간 많은 배려를 통하여 즐거운 탐사여행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이재만 선교사님 신원이 강건하시고 귀한일 잘 감당 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정실, 최승걸 <디사이플교회>

 

어머니랑 둘이 창조과학 탐사에 참여했는데 어머니께 드린 최고의 선물이 된 것이 참 감사합니다. 강의중에에 하나님께서 너를 편히 스실수있겠는가, 하나님이 네게 편하게 부탁할수있겠나 하는물음이 아직도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소피아 <디사이플교회>

 

창조과학팀 정말 기다렸었고 기대했었고 기도했었습니다. 오래전 최우성 선교사님 세미나 겸 설교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꿈꾸었습니다. 언젠가 꼭 참여 하리라. 마침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흥분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신앙 새활 오래 했지만 도아처럼 만져보고 확증하고 싶은 마음이 참 강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말씀 한마디면 모든 것을 금방 이루어질수 있는데 왜 6일이나 걸리셨을까 늘 궁금했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후에 어떠한 지격 연동이 있었을까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은 원래 태초의 모습인가에 늘 궁금했었습니다. 태초의 땅을 눈으로 확인하고 모든것에 확증을 갖습니다. 그동안 알고있었던 많은 지식들이 얼마나 가짜였는지 이젠 영원 근부지에서 더 확실하게 전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확실하게 증인을 전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선교사님 파이팅.

-Kay Cho <디사이플교회>

 

참 감사합니다. 너무 오고 싶었는데 정말 오기를 잘했음을. 감사 드린것중에 너무 알지못한 빅뱅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중 빅뱅이 가능하다는 무식한 엄마의 말에 아이들이 놀라 저의 맏음까지 의심 받았던 기억이 나며 넘 부끄러워 돌아가면 꼭 사과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사는날 동안 증인되어 주님을 증거 하겠습니다.

-한경숙 <디하이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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