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가 진화의 동력인가?(1)

Categories: 세계관 전쟁

Monday, 19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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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돌연변이가 마치 연못-찌꺼기(생명체를 구성하는 아미노산등의성분들이 혼합되어 있는 상상의 바다에 들어 있는 각 성분들)를 사람으로 진화시키는데 아주 중요한 수단이나 되는 것처럼, 그리고 마치 창조에 관한 성경의 역사가 틀린 “증거”나 되는 것처럼 큰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 돌연변이를 좀 더 자세하게 관찰해 봄으로써 과연 돌연변이가 연못-찌꺼기를 사람으로 진화시킨다는 생각을 지지해주는 정보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창세기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확인해 주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예를 들어 누군가가 모르스 코드로 도움을 요청하려면 그들은 SOS(도움을 받기 위한 국제 위급 신호)란 글자들을 전송할 것이다. 모르스 코드로 SOS는: S는 [ … ] 세 개의 짧은소리; O는 [- – -] 세 개의 긴소리; S는 [ … ] 세 개의 짧은소리. 그러므로 그것은 [ …- – – … ] 즉 세 개의 짧은소리 다음에 세 개의 긴소리 다시 세 개의 짧은소리가 될 것이다.

돌연변이는 모르스 코드의 점을 선으로 바꾸는 것과 같다. 모르스 코드로 SOS를 쓰려고 하는데 첫 번째 점을 선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은 사고가 일어난다: [- .. – – – … ] 이 선 점 점은 S가 아니라 D가 되므로 이제 다음과 같이 읽히게 된다: D [- .. ]; O [- – -]; S [ … ]. 그 실수(돌연변이)때문에 SOS 대신 DOS로 읽히게 된다. 만약 당신이 이것을 전송했다면 누구도 당신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 돌연변이는 당신의 신호에 다음 두 가지 일을 했기 때문에 심각한 것이었다. 1. 원래 단어를 잃어버리게 했다. 2. 의도/뜻을 잃어버리게 했다.

유전적인 돌연변이는 다음 두 가지 중 한 가지 역할을 할 수 있다. 1. 정보 손실1. 2. 새로운 정보획득. 그러나 실제로 관찰된 모든 돌연변이들은 정보손실의 범주에 들어간다. 정보손실은 기능의 증가나 감소와는 별개 문제다. 어떤 돌연변이는 한 생명체에 유전 정보를 잃어버리게 하지만 어떤 기능을 획득할 수도 있다.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종종 우리는 이런 형태의 돌연변이를 유익한 돌연변이라 부른다. 예를 들면, 바람이 많은 섬에 살고 있는 어떤 딱정벌레가 날개를 만드는 정보를 잃어버
린다면 이 딱정벌레는 바다에 날려 가 물에 빠져 죽을 염려가 없기 때문에 이 돌연변이는 유익하다. 유전적으로 그 돌연변이는 그 딱정벌레의 정보를 감소시켰지만 유익하였다. 그러므로 이것은 유익한 돌연변이다.

정보손실을 유발하는 돌연변이 외에 새로운 정보를 획득하게 하는 돌연변이들도 있다. 단지 몇 가지 그런 돌연변이의 경우가 있는데 논쟁의 여지가 있다. 기능에 대한 어떤 정보가 들어 있지 않은 염기쌍들로 구성 된 DNA 가닥에 돌연변이가 생긴다 해도 아무유익이 없을 것이다. 생명체에게 유익한 돌연변이가 되려면 새로운 정보를 얻게 하는 돌연변이가 새로운 기능도 획득하는 것이어야 한다. (다음 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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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