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 창조과학탐사 간증문(4/7-4/1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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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물 세트 같고 처음 만난 뷔페 같은 아니 그 이상의 놀라움과 감동을 준 창조과학탐사에 감사 드립니다.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이번 탐사를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성경의 중요성을 또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성경을 완벽하게 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을 눈으로 분명히 보고 분명히 들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이 좋았고 처음을 회복해 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좇아 가기를 기원합니다.

– 김원석 <대전대흥침례교회>

 

정말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이자리(미국 그랜드캐년)에 안전하게 오게 해주심을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여기 와서 성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또한 진화론의 반대가 창조론이 아닌 성경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갈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제가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사랑했더라면 지금의 제 모습과는 너무도 다를 겁니다. 그랜드캐년 왔을 때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모르는 모든 것을 조금씩 조금씩 차례대로 알려주신 이재만 선교사님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집에 돌아가서 학교에서 또한 사회에서 하나님을 전하며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전하며 사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제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증노트를 처음 써봐서 서툴지만 좋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정은호 <안동침례교회>

 

흩어져 있던 퍼즐이 완성된 느낌입니다. 성경과 과학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결과를 드러내 보이는 데는 과학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나타내셨던 모든 것이 어쩜 그렇게 퍼즐 맞추어 들어 가듯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 이 모든 자연을 다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놀라운 파워 앞에 먼지 같은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런 저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이번 탐사를 통해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돌아갑니다.

– 이계옥 <대전 함께하는 교회>

 

여행이라고 왔는데 여행보다 더 값진 선물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 기뻤습니다. 정말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모두다 신비한 세계가 펼쳐지는 광경에 놀랐습니다. 이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정옥 <대전 함께하는 교회>

 

이번 탐사여행을 통해서 장엄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면서 더욱더 하나님을 가깝게 느끼고 우리를, 나를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는 가슴 뭉클함과 동시에 주위에 많이 알려 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들을 수 있는 귀와 볼 수 있는 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선교사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영애 권사 <대덕교회>

 

1일 하루 만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수 있음에도 6일간 나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수를 일으키시고 심판하셔야만 하셨던 하나님의 슬픔과 고난을 바라봅니다. 주님, 지금까지는 내가 주님을 귀로만 들었지만 이제는 고개를 들어 눈으로 바라봅니다. 내가 여기 있는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창조과학 사역에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내게 막중한 임무로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을 통해 회복과 소망의 기쁨을 주옵소서

– 박영민청년 <성광교회>

 

하나님께서 세계사를 이끄시고 창조주 되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이 믿는 사람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사실로 증명되어 너무 기쁩니다. 모든 만물의 주관 자 되신 하나님을 만나고,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강의를 통해 퍼즐이 하나씩 맞춰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만 알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에 알리고 전하도록 애쓰겠습니다.

– 김희숙 청년 <인천 온세계 교회>

 

성경말씀을 믿었지만 이번 탐사 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노아홍수 후의 사건들을 체계적으로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또한 바벨탑 사건의 얘기도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증인을 만나고 우리도 예수님의 증인으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미숙 권사 <대전 대덕교회>

 

여기 와서 많이 알고 느낀 게 많은데 제일 기억나는 것은 그랜드캐년을 봤는데 별로 멋지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돌이라서 그런가?’라고 그냥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 서 하나님한테 물어봤는데 하나님이 ‘나의 아픔과 슬픔을 알아서 그렇다’고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 감등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자기가 지으신 자녀들을 홍수로 심판하셨는데 이 하나님의 마음이 좀 느껴지고 얼마나 우리가 죄에 잘못을 했으면 이 심판을 했을까 그래서 성경대로 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직접 그랜드캐년을 보니까 홍수가 진짜 일어났구나 하고 믿겨지고 하나님이 대단하신 분이시고 창조주라는 게 다시 한번 생각났습니다.

– 황예음 어린이 <대전 산성교회>

 

제가 창조과학에 오기 전에는 노아 홍수가 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지만 오니까 믿어졌습니다.

– 황찬음 어린이 <대전 산성교회>

 

피조물 가운데 증거를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마음 속 깊이 믿을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더욱 공부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복음 전파하며 사역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연희 <은혜한인교회>

 

이번 여행은 많은 어려운 여건 속에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 3월 중순 신청하기엔 너무 늦었고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정확히 결단도 내리지 못했다. 어차피 4월엔 미국에 있을 것이고 시기가 팍 맞아서 가면 좋겠다 싶었지만 같이 머무는 언니들의 반대도 있었고 이렇게 해가면서까지 꼭 가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늦긴 했지만 LA에서 합류하는 거면 당연히 가능하다는 박지만 박사님의 흔쾌한 대답에 무조건 가야겠다 마음먹고 언니들을 뿌리치고 혼자 여기 합류했다. 청년 부 수련회에서 김명현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처음 놀랐고, 그 뒤에 관심이 생겼고, 마침 교회 앞에서 창조과학 기본과정 전단지를 발견하고 그 뒤로 기본과정, 심화과정까지 쭉 수료하긴 했지만 직장 때문에 앞부분 놓친 강의들도 있었고 뭔가 부족하고 덜 채워진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여기 와서 눈으로 직접보고 가슴으로 제대로 느끼게 되었다. 특히, 막연히 알고는 있었어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던 부분들은 선교사님의 정확한 설명으로 이해하기 너무 쉬워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성경의 정확한 사실들에 놀란 부분들이 있었지만 여기 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감동은 더욱 컸다.  여러 종류의 캐년들을 보면서 내가 모른 채 봤다면 그냥 아름답구나, 거대하구나라는 생각밖에 못했을 텐데 이게 심판의 흔적이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심판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렇게 증거를 남겨 놓으셨고 게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겨두셔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셨구나. 여러 가지 감정들이 들었다. 항상 그 심판 때를 기억하고 매일 회개하며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보다 처음이 좋았다고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께선 분명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셔서 이 땅에 우리를 살아가게 하신다고 생각한다. 우리 교회 유년 부부 아이들에게 내가 좀 더 정확히 알고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교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감사하며…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정확히 얘기하면 진화론을 확실히 배우게 되는 그 시기 전에 창조론에 대해 제대로 알려줘서 교회에서 멀어지지 않게 성경이 신화가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려줘야겠다는 사명감도 느꼈다. 어쨌든 이번 탐사에 참가할 수 있게 됨을 너무 감사 드리고 특히 설교뿐 아니라 많은 모든 부분 직접 발로 뛰신 이재만 선교사님 너무 존경하고, 감사 드리고 이 모든 것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사 드립니다.

– 박은혜 <부산 남천 중앙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에 참여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창세기 1장의 내용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믿고 그냥 받아 지금까지 살았다. 그 내용을 의심한 적은 없으나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는 어려웠다. 이번 탐사에서 과학적 내용을 알게 되었고 특히 용기와 연결되는 것은 놀라운 사실임을 알게 되었다. 정말 너무 감사 드린다.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이 나에게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나의 남은 인생을 계획하게 되었다.

– 박헌휘 장로 <영진교회>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저를 믿는 남편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그다지 기대하지 않고 오게 됨을 고백합니다. 남편이 창조과학을 좋아하고 같이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아니 남편에게 큰 고난을 주셨을 때 왜? 난 의문과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하실까? 늘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무엇인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창조 때 땅, 노아홍수 이후의 그 광경을 보면서 감동이었습니다. 머릿속에 남는 단어 처음이 좋았다. 하지만 그 이후 창조하신 그 모든 것에 감동이었습니다. 돌아가서 우리가 기도하며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큰 아들 여자친구 편해숙에게 우리 본 것, 이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 결혼 전에 꼭 이 탐사투어에 보내어 결혼 시켜야 한다는 것. 선교사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또한 영 킴 선생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김금란 <자운교회>

 

창조과학 오랜 시간 나름대로 강의도하고 연구도 하여 왔지만 전체적인 체계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했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지는 여행이었습니다. 나의 뇌리에서 지질학적 지도가 깨끗하게 사라지고 말씀으로 창조하신 그 능력으로 지면을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일 점 일 획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후손들에게 바로 증거하는 삶이 이제 남은 삶의 사역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정열과 믿음이 감동으로 밀려오는 이 믿음이 변치 않고 나의 마음을 주관하길 기도합니다.

– 윤의수 <대덕교회>

 

계획대로 진행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나름대로 저 하나로 탐사가 방해 받지 않도록 기도하고 노력하였지만 따뜻하게 동행해 주신 45명의 탐사 팀원들께 감사 드립니다. 두 다리를 잃는 큰 사고를 당했을 때 들려주셨던 “네가 해야 할 또 다른 일이 있다.”고 새 생명의 말씀을 들려주신 은혜로 지금까지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 있을 것이란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군인으로서 정년이 채 2년도 안 남았지만 금번 창조과학 그랜드캐년 탐사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들에 대해서, 앞으로 제가 해야 할 또 다른 일들에 대해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처음이 좋았다.” 처음을 증거하고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셋째 날 지층을 보여주신 하나님, 인도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 이종명 <대전 자운교회>

 

창조과학 회가 있는지도 모르고 우연히 친구를 통해 여기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데 하나님 입장에선 쉬웠겠지만 여기서 그 말씀 속엔 정말 대단한 과학과 디자인이 있다는 걸 알고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 오예지 <하늘무지개 교회>

 

모태 신앙이라 어릴 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교회 다닐 때 의무적으로 다녔습니다. 부모님께서 정말 열심히 다니시고 간증하셨지만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 후에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 의심하고 궁금했던 것이 없던 게 아니었습니다. 20살이라는 나이에 대학을 안 가게 되었고 취업도 아닌 지금 이 시점에 하나님께서 여기 창조과학탐사를 보내신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의심하고 궁금했던 이유들이 풀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땅을 제가 지금 살고 있다는 것을. 그러면서 든 생각은 하나님께서는 의심의 여지없이 내 곁에 계시겠구나 라는 생각과 두려움, 이 생각을 제가 아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다라는 생각, 아직 확실한 비전이 생긴 것이 아니지만 정말 여기 온 이유가 하나님 계획 속에 계시다는 걸 믿습니다.

– 조예은 <동원교회>

 

저는 아버지랑 어머니로부터 여행을 가자고 이야기를 들었고 가족여행을 가는 줄 알았었고 얼마 전 창조과학회에서 하는 단체 여행이란 걸 알았을 때 사실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창조과학이 무엇인지도,미국에 와서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배우는지도 몰랐기에 그저 단체여행이었다는 사실에 실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만 선교사님이 설명하는 창조고학을 들으면서 이것이 근거 없는 근 본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상당한 증거와 근거를 갖고 있으며 나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것을 보며 상당히 놀랐습니다. 특히나 성경 속 이야기인줄만 알았던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일어났던 사실임을 들을 때 지금까지 믿어왔던 사실 곧 진화론이 깨어지고 창조론이 사실이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처음의 우려와 달리 상당한 수준의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풍부한 관광이 되었으며 창조 과학뿐 아니라 미국의 지리에 관해서도 참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 전진석 <새로남교회>

 

많은 기대를 갖고 참여했었는데 기대보다 더 큰 감동과 지식 그리고 결단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성경 말씀의 진실한 사실성, 과학성을 직접 목격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을 갖게 되어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수고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도 깊이 감사 드려요.

김종일 전도사 <대구성민교회>

 

하나님 이제 저 55세입니다. 자식으로써 아내로써 어머니로써 다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또다시 시작입니다. 주님 주신 사랑 안에서 주님의 그릇이 되게 해 주세요. 제가 서 있는 곳마다 제가 제 존재만으로도 주님의 향기가 은혜가 충만하여 퍼져 나가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감사해요.

– 박영혜 <대구 성민교회>

 

참으로 놀랍고 장엄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홍수 심판의 남은 흔적이라는 것이 크게 마음에 울림이 있었습니다. 우리 인간도 홍수 후의 흔적으로 그나마 지금의 모습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를 회복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고 저에게 그것도 전달해야 할 사명 임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준비해 주신 대전 창조과학회 여러분! 이재만 선교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김승종 선교사

 

나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홍수의 심판을 직접 확인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뜨겁게 찬양합니다. 살아가면서 제 모습이 하나님의 모습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 임명숙 <안동침례교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막연하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증인을 만나 분명하고 확실하게 전할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 이야우치왜츠꼬 <일본 선교사>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이 과학적인 면에서는 빈약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불신자들이 좋아하는 과학적 사실로 성경을 증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나 스스로 더욱 담대하게 성경을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나의 삶을 온전하게 살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 이지향 <대전대흥침례교회>

 

기대한 것보다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먼저 하나님과 나와 피조물과 사탄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고 깨닫고 갑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을 때 연결되지 않았던 고리들, 빠진 퍼즐들을 많이 메워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애타는 심정과 나를 향한 끝없는 사랑을 느꼈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그분이 나의 아버지임을 무한 감사 드립니다.

– 임옥희 <대전 함께하는 교회>

 

이번 탐사여행을 통하여 미국이 정말 큰 나라다. 대한민국에 선교사를 파송해준 고마운 나라이다. 그런데 진화론이 전반에 퍼져있으며 특히 그랜드캐년 설명서에도 이해되지 않는 수억 년의 지층 설명이 되어있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동성애관련 내용과 법이 2012년부터 교과서에 실린다는 것은 놀랍고 안타까운 사실이다. 대전 지역 창조과학회원으로 더욱 전심으로 기여하여야겠다. 2014. 4. 30. 전역을 앞두고 실행한 이번 탐사여행은 인생 2막을 살아야 하는 나에게 귀하고 귀한 것이었다. 이재만 선교사님의 폭넓고 풍부한 설명에 감사를 드린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드린다. 짧은 7일간이지만 1년치의 예배를 설교를 들은 것처럼 느껴진다. 나와 아내, 자녀와 손주, 그리고 친척 형제들에게 전하고, 특히 6월에 계획된 함동군사 때 학생장교들에게 놀랍고 감격된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하리라 생각한다. 다시 한번 오고 싶고 젊은이들에게 이런 기회를 주고 싶다. 감사합니다.

– 박창진 집사 <대전 자운교회>

 

진화론과 현대과학이 해결하지 못한 인간과 우주와 지구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진리를 담고 있는 성경과 자연을 보고, 알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하고 감격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창조과학에 관하여 미리 공부하고 참여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부터 성경공부와 창조과학에 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다는 깨달음을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4차 창조과학 탐사를 계기로 앞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하심과 섭리를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증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탐사기간 동안 믿음과 열정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전현종 <대전 새로남교회>

 

사실 큰 기대 없이 참가한 그랜드캐년 탐사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성경말씀의 깨닫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분명히 알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공의가 확장됨에 중보 합니다. 이번 탐사를 통해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에게 더욱 더 복음을 전하는 지혜로운 도구가 된 것에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 황계수 권사 <대전 산성교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최고의 지식임을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보면서 저는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합니다. 창조과학은 이 시대의 최고 선교 중에 하나이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줍니다. 함께한 탐사 팀이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기를 기도합니다

– 박지만 장로 <추풍령교회>

 

탐사를 통하여 살갗으로 느껴지는 가까운 곳의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홍수와 빙하기 성경의 실제 함을 보고 느끼게 된 탐사였습니다. 이제 저의 삶으로 돌아가 살아계신 주님에 대해 알고 싶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실 내일이, 일주일이, 한달 뒤가 기대가 됩니다.

– 정이랑 청년 <강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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