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초대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9/30-10/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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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 드립니다. 막연히 알고 있던, 때론 진짜 있었던 일인가 의심도 했었던 성경에 쓰여 있던 역사가 확실히 있었던 일임을 제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역사를 너무나도 뚜렷이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이 세미나를 오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홍한나 <뉴저지 초대교회>

 

6년 전 처음 창조과학 선교회 투어를 막 다녀오신 목사님께 얘기를 듣고 막연히 한번 꼭 가보고 싶었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 후 2년 전 CGN-TV에서 방영된 연예인들의 투어 영상을 보면서 아, 저기는 내가 가야 할 곳이라는 신앙을 품고 있던 차 교회 모집 소식을 보고 제일 먼저 일차로 등록을 하였다(이것은 하나님의 미리 예비하심 입니다.). 내가 성경을 통해 알고 창조에 대한 것과 이번 투어를 통해 배운 내용의 증명의 세계로 들어갈 때마다 창조주 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더 찬양합니다. 행복하고 준비된 이재만 선교사님의 열강과 피곤한 중에도 끊임없는 복습 학습 속에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오직 한 분 그분을 높여드리며 찬양합니다. 이 땅에 살아있는 동안 믿는 우리들 꼭 한번 오셔야 합니다.

– 홍신희 <뉴저지 초대교회>

 

아직 한번도 이 투어에 안 오셨다면 선입견, 편견 버리시고 “와보라”라고 목숨 다해 권하고 싶습니다. 저에겐 어떤 성지순례 여행보다 몇 100배 더 값진 여행이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사건은 그대로 사실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이상덕 <뉴저지 초대교회>

 

우연히 최지원권사를 통해 창조과학 선교회 투어를 오게 됐어요. 우연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서 예배해 주신 줄 믿습니다. 제가 성경에 대해 너무 무식한 것을 가엾게 여기시고 저는 정말 성경 역사에 대해 너무 알고 싶었는데 어쩌면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셨는지요. 앞으로 성경을 많이 읽을 것을 다짐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이미자 <뉴저지 초대교회>

 

노아홍수 현장에 들어온 감동이 있었고, 창조하신 첫째 날 땅, 셋째 날 땅, 홍수 후의 땅이 함께 있는 땅을 밟으며 가슴이 벅찼습니다. 나의 무지함으로 뱉어왔던 사실이 아닌 여러 말들을 회개하면서 앞으로 살면서 내 안의 패러다임을 조심하며 말씀 공부에 도 힘을 쏟을 것입니다. “창조탐사”라는 이름 때문에 창세기 1:1를 cover할까? 하는 마음으로 큰 기대함 없이 참석했지만 첫째 날부터 성경 66권을 다 cover하는 큰 감동의 tour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 늘 고민이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기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황성혜 <뉴저지 초대교회>

 

이것은 진짜이고 사실이며 정답이다. 딱 필요한 시점에 시간에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셨고 이곳까지 인도하심이 너무나도 신기하고 놀라웠다. 내가 25살 이라는 이 나이에 이것을 듣지 못했다면, 20대의 내 시간을 아주 헛되이 보낼 뻔 했다.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이것은 신화가 아닌 진짜라는 것을. 증거하고 다니는 나의 모습을 기도한다.

– 이지혜 <부산 우리교회>

 

그랜드 캐년을 보는 것 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고 진리라는 사실이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오직 말씀으로 라는 외침이 더욱 분명하고 선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본 여행을 기대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이 마음이 현실이 되어 주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께서 인도하실 길을 잠잠히 바라봅니다.

– 최주희 <군산 개복교회>

 

저는 성경을 그저 신화 같은 것(특히 창세기), 혹은 있는 그대로 믿으면 말이 안 되는 것으로 여겨왔습니다. 여태까지 교회 소모임에 의해 억지로 성경을 읽으면서도 ‘과학적으로 이건 말도 안돼!’ 라고 말하는 저에게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어떤 반론도 할 수 없게 만드셨습니다. 저는 이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성경에 대한 의구심을 모두 씻어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어서 성경을 읽고 싶습니다.

– 이승현 <왕십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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