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홍수(30)- 지질학적 증거VII: 홍수 이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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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21 April 2005

창세기 셋째 날 땅과 홍수 때 땅

지질시대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화석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선캠브리아기와 화석이 발견되는 나머지 지질시대(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나눈다. 창조이야기를 통해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시간이라는 것은 누차 설명하였다. 즉 이러한 층들을 수직으로 모두 보여주는 곳은 지구상에 없으며 몇 개만이 조각조각 보여준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조각조각 보여주는 퇴적층들의 아래는 반드시 선캠브리아기의 층과 만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화석을 간직하고 있던 퇴적암 밑에서는 화석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 암석을 갑자기 만나는 것이다. 아래서부터 이야기 하자면, 화석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 암석이 지속되다가 갑자기 그 상부에서는 화석을 간직하며 덮고 있는 퇴적암 층을 만나는 것이다. 이 화석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 하부의 암석을 선캠브리아기 층이라고 부른다.

선캠브리아기층의 특징을 보면
– 화석을 포함하는 모든 퇴적층의 “밑”에서 기반을 이룬다.
–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
– 덮고있는 퇴적층과는 전혀 다르며 단단하고 압력과 열에 의한 많은 변성(암석의 성질의 변화) 되었다. 그러므로 지질학을 공부하지 않는 사람도 조금만 주의 깊게 보면 차이점을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위에 언급한 것 이외에도 많이 있으나 어쨌든 이렇게 두개의 층이 뚜렷이 구분되는 것은 지구상에 어디서나 보여주는 공통된 특징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가장 보편적인 특징을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그 이유조차 모른다.

성경에는 땅(돌)이 만들어지는 시기가 크게 두 번 있었음을 말해준다. 한 번은 창세기 셋째 날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들어나라…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1:10, 11)” 때 만들어진 땅이다. 다른 한 번은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이열린(창7:11)”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이 다 죽었던(창7:22)” 노아홍수 사건 때이다. 그러니까 노아홍수에는 기존에 창세기 셋째 날에 땅이 부서져 쌓여서 형성된 퇴적암이 형성되었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때 죽었던 생물들을 화석으로 간직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셋째 날 만들어졌던 땅은 홍수 때 만들어진 모든 퇴적암의 기반을 이루어야 하며, 아직 생물을 만들기 전이기 때문에 화석을 포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있었던 것이 홍수동안에 받은 압력과 열 때문에 더욱 변성을 받아야 한다.

성경이 사실이라고 놓고 보면 위의 조건은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어디에서나 관찰되면서도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이 도저히 풀 수 없는 것을 성경은 명확히 설명한다. 그래서 창조과학자들은 선캠브리아 층을 “홍수 전층 (Pre-flood rock)”이라고 부르며 그에 쌓인 층을 “홍수 층(Flood rock)”이라고 부른다. 바로 “홍수 전층”은 창조하신 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던 땅의 흔적이고, 그 위의 “홍수 층”은 바로 하나님이 심판 동안 형성된 땅을 말한다.

우리는 이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엄청났었는지 상상한다. 또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하셨던 땅이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하는 간절한 궁금증도 일어난다. 또한 이 저주하셨던 땅에 미련을 두는 것이 아닌,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도 더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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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rough, who do my essay at https://essayprofs.com oversaw state and federal grants to the cooperative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