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 월드리더스쿨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7/28-8/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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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하나님 말씀이어야하는데 학교 교육이라는 교육을 받으면서 점점 말슴 보다는 과학이면서 하나님의 교육에 믿음을 가졌었던 것 같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가장 안전한 방주가 아닌 유일한 방주임을깨달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닌 거기 계신 분을 아는 자, 눈으로 보는자가 아닌 마음으로 보는자, 나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을 가진자이고 싶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하나님께 묻고 가장 선하시고 구원자이신 예수님게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고 싶다. 놀랍고 놀라운 캠프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 윤혜란 <한숲교회>

 

창조과학 설명을 듣기 전에는 창세기 1장 1절에 말씀이 사실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창세기를 읽어가면서 맨 처음에 창조하시며 행복해하신 주님의 형상이 느껴졋고 우리(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 있었다. 자녀를 양육해야하는 입장에서 더욱 더 성경을 깨닫고 공부하며 기도하고 오직 주만이 진리임을 잊지 않으리라.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주님게 감사하라. 이런 깨달음을 알려주신 이재만 선교사님 사역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이영주 <안양석수교회>

 

아무런 기대 없이 그냥 서부 여행이 하고 싶어 겸사겸사 하는 마음으로 이 창조과학탐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저의 기대 이상으로 성경에서 픽션으로 존재하는게 아닌 실제하시며 역사하시는 사실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얼마나 놀라운 책인지 알게 되었고 정말 생각지 못한 귀한 시간이었고 돌아가서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기로 결단하게되었습니다.

– 이원경 <안산동산교회>

 

이곳에 오기 전에는 창조론도 그저 진화론도 진화론이라는 생각대로 과연 진화론이 얼마나 많이 틀렸을까? 옳지 않은 점이 많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곳 창조과학탐사에 오게 되어서 강의를 다 듣고 나니 의문점도 다 풀리고 창조론에대해 진화론이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도 알게 되어 좋았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하다.

– 항상 밝은 차유빈 <자라는교회>

 

나는 중2다 한국에서는 중2병이라한다. 그만큼 말도 안듣는다. 처음에 미국에 온 이유는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듣고 그 마음이 달라졌다. 내가 생각했던 것 과는 매우 달랐다. 진화론, 동성애 등 내 친구들에게도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려주고 싶다. 이것은 가식이 아니라 진심이다 정말로.. 제일 인상 깊었던 강의는 동성애 강의다. 내 친구들은 동성애를 다 찬성하며 동성애를 좋게본다. 나도 친구들 때문에 동성애를 옳다고했다. 또한 내 친구중 무성욕자인 친구가 있다. 가끔씩 그 친구가 레즈비언인가 생각하고 다른 치눅들과 함께 물어봤다. 이제는 옳지 않다고 틀렸다고 말해줘야겠다. 정말 좋은 강의 기쁜강의였다.

– 박은서 <은혜교회>

 

나는 미국에 왔다. 나는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등 하나님 만드신 증거들을 봣고 나는 증거를 보며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이됬고, 장엄하고 신비로운 곳이 있어서 신기했고 데스벨리 같은 뜨거운 곳들을 갔고 참 하나님이 만드신 증거들을 보며 좋았고 진화론과 창조론을 구분하게 되었고 동성애는 틀리다는 것을 알고 미국에 오게 해주신 부모님, 강의를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에게 감사하다.

– 하재환 <꿈이있는교회>

 

나는 미국에 오기 전에 힘들고 가족이 보고싶을까봐 걱정 되었다. 하지만 직접 창조과학탐사에 오니 정말 재미있었고 창조론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또 진화론이 잘못된 점을 자 랑ㄹ게 되었다.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동성애자들을 옹호하고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있는데 한국도 이제 진화론이 자리잡고 있다. 나는 세상 사람들에게 진화론의 잘못된 점을 알리고 창조론을 퍼뜨리고싶다. 또 그랜드 캐니언, 자이언, 브라이스 캐니언에 가서 노아 홍수의 증거를 확실히 잘 알아서 기뻤다. 이재만 선교사님이 설명을 자 ㄹ해주시고 그림까지 잘 그려주셔서 참 감사하다. 미국에 오게 도와주신 부모님과 나를 무사히 인도해주신 하나님이 참 감사하다.

– 정여원 <온누리교회>

 

처음 미국에 오게 되었을 때 기대를 만힝 했다. 이재만 선교사님을 만나고 서서히 창조과학에대해 알아가게 되었다. 창조에 대한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이 들 때 하나님의 위대함과 내가 불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진화의 근거 없는 주장에 화를 내고 오직 진리인 성경과 하나님을 안  후 나는 행복 보다는 기쁨을 느꼈다. 항상 하나님이 나의 마음속에 계시고 나는 오직 그분 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깨달았다. 조금은 피곤할 수도 있는 일정이기도 했지만 그 속에서 얻은 금보다 값진 것들을 잊지 않을 것이다. 항상 기뻐하라! 내가 이곳에서 배운 것 중 하나이다. 즐겁게 하나님만을 바라며 살겠다. Rejoice!

– 황다현 <성락장로교회>

 

세자녀의 엄마로 직장을 다니며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생활에 바빠 중요한 일보다는 긴급한 일들에 매여 살때가 만항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고 성경이다라는 것과 그 주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댓가를 지불해야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국에 오기까지 온 가족이 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 무엇보다  높은가치를 얻고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가정이 바로 설 수 있게 이 캠프를 통해 귀중한 곅가 된 것 같습니다. 은혜에 감사하고 캠프를 통해 세상을 다르게 바라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윤지영 <꿈이있는교회>

 

저는 미국에 오기 전에도 창조론에 대해 알고 있었고 진화론에 대해서는 이야기만 들은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배울 때 항상 생기는 궁금증처럼 창조과학에 관한 궁금증은 있었으나 근처 사람들은 대답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때 마침 미국에 와서 이 창조과학에 오게 되엇고 제가궁금해하던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되고 갑니다. 공부를 하기위해 간다는 말에 속는샘치고 왔지만 지금 저는 여기 온 것애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이재만 선교사님에게 배운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성장하는 두현진 <월드리더스쿨>

 

저는 미국에 오기 전에 이재만 선교사님게서 쓴 책을 읽지 않아서 과연 미국에 와서 내가 이재만 선교사님게서 설명하시는 것을 모두 소화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되었습니다. 근데 선교사님게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창조과학탐사에 오기 전에 제 친구 중에 진화 과정을 외워서 제 앞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 친구와 친하니까 한번 외워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이곳에 와 선교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진화 과정을 잠간만 외우고 진화론 내용이 끝나면 다른 쪽 귀로 흘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9박 10일동안 저희에게 좋은 설명을 해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하고 저희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백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지혜로운 최예은 <안양석수교회>

 

저는 이재만 선교사님과 함께 만 이 캠프에서의 소감은 좋은 것 뿐이다. 책은 읽었지만 지루해서 대충 읽어서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대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하나님을 열심히 전하시고 창조론이 맞다고 주장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캠프 이재만 선교사님덕으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 송해인 <향상교회>

 

크리스천임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잘 읽지 않는 이유로 노아 홍수사건을 판타지 소설처럼 여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창조과학탐사를 하며 노아홍수 사건이 진짜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그랜드 캐니언을 탐방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심과 노아 홍수사건으로 심판하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다면 성경이 진짜라는 사실과 함게 반드시 성경ㅇㄹ 읽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성경이야말로 사실의 역사가 담긴 중요한 책이기 때문에 성경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다만 제 주관대로 성경을 해석하는 일이 없도록 증인과 함께 성경을 보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제 진화론적 패러다임을 전시키도록 도움 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 변함없는 설승현 <다음세대교회>

 

나는 성경을 읽지 않고 교회도 잘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는 것도 고민을 했었지만 오고나서 재미있어서 좋았고 쇼핑도 좋았고 강의도 집중이 잘 되어서 좋았다.

– 꼼꼼한 표하진 <자라는교회>

 

미국에서 시차 적응도 되지 않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힘듦만큼 더 값진 것을 얻었습니다. 바로 하나님, 그리고 창조론에대한 더욱 확고한 믿음입니다. 7일 도앙ㄴ의 캠프를 통해 노아홍수 창조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더 잘 알게되었고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캠프는 제 삶에 기리기리 기억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온유한 이준호 <참빛교회>

 

여기 캠프와서 좋았다. 왜 좋았냐면 원래 진화론을 믿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창조과학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번 여행은 나에게 크나 큰 영향을 주었다. 나는 이제까지 인생은 책에 나오는 한 줌의 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짧은 인생이기 때문에 너무 한가지 일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솔직히 조금씩 내 마음에는 진화론이 들어와 잇었다. 나는 그것을 느꼈으나 내버려두었다 하지만 아니다 이제 아니라는 생각은 딱 한번 한적이 있다. 그래도 어차피 짧은데 하고선 또 흘려 보냈다. 작고 작은데 너무 작은데 진화론 패러다임은 버리기 쉽지 않았다. 마음 속에 든 것은 왜 꼭 진심이어야할까? 나는 진심이 싫을때도 있었다. 아무 이유없이 그냥 싫었다. 이재만 선교사님 그분이 있었기에 나는 이제 겨우 벗어났다. 이제까지 수 많은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아주 열중한 적이 없었다. 이제 난, 새 사람이 된 듯하다. 더이상은 나 편하자고 다른 사람 비유를 맞춰주느라 신앙을 억누르지 않을 것이다. 더이상 교만하고 거짓된 내가 되고 싶지 않다. 우리 주 예수님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바른 말만 하는 것을 전제한다고 느꼈다. 그렇지만 글을 쓰기 귀찮아서 항상이렇게 끝마무리 했다. 이제까지는 내 마음속에 성경이 없었다. 이재만 선교사님 덕분에 두배 나은 내가 된 것이다. 솔직히 멀미를 하느라 지금 내가 글을 잘 쓰는지 모르겠다. 한가지 정확한건 내가 변화하였다는 것이다. 이재만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아멘 하고 기도를 끝내시는 모습이 열정적이십니다. 이런말 하기 조금 그렇지만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선교사님 또한 사랑합니다. 제 삶을 바꾸신 분 그분이 이재만 선교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Rejoice 기뻐하라!

– 노규리

 

이번 여행은 나에게 확실한 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과 교회에 가지 않으면 알지도, 배우지도 못하는 창조론. 이 두가지의 가설이 정말 혼돈이 되었다. 이제 부터는 자라는 교회에 꼭 나가서 창조론에 대한 믿음을 키워야겠다. 나에게 확고한 생각을 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사랑합니다.

 

 

선교사님 덕분에 제가 맞다고 생각한게 진화론인것을 알게 되었어요. 진화론의 반대가 창조론인줄 알았지만 성경이었네요. 6박 7일 짧은 기간동안 선교사님과 이곳 저곳 다니고 강의 듣고 질문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좋았어요. 게다가 저에게 확실하게 생각을 주셔서 감사해요. 선교사님 사랑해욧.

 

이번 탐사를 통해 창조론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진화론의 증거가 거짓이라는 거가 충격적이었다.

 

안녕하세요 저 핸드폰 잃어버린 애인데 창조과학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사실 미국이라길래 그냥 놀 생각만 하고 왔었는데 선교사님게서 정말 강의 잘해주셔서 집중하게 된 것 같아요. 나중에 또 다시 만나고 싶어요. 많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해요. 다시한번 감사 드리고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 창조과학탐사에 와서 알게된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1을 배우려고 왔다가 100 이상을 배우고 가는 것 같아요. 이 창조과학탐사 만큼 배우기도 쉽고 질문에 원하는 답을 얻기도 쉬운 곳은 없는 것 같아요. 창조과학은 일부의 과목처럼 특정한 것에 깊이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모든 과목(지질학, 고고학,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등등)에 깊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쉬운 일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든 분야의 질문에 좋은 대답을 들려 주시는 것을 보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성경도 열심히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해 선교사님처럼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가인의 아내 이야기는 진짜 감사해요 많이 궁금했거든요.

 

인생에서 참 귀한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번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여행을 통해 패역한 시대를 살아가는 귀한 다음 세대를 바른 기준으로 사워야 함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중심되는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들로 굳게 세워질 다음 세대를 위해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쁨되는 최헤영 <월드리더스쿨>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믿음의 유산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우리의 아이들. 그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번 캐프는 참으로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유일한 창조물임을 깨달아 알고 성경이 진짜라는 사실을 알면 세상 그 누구보다도 부자라는 것을 고백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이 땅의 참된 그리스도인이 대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그 일을 위해 창조과학선교회가 귀하게 쓰임 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수고에 고맙습니다.

 

이 탐사에 오기 전 고등학교 검정고시 준비로 과학과 다른 과목들도 공부를 했습니다. 빅뱅 이론부터 시작해서 온 갖 진화론 적인 이론들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홈스쿨을 하고 아빠가 목사님이신 관계로 창조에 대한 사실을 그냥 당연스럽게 받아들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을 자세하게 배우지 않아 잘 몰랐지만 이번 탐사를 통해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고 어떤 것이 진실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서 세상의 공부를 할 때에도 신중하게 진실과 거짓을 분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 창조과학의 다른 부분들 궁금했던 것들도 많이 풀어지고 내가 믿었던 하나님에대한 믿음도 더 굳어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탐사를 올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부모님께 감사 드리고 질문 하나 하나에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성경의 사실을 알려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박정은 <꿈이있는교회>

 

이 캠프를 겪으면서 가장 확실시 되고 확신 되어진 것이 있다면 성경만이 유일무이한 사실이라는 점이다. 이 캠프를 오기 전에는 성경을 읽지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캠프 전에 읽었던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언급 되었던 부분이 성경이라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되었다. 진화론의 반대는 성경이 ㄹ뿐더러 많은 시간 속 한번의 우연이 사람을 만들었다는 허구의 가설을 내세우는 진화론은 결코 사실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이 캠프를 통해 알게되엇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설승원 <다음세대교회>

 

고등학교 2학년 몇권의 교과서를 접하면서 진화론이 얼마나 퍼져있는지는 알고 있었으나 교회에 다니는 부분에 있어 창조론과 진화론을 헷갈려했었다. 무엇이 맞는지는 그냥 창조론이라 생각했었는데 이재만 선교사님의 창조과학탐사로 진화론의 패러다임속에 우리가 얼마나 속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진화론은 틀렸고 창조론이 사실이며 무엇 보다도 성경이 사실임을 알았다. 캠핑 내내 지질학의 전공이신 선교사님의 전문 지식 때문에 더 확실히 알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다.

– 문준영 <자라는교회>

 

4년전 변심하기 전에 내가 진화론과 타협한 이유는 교회의 이유도 있었다 처음에 창조에 대한 확신으로 목사님게 여쭤 보았을 때 증거 없이 믿는 영적인게 필요했다고만 들었고 창조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진화론에 빠져 들 수 밖에 없었다. 창조과학선교회가 중요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증거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에게 증거를 주고 길을 잡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지금은 내가 확실한 창조주의이지만 전에는 증거 없이는 조작된 것이라도 증거가 있는 진화론을 믿었다. 한국에서 좀 더 오기 쉽게 저렴했으면 더 많은 사람을 변화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윤상훈 <서울영동교회>

 

지금도, 전에도 아직도 배우고 있는 교과서에 오류 덩어리인 진화론이 있다는 것에 충격 받았다. 앞으로 배우게 될 진화론적인 공부들을 잘 분별하여 들어야겠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갇혀 성경을 믿지 못할 때가 있다. 이 캠프가 내가 성경을 잘 믿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앞으로 성경을 잘 믿도록 도와준 것 같다.

– 박정도 <한숲교회>

 

창조과학이라는 단어를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알게 되었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목적으로 있는지도 알게 되었읍니다. 창조과학탐사와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창조과학에 대해 더 궁금증이 많아지고 더 알고 싶어지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탐사를 소개시켜주고 싶고 진화론을 주장하는 친구들에게 창조론 성경으로 반박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진심으로 믿게 되어 감사하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창조과학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 하선희 <꿈이있는교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의 증거를 나의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면서 진화론이 허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패러다임에 갇혀 있을 때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증거를 보여주고있었다. 내 마음속에 진화론이 있을 때 내 마음속에 이 탐사를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는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진화론에 갇혀있는 지금 이 탐사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계기로 꽁공 닫혀잇던 문이 조금씩이라도 열리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진짜라는 사실을 믿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라는 사실을 믿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가애 <세광교회>

 

평소에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진심으로는 안 믿겨지는 의심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 창조과학탐사를 다녀오면서 많은 믿음을 갖고 가는 것 같아 굉장히 뿌듯 하기도 하고 선교사님께 감사드리기도 하다. 평소에 진화론과 많이 혼돈을 느끼고는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신을 갖고 가는 것 같아 좋다. 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며 늘 기뻐할 수 있는 삶이 되어 감사 드립니다.

– 박세원 <동안교회>

 

나는 평소에 하나님을 잘 믿고 창조론을 믿는다고 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나도 좀 믿는 것 같다. 그리고 창조론이 뭔지도 잘 몰랐다. 하지만 여기와서 노아 홍수의 증거를 보고 진화론이 왜 틀리고 창조론이 왜 맞는지 확실히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더라도 항상 진화론이 틀렸다는 생각을 가지겠다.

– 정가형 <강남 중앙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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