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의 형성 지질학자들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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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28 April 2009

utah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지르는 엄청난 규모의 협곡이다. 길이 446km, 최대 너비 30km, 최고 깊이가 1.8 km에 이른다. 그 협곡 아래 흐르고 있는 강이 콜로라도 강이다. 그랜드캐년을 사진으로만 본 사람은 평평한 모습 때문에 고지대란 느낌을 못 갖는다. 그러나 그랜드캐년은 해발 1,500 m에서 3,300m에 달하는 고원을 깊이 판 협곡이다. 협곡의 깊이가 깊을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높은 고원지대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대부분의 책들은 이 그랜드캐년이 오랜 세월 동안 침식작용으로 깎이고 깎여서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마치 억겁의 세월 동안 일어난 자연침식을 설명하는 동일과정설의 대명사로 사용되어왔다. 과연 최근의 지질학자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2000년 6월 그랜드캐년 빌리지에서 콜로라도 강의 기원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다. 70명 이상의 지질학자가 참석했으며 그랜드캐년의 형성에 대한 36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이 심포지엄은 그랜드캐년 협곡의 형성에 대한 전례 없는 대규모 모임으로 평가된다. 이때 논의된 내용들은 ‘콜로라도 강의 기원과 진화’라는 제목으로 편집되어 출판되었다.1 그러나 발표된 전반적인 결론은 기존의 동일과정설과는 전혀 다른 해석이었다. 모두들 격변적인 것들이었으며 오늘날 결코 일어나기 힘든 대격변적 해석이었다.

이 심포지엄에 대한 내용을 지질학자이며 그랜드캐년 안내자인 래니는 2005년에 ‘조각작품 그랜드캐년: 증거, 이론, 그리고 미스터리’란 제목으로 책을 출판했다.2 그는 이 책 전반부에서 심포지엄 전과 후에 반전된 자신의 변화를 아래와 같이 적었다. 먼저 심포지엄 참가 전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 사포가 나무조각을 아주 천천히 깎듯이 갈색의 모래를 가득 담은 콜로라도 강이 오랜 지질학적 기간 동안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천천히 암석을 깎았다고 들었다. 그 선생님은 협곡이 어떻게 아주 깊게 파이는지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설명을 사용하고 계셨다. 나는 작은 모래입자가 강을 따라 흐르며 서서히 암석을 마모시키는 것을 상상했었다. 그러므로 수십 년의 인생으로는 협곡이 점점 깊어지는 것을 결코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p. 40)

그러나 래니는 다음 문단으로 넘어가면서 심포지엄 후에 변화된 시야를 분명하고 대담하게 써 내려가고 있다.“그러나 이런 방법으론 깊어지기는 거의 어렵다는 것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이제는 흙탕물만 천천히 흘러서는 그랜드캐년이 깎여질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오늘날 침식과정에 대하여 꾸준히 관찰한 결과… 드물게 일어나는 큰 규모의 홍수로만 깊게 만들 수 있다… 그 엄청난 홍수는 기반암 위의 모든 자갈과 모래를 하류로 운반시킬 정도로 세차게 흐르는 큰 물이었을 것이다.” (p. 41)

2000년 심포지엄에서 내린 협곡 형성에 대한 가장 중요한 결론은 ‘현재 그랜드캐년의 동쪽과 북쪽에 있었던 거대한 두 개의 호수가 연속적으로 붕괴되며 협곡이 형성’되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콜로라도 고원을 보면 지금의 그랜드캐년의 동쪽과 북쪽에 고도가 낮은 두 개의 호수 흔적이 남아있다. 그 호수는 흔적과 고도로 추적할 때 북미의 유타, 아리조나, 뉴멕시코, 콜로라도 네 개 주에 걸쳐있으며, 그 규모를 보면 남한 면적의 약 80 %에 해당한다.

심포지엄이 있기 6년 전에 이미 창조과학 지질학자인 오스틴 박사는 그랜드캐년이 두 개의 호수가 터져서 이루어졌다는 격변적 모델을 발표했다는 점이다! 바로 노아홍수 모델을 통해서 홍수후기 물 빠지는 과정에서 남겨놓은 호수가 터지면서 그랜드캐년이 형성되었다는 책을 냈다. 바로 “그랜드캐년 격변의 기념비”란 책이다.3 역시 과거를 알기 위해서는 답을 갖고 있는 자가 빠르다는 것을 보여준 예이다. 성경은 진짜
역사가 기록된 책이기 때문이다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