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3)- 요하네스 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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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0 October 2003

천체물리학의 기초자로 일컬어지는 요한 케플러 (1571-1630)는 갈릴레오의 망원경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코페르니쿠스와 티코 브라헤의 기존 연구를 발전시킨 사람이다. 그는 천체역학의 질서와 행성운동의 법칙을 발견했으며, 이는 태양계의 태양중심체계와 별의 운동을 추적하는 천체위치추산 도표를 발표하는데 까지 이르게 하였다.

케플러는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돌 때 정말 원운동을 하는지에 의심을 갖고 화성의 궤도를 면밀히 조사하였으며, 결국에 행성은 원운동이 아닌 타원운동을 하는 결론을 내렸다. 즉 행성들은 태양뿐 아니라 다른 하나의 중심이 있다는 것이다. 두 개의 중심으로 타원운동을 한다는 내용은 정말로 획기적인 것이었다. 이 것은 행성운동의 가장 정확한 모습을 제공하였다. 바로 케플러 제 1 법칙이라는 것이다.

또한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돌 때 “동경(태양과 행성의 거리)는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면적을 스쳐 지나간다”는 제 2법칙과, “어떤 두 개의 행성에서 그것들의 공전주기의 제곱의 그것들과 태양 사이의 평균거리의 세제곱에 비례한다”는 제 3법칙도 발견하였다.

천문학의 지식과 함께 케플러는 누가복음에 나타나는 연대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에 주의를 기울였으며, 라틴 달력에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고 예수께서 실제로 BC 4년에 탄생하였음을 계산하여 주가의 기록의 신빙성을 변호하는 논문을 쓰기도 하였다.

케플러는 진실한 기독교인이었으며 신학교에서 2년 동안 공부도 하였다. 더군다나 종교개혁이 얼마 안 지난 때에 개신교를 지키려고 애쓰던 신앙인이었다. 천문학자로서 처음으로 “하나님 뒤에서 그(하나님)의 생각을 생각한다”고 했는데, 실재로 그의 고백은 후대의 많은 과학자들의 모토가 되기도 했다. 그는 천문학뿐 아니라 성경적 연대기를 계산하였으며, 우주의 나이는 성경 그대로라는 데에 확신을 갖고 있었다. 케플러는 그의 책에 “우리 천문학자는 자연이라는 책을 연구하는 지존하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이러한 사고를 갖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도록 한다”라고 기록했다.

“나는 하나님의 섭리가 개입함으로써, 나 자신만의 노력으로는 결코 발견할 수 없었던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고 믿는다. 만약 코페르니쿠스가 말한 것이 참이라면 내가 성공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기도했기 때문이다”

천체물리학의 기초를 다진 이 사람의 뒤에는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깊은 마음이 있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잠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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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