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가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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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0 Nov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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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장 먼저 언급된 동물은 큰 물고기이다. 히브리어로 탄닌(tannin)인데, 영어로는 great whale 또는 great sea-monsters로 번역됐다. 다른 곳에서는 “용, dragon”으로 번역됐다. 분명한 것은 큰 물고기에서 시작하는 동물창조의 모습에서 창조는 작은 것에서 시작하려는 진화순서와는 다르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현재 지구상에 가장 큰 동물은 고래며, 그 가운데 청고래가 가장 큰데 길이가 40m에 달하며 심장 크기만해도 소형 승용차만하다. 고래(돌고래를 포함해서)는 포유류며 어류가 아니다. 고래는 자신의 전 생애를 물에서 산다.

진화론자들은 고래가 육지동물에서 진화되었다고 믿는다. Teaching about Evolution(1998)은 고래가 “mesonychids라는 말굽 가진 포유류의 원시 그룹에서 진화되었다”라고 말한다. 물론 이 동물은 상상의 동물이다. 그러니까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거처 포유류로 진화했다가, 그 포유류가 다시 물에 적응하여 고래로 진화됐다는 것이다. 일단 진화론자들은 고래가 포유류에서 진화되었다는 가정을 세웠기 때문에 화석에서 그 중간단계를 찾으려고 노력 해왔다.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한 화석을 꼽으라면 Ambulocetus natans이다. 실제로 이것은 여러 화석조각을 모은 것이며 어떤 것은 다른 조각과 5m나 떨어져 있어 그들 몸의 일부인지 아닌지도 모를 뼈를 끼워 넣은 것이다(그림). Science 지(1994)에서는 이 화석조각을 보고 “골반이 보존되어 있지 않으므로 Ambulocetus에는 뒷다리와 중추 사이에 연결을 위한 어떤 직접적 증거도 없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더군다나 진화론자 자신들의 연대측정법을 사용했을 때도 완전(분명)한 고래보다도 훨씬 더 젊게 측정되는 우스운 결과도 나왔다!

진화론자들이 고래의 진화를 언급할 때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은 몸 안에 퇴화되어 매몰된 다리의 흔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기관은 다리가 아니며 쓸모 없는 것도 아니다. 이는 새끼를 낳기 위해 아주 중요한 기관이다. 더군다나 이 뼈는 수놈과 암놈이 다르게 생겼다. 그러므로 이들은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을 갖고 지금 위치에 중요한 기관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고래 역시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정교하게 디자인되었다.
90분간이나 잠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이는 엄청난 허파용량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꼬리는 커다랗고 힘있는 수평의 갈고리를 갖고 있어서 큰 몸체를 물속에서 날렵하게 움직이기에 효과적이다. 눈은 높은 굴절률의 수중에서도 볼 수 있으며, 귀는 육지 동물과는 달리 공중에서 오는 음파를 물속에서도 감지할 수 있는데 모두 고압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털과 땀샘이 거의 없이 섬유질의 두꺼운 지방으로 된 피부와 머리 꼭대기에 있는 콧구멍은 물속에서 살면서 숨을 쉬기에 적합하다. 새끼의 입과 어미의 젖꼭지는 물속에서도 젖을 먹을 수 있도록 특별하게 디자인되어있다. 수중음파 탐지기는 아주 정확한데 70m 밖에 있는 골프 공 크기의 물고기도 감지할 수 있다.

고래에 대한 이 모든 증거들은 이들이 시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닌 시공간을 초월하신 하나님의 피조물인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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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