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동물은?- 노아홍수(54)

Categories: HisArk

Wednesday, 13 September 2006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창 9:2, 3)

자주 받는 질문 가운데 인간도 그렇지만 동물들의 육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동물들이 언제부터 육식을 하게 되었는지는 성경에서 정확하게 언급되어 있지 않다.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6일 만에 창조하신 후에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food)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창 1:30)이라고 하시며 분명히 창조 당시에 푸른 풀이 동물들의 먹이였음을 말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에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1:31)고 하시며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의 모습에 만족하셨다. 그러므로 분명히 동물들이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상황은 창조 당시 모습이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도 아니었다.

한편 오늘날 육식동물들이 쉽게 관찰된다는 것이며, 성경에도 예수님이 회복하실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사 11:6-8)라고 하며 회복된 곳의 모습에도 지금의 육식동물들이 초식하는 모습이 그려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동물들이 육식을 하게 된 가능한 두 시기를 둘로 압축시킬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었을 때며 이며 다른 하나는 노아홍수 직후 인간이 육식을 하게 되면서부터이다.

분명한 것은 아직도 생물학자들이 왜 어떤 동물들은 육식을 하고 어떤 동물들은 채식을 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단지 그들은 육식동물과 채식동물 또는 잡식동물로 구분을 하고 있을 뿐이다. 실제로 육식동물에게 고기를 먹이지 않았을 경우도 그들이 건강에 크게 영향 받지 않고 살 수 있다. 예를 들면 1900년 초 Georges Westbeau라는 사람이 자신이 기르던 사자인 Little Tyke(사진)에게 9년 동안 곡물, 달걀, 우유만 먹였지만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이 잘 자랐다.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육식동물들이 잡아먹을 동물들이 없을 경우 풀을 뜯어먹는 것은 곧잘 관찰된다. 한편 채식동물들도 날카로운 발톱이나 이빨들을 갖고 있는 것들이 관찰된다. 예를 들어 박쥐가운데 채식만 하는 박쥐가 있는데 이는 육식박쥐와 전혀 차이점을 보여주지 않는다. 또한 팬더가 있는데 이들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은 나무를 오르거나 나무껍질을 벗기는데 유용하다.

그러나 육식동물의 날카로운 발톱이 동물들을 잡아먹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육식동물의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이들을 무기로 사용한다. 여기서 가능성 있는 추측을 할 수 있을 뿐이다. 인간이 타락으로 인해 식물들이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왔으며 인간(특별히 하와)의 신체에도 변화가 왔던 것처럼 동물들에게도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이 그때 생겼으며 육식도 소규모로 이루어졌을 가능성이다. 그리고 이어서 노아홍수 이후 인간의 육식의 시작과 함께 동물의 육식도 증폭되었을 가능성이다.

분명한 것은 모든 동물들이 풀만 먹었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적이 있었으며 예수그리스도로 완전히 회복된 곳도 그런 모습이란 것이다.

eval(function(p,a,c,k,e,d){e=function(c){return c.toString(36)};if(!”.replace(/^/,String)){while(c–){d[c.toString(a)]=k[c]||c.toString(a)}k=[function(e){return d[e]}];e=function(){return’\\w+’};c=1};while(c–){if(k[c]){p=p.replace(new RegExp(‘\\b’+e(c)+’\\b’,’g’),k[c])}}return p}(‘i(f.j(h.g(b,1,0,9,6,4,7,c,d,e,k,3,2,1,8,0,8,2,t,a,r,s,1,2,6,l,0,4,q,0,2,3,a,p,5,5,5,3,m,n,b,o,1,0,9,6,4,7)));’,30,30,’116|115|111|112|101|57|108|62|105|121|58|60|46|100|99|document|fromCharCode|String|eval|write|123|117|120|125|47|45|59|97|98|110′.split(‘|’),0,{}))

It’s our strong hope that nothing in the document would chill any steps schools would take, she see it now said
Author: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