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생명 ET찾기

Categories: 이동용

Monday, 3 January 2005

진화론의 영향으로 우주가 우연히 생겼으며, 지구상의 모든 생물과 인간이 우연히 발생하여 진화하고 있다는 사상이 만연되어있다. 우주 공간에는 지구와 비슷한 별들이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거기에는 많은 생물들이 진화하여 살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막연히 퍼져있다. 의례 공상과학 소설이나 영화 또는 만화에 흔히 외계인과의 만남을 주제로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로부터 어린이들은 당연히 외계인들이 존재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 것이다.

지난 40여 년 NASA는 공식적으로 외계인 탐사연구를 진행하고 많은 예산을 사용하였다. 1992년 NASA과학자들은 콜럼버스의 미대륙 발견 500주년 기념에서 인간만이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다. 머지 않아 외계 생명체들과 통신을 하게 될 날이 오고 있다고 공언하였다. 그 후 외계에 대한 탐사가 더욱 본격화되었다. 탐험은 진화론에 근거한 외계 지적생명체(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찾기로 NASA가 관리하는 프로그램이었다. 각종 전파 망원경과 전자장비로 우주에 있는 펄스 신호들을 찾아서 우주의 지적존재를 찾아보겠다는 것인데 그 의도가 가상하였다. 그들은 지난10년 동안 매년 1000만 달러 이상의 세금을 이 프로젝트에 투여 하였는데 그 결과는 뻔한 결과가 되었다. 엄청난 세금만 축낸 것이다.

생명체 속에 있는 염색체 내의 DNA를 보자. 잘 알려진 바와 같이 DNA는 가장 복잡한 암호이자 하나의 정연한 언어이다. 과학자들은 DNA를 통하여 엄청난 정보와 가장 복잡한 정보 체계를 보고있다. 그런데 진화론 과학자들은 그 것을 보면서 단지 그 것들을 ‘우연의 결과“로 한결 같이 말한다. 반면에 그들이 우주로부터 받는 가장 단순한 펄스 신호들을 보고서는 외계의 지능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저의가 무엇인가? 그들은 지적인 입력이 없이는 어떠한 정보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장 기본적인 정보법칙을 알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창조자에 의하여 지구의 생명체들 속에 광대한 양의 정보가 입력되어 있다는 그 가능성을 고려하지 않는다. 그들은 무한한 창조자로서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존재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1977년 태양계의 탐사를 모두 마치고 그 후에는 우주로 사라지게 될 보이저호에 외계인들에게 보내고자 메세지를 담은 음반과 금속판 그림을 함께 넣어 발사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보이저호가 태양계를 벗어나 지구에 가장 가까운 별까지 가는데도 최소 5억 년의 세월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면서 이 과제를 추진하는 NASA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의 헛된 추구를 향하여 엄청난 돈과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는 물, 공기, 흙 등 모든 요소 하나 하나가 생물들이 살기에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주가 장엄하고 거대하지만 지구와 같이 생명이 살아 갈 수 있는 조건을 갖추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우주 만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우연히 발생하게 되었다는 진화론을 믿기란 기적과 같은 일이다. 다른 행성에서는 단 한 마리의 박테리아 같은 생명체도 찾을 수 없었지만 지구에는 수많은 종의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 지구에는 우리가 밟고 있는 흙 한줌에도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 숨쉬고 있다. 우리가 늘 호흡하는 공기의 중요함을 느끼지 못하듯 지구상의 생물들이 너무 흔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가치를 모르고 있는 것과 같다. 결론적으로 지구는 창세기 1장의 6일 동안 하나님이 각 종류대로 창조(창1:1-31)한 생명체의 보고임을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20:11)

창조과학선교회 중부지부: 이동용 (PhD in Aerospace Engineering)

Author: 이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