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을 위한 제 2차 집중 세미나 간증 (5/6-5/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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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창조과학 집중 세미나를 통해 생각 외의 소중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특히 성경에서의 빙하 시대와 공룡에 대한 궁금함 들이 있었는데, 소중한 성경적 관점에서의 답을 얻게 되어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기도하시고 가지고 계신 비전에 주님의 기름 부으심과 축복 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기양 선교사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확실함과 창조에 대한 확실함이 계속 남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창세기의 창조의 지식이 오류가 있음을 알게 되고 개선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 양희성 목사

좋은 강의를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경을 믿고 창조론을 믿지만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 할, 그리고 변증할 방법을 잘 몰랐습니다. 덕분에 힘있게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용준 목사

모호한 것들을 분명하게 하는 시간들은 항상 은혜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을, 말씀을 이해하고 바라보는데 귀한 도구가 되었네요. 최고이자 최후의 도구인 말씀을 이 시대의 무기로 삼아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데에.. 믿어지는 믿음을 확고히 하는데 이번 세미나는 열쇠가 되는 듯 했습니다. 귀한 일 하고 계시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더욱 사실인 말씀을 알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유일 목사

1박 2일 창조 과학 세미나 유익하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창조에 대한 성경적, 과학적인 변증들을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교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동안 내가 가지고 있던 지식과 생각 속에 진화론의 거짓 된 내용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지질시대표, 거짓된 증명 방법이론들, 타협된 기독교 내의 잘못된 이론들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 만을 전하고 따름으로 이 시대와 교회들이 새롭게 되기를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이대학 선교사

그 동안 궁금했던 판 구조론이 노아홍수의 결과로 나타난 사실인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김경준 목사

성경이 ‘무오’하고, 모든 것을 진실로 믿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나도 모르게 진화론이 내 사고 속에 포함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랬다. 또,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목사님, 전도사님, 신학 교수님들이 무지한 가운데 창조에 대하여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자신 스스로도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잘못 가르치고 있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웠다. 이런 강의를 통해 잘못알고 있는 부분들을 깨닫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한다. 앞에서 수고하시는 박사님 강사님들, 수고하신 스텝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많은 분들이 생각나며, 그분들도 이 은혜를 누리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유정민 사모

창조과학회의 세미나는 단순한 과학 세미나가 아니라 성경적 세계관의 변화를 일으키는 너무나 중요한 기회였음을 고백합니다. 대부분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화론적 사고가 너무나 깊게 자리 잡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자리에 성경을 온전히 세워야 다음 세대에 진정한 소망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윤영준 목사

이 세미나에 참석 할 수 있게 하신(조성백 목사님 소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화론이 거짓말인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성경이 진짜 인줄 알았지만 더욱 확실한 믿음으로 고등학생 아들 둘을 잘 가르치기 원합니다. 창조과학 선교회 사역을 하나님께서 더욱 축복 하시길 기도합니다.
– 이정희 선교사

이번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더 크게 보여서 개인적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더 구체적으로 확신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 무명

1. 새로운 시작이 열렸다. 2. 다음 세대를 위한 꼭 필요한 세미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3. 성경으로 돌아가서 더 정확하게 세상을 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음을 느꼈다. 4. 나의 자녀들에게 꼭 이 내용을 소개해야겠다.
– 박정수 사모

1. 눈을 뜨게 되었다. 2. 가슴이 뛴다. 3. 이 세미나, 이 시대의 다윗 같다. 4.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었다. 5. 오직 성경! 이었구나.
– 김영철 목사

일목요연한 설명과 영상을 준비한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 드리며 더 많고 넓은 상대로 공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경을 통한 과학적 접근에 많은 지식과 힘을 얻었습니다.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사실적 접근 방법이 너무나 중요하지만 말씀과 멀어져 사는 우리 생활 문화도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축복의 의미를 많은, 큰, 누리는, 물질의 여유 고학력 등등의 의미와 연결 되는 것도 사회적 문제라고 봅니다. 나름 생각하기에 나누는 함께 같이 가는 무엇이든 서로 도와주는 ..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합니다.
– John Kim 전도사

안녕하세요 이집트 선교사 입니다. 진화론에 대한 확신은 없었지만 내 안에(사고) 자리잡고 있는 뿌리깊은 삶에 적용되는 진화론을 발견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럽에서 미국 현재 선교사를 많이 파송 하는 아시아 권의 대한민국이 차기, 아니 지금 위협받는 차례라는 생각이 생각을 ‘확’ 깨게 했습니다. 내 주위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리 없이 스며드는 사탄의 무서운 계략을 느끼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침묵’의 죄 값이 얼마나 무서운가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집트로 돌아가서 그 땅을 품고 사역하는 분들과 자녀 그 땅에서 힘들게 신앙을 지키는 자들에게도 이 ‘복음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배기영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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