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틀 형제교회 (9/5-9/8/18)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진화론의 허상에 대해 믿고 배우고 이해하며 살아왔던 것에 대해 허무함을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오묘함을 증명 가능한 과학적 방식으로 풀어줌으로써 한 발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한것에 감사드립니다.

-형제교회 <이 점 규>

 

두번째  참석하면서 더욱 짜임새 있는 일정과 깊어진 강의, 더욱 뜨겁고 확고해진 영성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Zion canyon에서 사층리의 형성을 보며 홍수 당시의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지금 우리의 눈에는 아름답게만 보이는 그 흔적들 속에 당시에 하나님 마음은 찢어지셨을 것이 내 마음에 전달되어 우리를 사랑하시나 죄악을 미워하시는 그분의 마음이 확실해졌다. 홍수당시 노아를 선택하셔서 방주를 지어 인류를 구하셨던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창조과학회를 통해 노아들을 세우고 이어가심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형제교회 <정 정 미>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첫째는 자연을 통한, 노아의 홍수를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둘째로는 이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들과 간증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역사하심과 우리를 향한 사랑의 눈으로 볼수 있었습니다.   진리가 부끄러움이 된 세상에서 성경이 설화가 된 이세상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본 증인으로 살아가야 함을  새롭게   다짐한 귀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수의 강 선교교회 <양 희 원>

 

집중하고 Rejoice 한 3박 4일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보며 전능하시고 광대하시며 말씀이 되어오신 사랑의 예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진노중에도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의 살리심 구원의 선물을 안고 집으로 향합니다. 말씀만이 내 삶에, 우리가정에 기준이 되어야함을 다시 확보하며 정보의 홍수속에서 정해주신 기준안에서 분별함을 구하는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말씀이신 예수님만이 생명을 주심을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형제교회 <김 상 금>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천지 만드심을 더욱 확신함 그 위대하심에 감격함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선교사님에 설명에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하나님 섬김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며 오직 하나님 아들 예수님만을 섬기겠습니다.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믿음의 자녀로 믿지 아니하는 형제자매를 위해 설명 잘하고 천지를 만드심과 구원하심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형제교회 <김 재 영>

 

어려서 믿음을 주신 할머니 생각을 해 보았다.  7일째 되는 안식을을 거룩하게 지내라고 우리에게 훈계하셨다. 아홉식구 며느리인 우리 엄마가 빨래라고 할라치면 혼내시던 할머님은 확실하게 ‘창조론’을 믿으셨던 믿음의 조상이셨다.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께 . 그리고 나를 위해 지금도 계획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높입니다.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며 열정적인 강의로 창조의 놀라운 신비를 접하였습니다. 앞으로 만나는 분들께 진화론적인 퇴적과 침식들을 바꿔서 하나님의 창조만을 전하련다.

화학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가르치면서도 열역학 제 1법칙과 열역학 제 2법칙속에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창조가 있을을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손자 Mason에게 창조론을 전달할 할머니를 상상해 본다.

잔이 차서 넘치듯이, 강사님의 열정에 탐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안녕히 계세요.

-형제교회 <이 명 숙>

 

처음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열정을 담아 전하시는 이 재만 선교사님의 모습속에 죽어있는 생명에 대한 애통함을 느낄수 있어서 감동이 되었다.

여러번 그랜드캐년을 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진화론적인 시선이 아닌 창조의 시선으로 이 땅을 바라 볼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남겨 주신 창조의 흔적과 노아 홍수의 흔적에 감사했다.

또 다른 사람들이 이 곳에 꼭 와야 한다는 이유와 사명을 안고 간다.

내년에 우리 자녀를 꼭 보낼 것이다.

-생수의 강 선교교회 <김 윤 덕 집사>

 

성경은 사실이다.    진리에 대하여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성경 즉 진리대로 삶은 살아가야 한다.    내 안에 계신 주님으로 살아갈수 있고 이 삶으로만 세상의 영향력을 줄수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되고 확인하게 되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형제교회 <손 청 하>

 

 

이번 여행은 결코 내가 계획한 것이 아니라 철저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닫게 하셨다. 그랜드, 브라이스, 자이언트 캐년을 보면서 자연의 창조아래 하나님의 뜨거운 눈물, 고뇌, 슬픔을 알게 하셨다. 홍수로 이세상을 심판하시기까지 노아의 홍수로 인해 하나님이 이 세상의 창조주이심을 세상에 널리 알리심이다. 감동 그 자체이고 이 감동을 내 주위에게 전파하고 내 자녀들을  이 체험에 동참할수 있도록 기도에 힘써야 겠다.

-형제교회 <이 현 미>

 

몇년전에 이 재만 선교사님이 교회에 오셔서 창조과학에 대해 강의를 하셨을때 들었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그것을 눈으로 확인해 보며 다시한번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을 경험하고자 했다.   강의를 들으며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신하며 자녀들에게 기회를 만들어 창탐여행을 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손녀가 학교를 가게되면서 진화론, 동성애에 대한 걱정이 되었는데 어떻게 말해주고 가르쳐 주어야 할지 정확히 알게 되었다.  오직 성경만이 사실이고 전능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하겠다.

-형제교회 <권 현 희>

 

7-8년 전에 이론으로만 들었던 창조과학을 실제로 보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여행가운데 요즘의 종교계 세태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사는 우리들의 모습들이 결국은 우리의 미래가 과연 어떤 모습이 될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여행이였다. 젊은 세대가 교회를 외면하고 하나님과 멀어지는 지금의 현실은 결코 종의 기원때문도 아니요 동성애 때문도 아니라고 생각된다. 우리가 믿는 자들이 세속화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한가지 사실에 입각한 문제가 아닌 총체적으로 시작된 나의 신앙을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형제교회 <나 인 옥>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많은 걸 깨달았다.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노아홍수를 통해 너무나 큰 은혜와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 잘못 알았다는걸 느낀다. 그리고 이재만 선교사님이 대단한 사역을 하고 계신걸 또 한번 놀랐다. 감사합니다. 지금에 삶을 통해서 천국을 느끼며 살려고 기도하며 예수님과 더 가까운 삶을 살아야함을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한다.

-제일장로교회 <조 경 선 집사>

 

창조과학탐사 세미나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신앙의 기초와 뿌리를 재점검하게 하시고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끝없으신 사랑을 깊이 깨닫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목회자들이 꼭 참여해야 하는 세미나임을 체험하면서 주변에 계신 목사님 ,전도사님께 적극 추천하려 합니다.  열정적이고 절대적인 믿음의 확신으로 인도해 주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창조과학팀 위해 기도와 후원에 힘쓰려고 합니다.

-형제교회 <남궁 승준 목사>

 

모태신앙을 가지고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엔 진화론 시험문제가 나오면 답을 쓰지 않고 백지로 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머리가 커지고 미디어에서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에 나도 모르게 brain wash가 되어있었다는 걸 알게 됐다. 창탐을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를 깨닫게 되어 감사하고 마음속에 간직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

-형제교회 <조 현 경>

 

먼저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요번 창조과학을 통해 하나님에 위대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예수님은 2000년 전에 이땅에 태어난걸 알았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예수님이  창세전에 계셨다는것을 깨달아       너무 감사합니다.

-형제교회 <김 양 관>

 

먼저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에서 본 노아홍수를 직접 보고 나니 더욱더 하나님의 섭리가 대단하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한번 창조주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형제교회 < James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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