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적 과학자들이 공룡의 갑작스런 출현을 인정한다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ICR 과학자들은 대중적인 견해와는 달리 화석들은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 지 않는다고 지적해 왔다. 그리고 최근 공룡에 관한 연구를 통해 이것을 확인했다.

이탈리아의 공룡 발자국과 화석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유럽의 과학자 팀은 공룡이 약  2억 4천 5백만년 전에 진화했지만 약 1300만년 후인 약 2억 3천 2백만년 전 “공룡 다양화 사건” 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드물게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그 연구의 주요 필자인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의 마시모 베르나디 (Massimo Bernardi) 박사는 “우리는 오랫동안 [이탈리아 북부의 암석 지층]의 발자국들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공룡이 전혀 없는 층’에서 ‘모든 공룡들이 있는 층’의 변화가 얼마나 분명히 보여지는지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다.

이러한 명백한 변화는 화석이 공룡의 진화를 설명하는 증거라고 기대하는 사람에게만 “놀라울” 뿐이다. 이런 공룡의 급작스러운 출현은 바로 창조과학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일치한다. 하나님이 여섯째 날에 공룡들을 “그 종류대로” 생육하도 록 창조하셨기 때문에(창1:24-25), 공룡들은 단순한 생물이나 어떤 다른 생물체로 부터 진화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전 세계의 퇴적암층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화석들은 창세기 대홍수 심판 때 매몰된 생물들의 잔해인 것이다. 또한 공룡 화석들은 전 지구적 대격변으로 인해 해양생물들의 화석들과 섞여서 자주 발견된다.

전문가들은 공룡이 이전의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은 그러한 소위 공룡 조상에 관한 화석의 증거는 전무하다고 인정한다. 존스홉킨스대학(The Johns Hopkins Universit)의 공룡 전문가인 데이비드 위샴펠(David Weishampel)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공룡에 대한 화석 기록을 읽었을 때 그 어떤 공룡종에 대하여도 직접적 조상이 발견된 점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아, 공룡 조상에 관한 나의 목록은 공허한 것이다.”

그러나 공룡으로 진화하는 생명체에 대한 증거의 부재도 세속적 고생물학자들로 하여금 어떤 공룡이 새라고 하는 다른 생물로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그러나 완전히 다른 종류의 폐와 같이 조류와 파충류 사이의 엄청난 해부 학적 차이는 이러한 입장에 매우 커다란 문제를 제기하며 “깃털 달린 공룡들” 과 같은 주장도 그저 의심스러울 뿐이다.

마찬가지로, 세속적 공룡 이야기에는  6천 6백만년 전, 유카탄 반도에서 있었던 거대한 운석충돌에 의해 멸종되었다고 하는 주장과 같은 다른 문제점들도 존재한다. 팀 클레어리(Tim Clarey) 박사의 연구는 만약 그러한 충돌이 칙술루브에서 발생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작은 것이었으며, 칙술루브의 지질학은 소행성 충돌을 전혀 나타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마찬가지로, 클레어리 박사의 연구는 대홍수 이전의 지형과 왜 북미 대륙의 공룡 화석들은 미서부에 집중되어 있는지에 관한 통찰을 제공한다.

창조과학자들은 지구의 암석과 화석에 대한 지속적 연구는 다윈주의적 진화의 증거들을 약화시키는 동시에 성경적 창조의 증거들을 강화시킬 것을 온전히 기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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