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금광교회 ( 7/9 – 7/12/2019)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세 가지 큰 감동과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첫째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자이시라는 사실입니다. 둘째는 진화론과 포스트모던시대를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현 시대는 큰 위기이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서 기회라는 사실입니다. 골리앗이 있었기에 다윗이 있을 수 있었다는 선교사님의 말씀이 큰 공감과 울림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교사님의 열정이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부디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세워가시는 이 귀한 사역을 앞으로도 잘 이어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서광교회 < 장 계 홍>

창조과학 탐사하면서 창세기 1장 1절 말씀을 묵상하고 만드신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내 자신을 확인 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벌어진 사건과 진화론으로 인해 많은 나라들이 교회를 떠났다는 사건을 보고 정말로 하나님을 많이 증거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며 지금부터가 저희가 할 일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신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금광교회 < 하 선 정>

창조과학 탐사를 하며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딱 맞아서 제가 지금까지 책이나 교과서에서 배운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앞으로 학교에서 더 많이 배울 진화론을 그대로 믿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을 보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광교회 < 서 유 정>

생물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기 때문에 진화론에 대해서는 들은 기회가 아주 많았습니다. 진화론에는 과학이라 하기엔 너무 큰 흠이 있기 때문에 진화론을 믿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창조론을 믿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창조는 과학으로 설명 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것이라 생각했는데 선교사님의 성경을 들으니 내가 아직 아는게 많이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많은 부분에서 고민하는 것들이 있어 한국에 가서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금광교회 < 김 대 현>

역사학 전공자로써 진화론에 대해 어느 정도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틀리고 아닌것 같은 부분이 많다고 느꼈지만 특별히 거부하지도 않았습니다.그리고  창조론에 대해서도 항상 의구심을 품었던 것 같습니다.머리에서는 창조론이 맞다는 생각을 하려 노력했지만 마음속에서 창조론에 흠집을 내고 싶었습니다.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해 의구심을 가졌던 창조론에 확실성을 가지게 되었고 믿음을 넘어 역사적 사실 이라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였습니다. 교육에 의해 받아들였던 진화론의 맞지 않는 이론들을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창조론에 대한 강의를 더 열심히 듣고 성경도 많이 읽어서 교육자로 바로 교육 하도록 하겠습니다.

-금광교회 < 조 래 윤>

성경을 알면서도 진실로, 사실로서, 제대로 받아들인 경우가  적었습니다. 세상의 말들을 더 귀 기울이고, 성경을  멀리 했을떄  세상의 방식대로 스스로 바꿔 생각했습니다.  창조과학을 통해 성경을 성경 이외의 내 자신의 생각으로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이고 위험한 것이였는지 크게 깨달았습니다. 인간이 신을 제외하고 생각해서 나온것이 진화론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진화론이 세상에 어떻게 큰 영향을 끼쳤는지 탐사 여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진화론이 얼마나 모순적이며 창조가 얼마나 과학적이고 하나님의 큰 설계셨는지 참 많은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창조의 증거들과 이 드넓은 땅을 보며 그분이 얼마나 크신 분인지 ,  그 분의 형상대로 지어진 나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달았습니다. 스스로 창조론자라 믿고 있었는데 사실은 얼마나  진화론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는지 깨달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진화론의 반대는 창조론이 아닌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걸 알려주시고 싶어서 날 이곳에 보내신 것 같습니다. 청년들에게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이고 다음 세대들이 꼭 알고 배워야 하는 탐사였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꼭 권유하며 계속 이 탐사여행이 진행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광교회 < 배 지 원>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하여서 제일 먼저 좋았던 점은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나의 두 눈으로 확인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제일 좋았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나는 창조론은 내가 예수님을 통해 창조된 것, 진화론은 침팬치에서 진화되어서 지금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쯤으로 간단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번 선교사님의 강의를 통해 진화론이 틀리고 그럼 왜 틀렸는지 창조론은 왜 맞는것이고 그것이 사실인지를 봐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들을 보며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성경을 더 알아가는 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금광교회 < 허 재 성>

나는 모태신앙이며 16년 동안 내가 스스로 창조론자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말하는 진리는 진화론이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당연히 진화론을 배우고 나도 모르게 진화론에 수긍하고 믿고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전혀 성경을 말하지 않았기에 여러 자연이나 노아의 홍수 들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알수 가 없었습니다.하지만 이번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되었고 이제는 창조론이 진실임을 명백하게 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성경을 읽지 않는 내 자신을 반성하고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금광교회 < 강 유 찬>

창조과학탐사를 믿지않는 언니와 함께 오게 되었는데 우선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주님이 창조해 놓으신 아름다운 자연세계 속에서 성경의 말씀대로 진실하게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이 사랑이 내포되어 있음을 이 재만 선교사님의 열강 속에서 배웠습니다. 앞으로 남은 나의 신앙 생활에 최우선 순위가 오직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충분함을 선포하며 하루하루 기쁨으로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금광교회 < 윤 난 영>

교회에서 창조과학 탐사 신청을 받았을때 일찍 신청을 했었는데 직장 여건상 갈 수 없어서 취소를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오게 되어 이루 말로 표현 할수 없을 만큼 감사합니다.  여행중에 생각난것은 그동안 나의 믿음은 성경책을 덮어 놓고 믿는 믿음이였음을 확인했습니다.  세상에서 ‘교회언니’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신앙생활에 열심이였지만 진화론이나 유신론적 진화론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해오는 사람들에게 속 시원하게 답변해 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창조했다는 말씀 드대로만 믿는 믿음일 뿐 진화론자와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진화론이 얼마나 모순적이고 비과학적인 것인지 깨닫게 되었으며  모든 진리는 성경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읽었던 지난 날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진리인 성경을 사랑하며 말씀으로 예수그리스도로 다시 돌아가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날마다 주님 안에서 새로워지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금광교회 < 김 신 영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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