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변증에 대한 우리의 태도

Categories: 이충현의 번역글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3:15)” 성경은 베드로전서 3:15에서 우리 에게 믿음에 대한 이성적인 변호를 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베드로는 또한 먼저 그리스도를 당신의 마음의 주로 삼고, 이것을 온유함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할 것을 분명히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단 몇 가지의 답변만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강요”함으로써 상대방을 이길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온유함과 존중하는 마음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이신 것과 똑같은 자비와 긍휼 그리고 사랑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변증법이 항상 복음과 함께 사용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태복음 28:1820) 즉, 논쟁에서 이기는 것을 목적으로 변증법을 사용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하십시오. 베드로전서 3:15는 항상 답변하라고 말씀하지 않고, 항상 답변을 할 준비 가 되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듣지 못할 때 (베드로후 서 2:3), 그들이 교훈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될 때 (잠언 1:7), 혹은 그들의 목적이 분열하는 데 있을 때 (로마서 16:17), 그때는 지나쳐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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