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온누리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6/16-6/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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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창조과학 탐사여행 3대 케년에 이어 “빙하시대”에도 참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창조역사 모두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이 여행의 마지막 날에 나도 모르는 감동과 가슴 벅참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홍수로 모드 쓸어버리신 후의 모습도 이렇게 멋진데 처음 창조 하셨을 때는 어떠했을지.. 이 사역이 멈추지 않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다음 세대 그 다음 세대에 까지도 이어지도록 기도합니다.

–  김지희 <뉴저지 온누리교회>

 

저도 모르게 어떤 생각도 없이 아는 사람 없이 홀로 창조과학탐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요세미티를 관광 할 목적도 없지 않앙 있었습니다. 시간이 점점 다가오면서 일 적인 문제로 오지 못할 상황이 되었지만 처음 저도 모르게 하나님의 뜻으로 여행을 신청 한 것 처럼 모든 것이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문제가 생겼던 일이 거짓말 처럼 다 해결되어 올 수 있었습니다. 이재만 선교사님 책을 읽고 여행중에 강연을 들으며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계획들 요세미티 벨리를 지날 때 “할렐루야”찬양이 나오던 그 순간 그 감동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이해가 되지 않았던 궁금증이 조금은 해결되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제 자신을 한번 더 깨들으며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

– 한호진 <뉴저지온누리교회>

 

막연한 창조주 하나님이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하나님으로 다가왔습니다. 성경에 대해 질문이 많고 의심이 많은 사람이 이 탐사에 참석만 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 할래야 할 수 없을 것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런 친구들 뿐 아니라 기존의 막연한 믿음을 가진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 임자영 <뉴저지온누리교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이재만 선교사님의 말씀과 함께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진리인 것 처럼 배워왔던 진화론의 사고를 벗어 날 수 있었던 귀한 배움이었습니다. 완전히 이해했다고 자신 할 순 없지만 늘 깨어있는 자세로 흔들리지 않은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겠읍니다.

– 정영신 <뉴저지온누리교회>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 한번 깨닫고 갑니다. 선교사님 말씀 가운데 많은 도전이 되어 준비되어 싸우는 하나님의 용사가 되겠습니다.

– 배윤희  <뉴저지온누리교회>

 

창조에 관한 성경에 대한 믿음을 설명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창조과학자는 아니지만 배운것 어서 나누고 싶습니다.

– 전병국 <뉴저지온누리교회>

 

진화론을 배우고 자랐고 창조론에 대해서도 별 생각 없이 믿음 생활 해왔었는데 이번 창조과학 여행을 통해 너무나 고학적으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과 하나님께서 세상을 세세하게 만드신 그 사랑이 느껴져 너무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 이종은 <뉴저지온누리교회>

 

창조과학여행은 성경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지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피조물과 자연 환경을 통해 하나님을 보게되는 법이 가장 큰 배움이었습니다

– 조용상 <뉴저지온누리교회>

 

세상에서 가르치는 학문과 지식에 눌려 하나님의 창조하신 역사를 확신하면서도 당당하게 말 한마디 못한 시간이 떠오르게 되었네요. 딸아이를 양육하는 가운데 아이가 성장하면서 성경을 아는 지식에 부딛히려 들이대는 세상 지식에 질문을 하더라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오시려 더욱 성경으로 돌아가 진리 되시며 사실 그 자체이신 하나님께서 하신 그 일을 설명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만 아는 지식 또는 지혜가 아닌 자녀와 그리고 더 나아가 많은 이들과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역사하심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오랜만에 듣는 용어들로 복잡했지만 반복적이며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선교사님 덕에 제 두뇌가 좀 지식으로 채워졌네요 감사합니다. 끝가지 우리 모두 승리하십시오.

– 조경화 <뉴저지온누리교회>

 

Wow 진짜 ~ 소리만 수백번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무엇 보다 가슴에 많이 담고 가고 싶은데 얼마나 오래 갈런지, 요즘은 하도 잘 잊어버려서 하지만 굉장한 뭔가가 내 맘에 흔적을 남길 것 같습니다. 어떤 여행보다 하나님의 발자취를 밟으며 함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 기쁘고 같이 동행했던 교우를 알게 되어서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이순이 <뉴저지온누리교회>

 

이번 창조과학투어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지으신을 듣고 보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노아홍수, 욥기, 습윤사막 등 퍼즐들이 선교사님의 설명을 통해 하나하나 맞추어져 재미있었고 성경에 이렇게 자세히 써있던 것에 놀라웠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하심과 손길에 영광을 돌리며 그분을 우리가 믿고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백설아 <뉴저지온누리교회>

 

예전부터 창조과학회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세미나와 탐사를 함께 한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분야이지만 너무도 중요한 사역을 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중요한 사역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감사하고 그동안 알고 있던 성경 지식에 작은 틈 바구니를 매우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다시 피부로 느끼고 돌아갑니다.

– 오재향 <임마누앨성결교회>

 

작년 노아홍수를 다녀온 후 1년 뒤로 일정이 잡히고 빙하시대 올 날을 손 꼽았다.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께서 창조자 되심을 보고 듣고 지난 1년을 살았지만 또 다시 들려오는 뉴스들로 인해 앞으로의 시대를 걱정하며 무거운 발걸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 그리고 들으면 들을수록 이 진실이 뭍혀지는 것이 속상했다. 뿐만 아니라 유럽의 무슬림화 동성연애법 가속화.. 이런 시대에 창조과학의 입지가 걱정되고 앞으로 그리스도인이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 것인가.. 다음후손들.. 마지막 날 저녁, 이선교사님께서 마지막 결론에서 보이신 두가지 그림, 다윗과 골리앗, 바톤 넘기는 두손 그것이 내 가슴을 벅차게 했다. 두려움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걱정이 아닌 확신으로. 다음 세데에게 성경을 전해주는 의무감에 가슴이 떨립니다. 결코 낮설지 않을 주님과 의 조우를 기대해봅니다.

– 윤은진 <뉴저지온누리교회>

 

모태신앙으로서 노아의 방주라는 이야기를 수도 없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있었고  창세기를 읽으면서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코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사실상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귀하다 하셨으니 감사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좀 더 자세히 깨닫기 위해서 그리고 믿지 않는 무신론자들과 진화론자들을 상대하기 위해 기독교인으로써 기본적인 상식과 지식으로 무장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철저히 성경에 입각해서 하나님의 천지 창조라는 하나의 역사적 사실을 과학적으로 논증하시는 이재만선교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으며 그런분을 세워 우리에게 자연을 통해 사랑을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차혜인 <뉴저지온누리교회>

 

우리는 처음이 좋았습니다 라는 선굣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Death Valley를 가서 극한 환경이지만 너무 아름다웠지만 그것이 인간의 타락 이후 생겨났다니.. 정말 처음은 어떠했을지 궁금해집니다. 세상은 분명 진화론적인 지식 세계가 골리앗 처럼 보이지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믿고 구분의 위대하심을 믿으며 이 세상에 다윗 처럼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 무명

 

두 번째 창조과학여행입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이나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렸을적 부터 믿음 생활을 해왔지만 학교에서 학습 되어지는 진화론이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크리스찬으로 살아온 삶이 섬뜩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게서 독생자를 내어주셔 우리의 죄를 ㄹ씻어주신 것 처럼 지난번 그리고 이번 창조과학탐사가 제 안에 나도 모르게 자리잡고있는 진화론을 싯겨주는 것 같아 기쁘고 감사 드립니다. Rejoice 성경말씀으로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 김지선 <뉴저지온누리교회>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 그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것 그런 나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이뤄가신 것을 기대합니다. 성경을 더욱 깊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앞으로 말씀도 볼 때 마다 새로운 기쁨을 맛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에스더 <뉴저지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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