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미래 연구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 (8/19-8/25,2013)

Categories: ACT간증,최근컬럼

목회자로서 성경을 읽었고 하나님의 하신 일들을 모두 믿었다.  그러나 알지 못했고 잘못 알았고, 몰랐던 부분이 너무 많았다.  하나님이 이번 탐사로 잘 못 알았던 부분들, 잘못 생각한 부분들을 깨닫고 알게 하셨다. 홍수 심판이 실제 빙하시대 천지창조 하나님의 모든 작품이요 심판의 땅 위에 베푸신 긍휼의 흔적.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새롭게 하셨다.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 창조 선교회 화이팅.

– 김병호 목사 <성민교회>

 

졸업 여행으로 창조과학 선교회 간다고 해서 처음 들어보는 선교회라 궁금했다. 딸 시영이를 데려온 것도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시간 시간이 기대가 됐다. 선교사님의 첫 강의가 영권으로 우리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주시고 집중케 하셨다. 난 선교사님의 천지 창조와 심판에 대한 말씀을 하실 때 믿었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의 이미지가 그려지면서, 주입되기 시작했다. 시간마다 가슴이 벅차고 흥분되어 이 말씀을 전하고 싶고 창세기 욥기서를 더 집중해서 읽어야겠다.

– 김인순 <성민교회>

 

사랑하는 아들을 만난다는 기대감 속에서 출발 했던 이번 여행은 창조주 하나님이 기록한 성경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은총을 입었다. “성경을 왜 믿는가?” “이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는 첫 번째 질문과 대답은 한주간 내내 내 마음을 파고 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창세기 천지창조 이야기는 고대시대에 이미 존재했던 이야기를 재 해석하여 성경에 기록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완전히 사라졌다. 그랜드 캐년에서 창세기 1장의 땅의 지층과 창세기 3장의 땅의 지층 그리고 홍수 후의 지층, 이 세 지층이 내게 말해준 창세기의 증언은 평생 잊지 못할 위대한 증언이었다. 노아 홍수 이후에 파괴된 지층과 빙하기 이후에 깎여버린 산과 들을 보며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고통과 눈물을 보았다. 이런 느낌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감정이었다. 이제는 눈에 보이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시점으로 세상을 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고 싶다.

– 이전호 <충신교회>

 

처음엔 별 기대를 안 했습니다. 창조론을 따르고 있었고, 창조론에 대한 강의나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랜드 캐년의 계곡 속에 홍수 전 지층과 그 이후의 지층이 있음도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나 더 깊고 더 은혜로운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단순한 창조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의,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강의를 들음과 눈에 보이는 광경을 통하여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내용들도 여러 목사님들의 공통된 간증 내용을 통해 확인 된 것이라 생각되어 줄이려고 합니다. 다만 한가지, 첫째 날 빛과 넷째 날 광명 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예수님과 교회의 역할과 연결시켜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날 창조하신 빛으로 얼마든지 식물을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 또 다른 광명체를 창조하시고 그 광명체인 태양을 사용하셔서 만물을 소생케 하셨듯이, 예수님이 친히 구원의 주체와 도구가 되어 주셨듯 다시 교회를 세워서 교회를 통하여 모든 인류에게 예수님을 알고 믿고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의 계획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목사로서 참 빛이신 예수님, 유일한 구원주이신 예수님을 더 잘 증거하여 하나님의 위대하신 구원의 역사에 기쁘게 동참할 것을 깨닫고 각오케 된 이번 창조과학 선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고성원 목사

 

진화론은 어리석은 이론이고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고 어릴 때부터 굳게 믿고 있었던 내가 이번 창조과학 선교회의 투어를 통해 얼마나 내 삶에 내 사상에 진화론이 자욱이 깔려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놀랐다. 당연히 창조론이 맞지 하면서 진화론을 따르고 있었다. 회개했다. 이번 투어가 내 세계관을 확 바꾸는 계기가 되었음을 감사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믿음이 깊어지는 일생의 아주 중요한 투어가 되었음을 고백하며 감사 드립니다.

– 안영란 사모 <성은교회>

 

어릴 때 꿈이 천문학자 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당연히 진화론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굳게 믿었으면서도 진화론에 근거한 잘못된 성경 해석이 많았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이번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통하여 성경이 하나님의 절대적 말씀이며, 완전하고도 정확 무오 한 생명의 말씀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창조론적 세계관으로 성경을 바르게 보고 읽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귀한 헌신으로 섬겨주신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류만욱 목사 <성은교회>

 

This was an eye opening trip and experience for me. Even though I believe in Bible, I realized that I try fitting in the world’s teaching into the bible. For instance in regards to Gen. 1, I did not take Bible literally but figuratively joy the influence of evolution. One day equal billion years. Though this trip, I learned that I read the Bible with the influence of this world. Also, through Grand Canyon trip, it was nice that I can actually see the result of the flood. Overall, it was great.

– Klara Noh

 

창조과학 선교회를 통하여 그 동안 우리가 어리석게 입으로 고백하고 있던 진화론의 실체를 보게 되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알았습니다. 창조의 패러다임이 선명해졌습니다.

– 김상돈 목사 <믿음교회>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거 삼는 시간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선교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받은 은혜를 쏟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그 뜨거운 은혜를 전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성경은 사실이다” 신화나 전설이 아니라 역사상 그 흔적들로 증명해 주셨듯이 성경이라는 명제를 잊지 않고 강단에서 외쳐지기를 다짐합니다. 선교사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 김웅택  <온세계교회>

 

주님께서 한 주간 이루어주신 역사와 은혜가 놀랍습니다. 창조과학에 대하여 들어는 봤지만 이렇게 성경과 사회현상까지 연결 시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 탐사여행을 통해 성경을 보는 눈, 자연과 사회와 사람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커졌습니다. 또한 저희의 비전도 더 뚜렷해집니다. 모든 일을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세세하게 예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감동 시키신 선교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김달주 목사, 조영완 사모 <대야 중앙교회>

 

목사님께서 ATP 교육을 마치고 가는 미국 창조과학 탐사여행은 그 동안 30년 동안 직장 생활로 지친 나를 하나님께서 위로 해주시는 여행이다라는 기대감으로 비행기에 올라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의 생각과는 달리 더 놀라운 계획 속으로 나를 인도하셨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매 시간 들려 주시는 말씀은 나에게 그 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창조와 노아홍수, 빙하시대등 모든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로 살기를 기도 드린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 김주미 사모 <풍성한 교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땅과 산과 바다가 인간의 죄로 말미암아 찢기고 뒤틀리고 깊이 파여진 상처를 보았습니다.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죄가 핡키고 간 상처를 덮고 싸매고 회복 시키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대신 상처를 받으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도 함께 보았습니다. 천지를 뒤흔들며 또 한번의 격변을 통해 신랑 예수님과 신부인 우리 구원받은 죄인들이 함께 거닐게 될 아름답고 영원한 동산을 사모하며 바라봅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 박순정 목사 & 송은주 사모 <벨뷰 동부 장로교회>

 

일주일의 창조과학 탐사여행이 마치 하루처럼 느껴질 만큼 재미있고, 유익하며. 감동적이었습니다. 욥의 고백처럼, 듣는 믿음에서 보는 믿음으로 확증시켜주신 시간에 감사 드립니다. 이 시대의 영적 도전 (진화론) 앞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더 당당히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확신과 열정의 이재만 선교사님께 감사 드리며,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창조과학 탐사 여행이 계속 되기를, 더 헌신되고 아름다운 주의 사역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더 큰 영광과 감사를 드리며, 혼탁한 시대 가운데 곳곳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남겨 놓으시고, 또 만나게 하시고, 교제하게 해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진화와 창조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우리 아이들 (중, 고등부, 대학부)에게 성경과 자연과 과학과 사실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이 창조과학 탐사 여행에 꼭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홍창우 목사& 송미정 사모 <성은 장로교회>

 

하나님을 대적하는 진화론에 찌들려 있는 이 시대에 창조 과학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는 사역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이 재만 선교사님의 강의는 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생생한 음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이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주관하시고 게심을 분명히 보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거하는 곳이 다르고 맡은바 사명은 다르지만 주님 오시는 그 날 까지 신실하게 섬길 것을 다짐하며 창조과학 선교회와 이재만 선교사님의 사역을 축복합니다.

– 김상태 목사 <북방 선교회 순회 선교사>

 

창세기 1-11장까지의 성경 말씀 한자 한자가 얼마나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것들 하나하나가 신화나 전설이 아니라 타락했던 인간의 역사에 구체적으로 개입하신 하나님의 놀랍고 장엄한 (구원과 회복을) 열망과 사랑임을 분명히 보고 들었다. 이제 미국 땅 일생 처음 와보고 들은 창조; 궁창 위 아래 나누심 노아홍수 전, 후기(습윤사막, 빙하기)에 이미 형성된 현재 지구의 모든 지형은, 모든 인종은, 모든 언어는 성경이 정확 무오 한 하나님의 말씀이심을 민족과 열방에 담대하게 목숨 다하도록 선포하는 일만 남았다. 부족하고 어리석고 무지하고 자격 미달인 나 같은 죄인을 죽기 전에 미국 땅까지 불러 주시고 이재만 선교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분명한 음성 “지금보다 훨씬, 아니 비교 할 수 없이 처음이 좋았다.”고 하시며,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십자가에 피 흘리신 죽음으로 확증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감사를, 주님만을 찬양하리, 찬양하리. 예수님만을 증거하고 전파하리라. 할렐루야!

– 안윤태 목사 <열린 문 교회>

 

천지 창조가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되어져 있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함께 창조하셨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탐방을 통하여 직접 눈으로 보고 직접 귀로 들으면서 더욱 분명하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 진화론은 거짓이며, 어둠의 권세가 모든 인류의 눈을 가리워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수단임을 다시 한번 확증케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방대한 능력을 온 세상에 전하며 성경은 분명한 사실이며 앞으로도 이루어질 새 하늘과 새 땅의 미래가 있음을 드러내며 살아갈 것이다.

– 김지숙 <일산 산성교회>

Author: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