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2/24-2/2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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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이 더 분명해집니다. 그리고 거룩한 부담. 우리 교회를 교육과 선교에 존재의미를 두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창조가 선명해질 때 하나님의 존재가 선명해지고 그 하나님과 나, 그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제 자신과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3박 4일간 강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 때 민족도 교회도 개인도 살아납니다. 생명 살리는 일! 하나님의 축복이 늘 넘쳐 나시길 기도합니다.

– 손성원목사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탐사여행을 통해 아 정말 나도 모르게 진화론에 지배 당하고 있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웠던 오랜 시간으로 만들어진 지층, 화석에 관한 이론들이 진화론이었다는 사실에 충격 받았다. 진화론에서 벗어나 창조론에 가까워짐에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또한 미국에 오기까지 나를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 드린다. 여기서 배운 사실들을 주변인들에게 어서 빨리 공유하고 알리고 싶다. 3박 4일 함께 한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여러 가지로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 김소정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 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진화론이 틀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성경을 과학적으로 접근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성경이 사실이라서 믿는다’라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빨리 알리고 싶다. 이 창조과학탐사를 오기 전에는 나도 모르게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 이 탐사를 통해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게 한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 배득주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탐사에 참여 할 수 있었다는 게 감사하다. 그랜드 캐년을 볼 때는 감탄사 밖에 나오지 않았다. 창조론에 대한 믿음이 어중간했는데 여기 와서 확실하게 믿어지는 것 같다. 태초가 어땠을까 환경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 더 궁금해졌고 성경이 재미있어졌다. 느낀 점과 하고 싶은 말은 그냥 보는 것 자체로 감사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에 가장 가까운 창조물이다.

– 정겨울 <광명 우리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그 동안 머릿속에 있던 진화론적인 생각이 확 바뀌게 되었다. 특히, 방주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어떻게 그 안에 수 많은 동물이 탈 수 있을까 가 제일 궁금했었는데 그 문제가 사실 각 종류의 조상들이 타서 그리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이제야 이해를 하게 되었다. 여러 캐니언들을 보면서 홍수 이전의 땅은 얼마나 더 아름다웠을까 하는 아쉬움과 앞으로 살아가는데 심판의 흔적을 보면서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 좋은 여행이 되었다.

– 손범준 <광명 우리교회>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창조론에 대해 더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진화론을 믿고 있었을 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을 보고 하나님의 솜씨는 정말 멋지고 놀랍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지금 이 정도도 아름다운데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 하셨을 땐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웠을까 궁금하다. 아무튼 이번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진화론에 잘 못된 점을 알게 되고 창조론을 더 믿게 되었다.

– 박소정 <광명 우리교회>

 

마지막 날 박사님의 강의는 제 안에 거룩한 부담을 안겨주었습니다. 한국으로 가면 믿음의 싸움이 시작 될 텐데 잘 이길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때 박사님께서 보여주신 슬라이드 한 장면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장면이었습니다.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으로, 믿음으로 나아갈 때 다윗에게 승리하게 하셨던 것처럼 저에게, 우리교회에도, 창조과학선교회에도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최우성 박사님 감사 드립니다.

– 김순현 전도사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캠프를 위해 준비 하면서 저는 솔직히 이것을 왜 해야 하나 내가 꼭 창조과학캠프를 가야 하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저는 학교공부도 열심히 하고 과학에 관심이 조금 있어, 여러 책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아는 것이랑 너무 달라 당황했고 진화론에 대해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갈등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 권용현 <광명 우리교회>

 

먼저 미국에 와서 창조하심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일정 가운데 보고 느끼며 많은 감동을 받았고 “Who am I?”라는 질문에 이제는 확실히 말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여기서 얻은 것을 감사로 끝나지 않고 돌아가서도 전할 수 있는 청년이 되어야겠다. 거짓 된 것을 합리화하여 배우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언젠가 모두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심을 믿게 되는 날이 오리라 믿기에 나는 기도해야겠다.

– 박강현 <광명 우리교회>

 

처음엔 미국이라는 곳에 못 올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올 수 있게 돼서 기뻤고 짧지만 짧고 길다고 생각하면 긴 시간이었는데 와서 하나님이 지으신 것들을 보고 놀랍고 위대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앞으로 한국에 돌아가서도 하나님이 하심을 더욱 느끼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다.

– 배자연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탐방을 준비하면서 많은 기대를 갖기도 했지만 두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랜드 케년을 간다는 소리에 모두가 엄청 힘들 거라고 이야기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창조과학 첫 날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습니다. 우울 했습니다. 시작부터 왜 이러나 싶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 대해 알고 싶다고 배우고 싶다고 느끼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둘째 날 저는 그랜드 캐년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 감격 할 수 있었습니다. 놀라운 이 세상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저를 불러주신 하나님께도 감사 드렸습니다. 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만드셨다고 말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지으신 놀라운 세상을 배우게 하시고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를 정말, 정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제 마음속에는 이런 고백이 나왔습니다. 그 뒤로 처음 걱정과 달리 이번 창조과학탐방은 기쁨과 설렘으로 가득 찼습니다. 버스에 앉아 오랫동안 가야 하는 시간도 행복했고요, 밥 먹는 것도,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다 즐거웠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엄마에게 제가 본 세상에 대해 자랑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세상에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박진희 <광명 우리교회>

 

여기 와서 창조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 권용일 <광명 우리교회>

 

처음 창조과학에 참가할 때 별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교회에선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면 그만인데 모하러 보러 가나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탐사 첫 날부터 마음이 바뀌었다. 선교사가 될 사람이 어떻게 창세기에 대해서 모르고 설교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나 자신의 교만함에 주님께 죄송했고 깨닫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렸다. 그리고 여러 캐년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쉬운 점은 마지막 날이다 왜냐하면 3일 동안 정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 들을 보면서 생각과 눈이 달라졌는데 왜 하필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에 가서 눈을 버리는지 아쉬웠다.

– 손동권 <광명 우리교회>

 

미흡하나마 박사님의 명 강의 덕택으로 창조과학의 개요는 어렴풋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생길지 어떨지는 저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영기

 

창조과학탐사에 와서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등을 보면서 지금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는 창조 때의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상상하게 되었고 계속 창세기 1장부터 11장까지 읽다 보니 예전에는 미쳐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이 진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삶, 겸손한 삶,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 황준희 <광명 우리교회>

 

미국에 와서 여러 군대의 캐니언들을 보고 진화론이 거짓인 증거들과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이 왜곡되었다는 것은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은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 하는데 가장 쓸모 없는 측정 방식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진화의 증거들과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을 대입해보니 하나님이 만든 것이 왜 처음이 좋았다고 한 것이 이해가 됩니다. 창조과학 탐사를 마치면서 창조론을 알리고 싶고 인정하고 싶은 소망도 생겼습니다.

– 손승준 <광명 우리교회>

 

저는 먼저 외국에서 유학 중이기 때문에 창조과학을 미국에 오기 일주일 전에 알게 되었고 우리교회 자체적으로 학교 탐방하는 프로그램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만 탐사가 시작되고 창조의 정확한 증거를 눈으로 보고 배울 때 마다 지구과학 상식과 창세기 상식이 변화 되기 시작했으며 진화론 자들에게도 정확히 알려줄 수 있는 믿음과 확신이 생겼습니다. 도저히 안 믿을 수 없는 증거들을 보고 나니 창조주의 높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의 소중함 역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진화론을 배우는 학생들과 주장하는 학자들이 거짓에 대하여 애써 공부하고 알려고 하는 것 입니다. 저의 작은 바램은 이 곳에서 배우고 느낀 학생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스천으로써 혼자만 사실을 아는 것이 아닌 전파하여 하나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모두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배우면서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손동민 <광명 우리교회>

 

먼저 미국에서 보고, 듣고, 알고, 느낄 수 있는 기회와 환경과 상황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창조과학을 통해서 학교에서 배웠던 진화론 적인 것들이 얼마나 많이 내 속에 알게 모르게 배어 있었는지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인간의 죄로 인해서 심판 되었던 때를 그 증거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주님 다시 오실 그 최후 심판의 때를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무엇을 믿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더욱 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성경은 사실이고 진리이고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것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 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또 잊을 수 없는 것은 일정의 둘째 날 그랜드 캐년에서 다리를 다치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일정과 행사들이 불편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통해 다른 이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하나 더 느끼고 돌아갑니다. 그것은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교회는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 최영기 <광명 우리교회>

 

먼저 이렇게 좋은 기회인 창조과학탐사에 참가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일반 여행으로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을 보았다면 단지 ‘멋진 곳이구나’라고 생각했을 텐데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보게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의 흔적과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리고 성경 기록의 흔적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람들은 진화 되었다는 잘못 된 생각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지우려 하지만 분명히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의 흔적을 지울 수 없는 것을 보며 깨닫기를 바랍니다. 창세기 3장에 나오는 뱀이 유혹하는 선악과가 먹음직하고 보기에도 즐겁고 현명하게 할 만큼 탐스러웠던 것처럼 진화론도 사람이 보기에 그러한 것처럼 많은 사람이 진화론을 믿지만 그 결과는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결과만을 가져온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캐년들이 깎일 만큼 큰 진노와 심판들을 보고 무섭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고 말씀의 방주에 타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인간이 더 이상 하찮은 지식의 바벨탑 쌓기를 멈추고 주님께 돌아와서 오직 주님께 경배하고 순종하며 주님께만 영광 돌리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조과학탐사에 불러주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 이준환 <동두천교회>

 

창조과학탐사를 떠나기로 결정한 시간부터 저는 너무나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단순히 저의 미래를 향해서가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의 지으신 세상과 그 하나님이 살아계심, 또한 그 사실을 눈으로 보고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런 부푼 기대를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이번 탐사 일정을 하며 기대했던 것 이상의 하나님의 위대함을 경험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아니, 믿지 아니하여도 이 창조과학을 경험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진화론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 성경의 진실과 사실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곳에 온 것 만으로도 감동이었고 그랜드, 자이언, 브라이스캐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기도하게 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가슴 벅찬 감동과 그 심정이 한국에 돌아갈 때에도 절대 잊혀지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저도 언제나 주님만을 알아가고 귀한 시간이었음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창조주 하나님 당신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살아계심을 절대 믿고 당신의 사랑을 온 몸으로 느낍니다. 주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이우종 <광명 우리교회>

 

저는 미국 창조과학탐사가 굉장히 힘들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달랐습니다. 물론 힘들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힘든 만큼 너무나 좋았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그랜드 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을 제 두 눈으로 직접 보고 느낀 것이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제가 여태껏 보던 광경들 중에 다섯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결코 경험 할 수 없었던 것들을 여기 미국 와서 느낄 수 있어서 그것 또한 좋았습니다. 또한 박사님께서 창조론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고 가르쳐 주신 것도 머릿속에 남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진화론에 대해서 습득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길면 길수도 짧으면 짧을 수도 있는 시간이었지만 제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조금 더 열심히 보고 들을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어쨌든 제 생애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이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채은 <광명 우리교회>

 

저는 창조과학탐사를 통해 창조론을 배우고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아니고 창조론이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성경의 사실을 통해 창조론이 증명되는 것이고 성경이라는 증인이 없었다면 창조론은 생길 수도 증명될 수도 없다는 깨달음을 통해 기쁨을 느꼈다. 또한 다시금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놀라우심을 느꼈다. 하나하나를 배우며 재미있고 즐거웠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과 이 일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았다.

– 이예경 <광명 우리교회>

 

기대와 소망 속에 창조과학탐사를 참여하게 되었고, 과연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심판하심과 진노 중에라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게 깨닫는 시간이었다. 욥의 고백처럼 귀로 듣기만 하였다가 이젠 눈으로 봐온다고 했던 것이 이젠 나에게도 느껴진다. 주님의 놀라우신 이 창조과학 사역이 계속 되길 기도하며 여러 가지로 수고해주신 최박사님과 스텝들께 감사 드린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혜에 진정 감사 드립니다.

– 서수경 사모 <광명 우리교회>

 

성경 속 글자로만 하나님을 알고 느꼈던 것이 하나님의 역사의 증거들을 눈으로 직접 보며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의 증거들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왜 나 때문에 십자가를 지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과학이 진화론으로 변질되었고 하나님이 빠진 모든 것이 허 탄해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 말씀이 진짜 사실이고 진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신 것!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매일 열정적으로 인도해주신 최우성 박사님 감사합니다.

– 천원주 <ITCM5기>

 

영혼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전하고 싶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는 것이 없었기에 행동으로밖에 보여줄 수 없었습니다. 담대함, 의무감, 이번 기간을 통해 다시 한번 담대할 것과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전달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배움의 중요성, 단순히 배움 에서의 끝이 아니라 가르칠 수 있다는 것! 위기가 기회인 이 시대에 위기 가운데 한 줄기 빛 되어 온 세상을 밝히 비추는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한장원 <ITCM5기>

 

2달 동안의 훈련과, 마지막 어린 친구들과의 투어를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 진화론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깨닫고 가서 정말 감사하다. “성경은 사실입니다”. 성경이 사실임을 보다 더 담대하게 선포하게 될 변화된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 조은애 <ITCM5기>

 

과학 전공으로서 오래 공부해온 시간,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쳐온 시간들 속에서 내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심을 믿고 창조 과학에 대해 얄팍하게 알고 있음에도 잘못 된 패러다임을 계속 갖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지질 시대 표, 지층 등을 가르치면서도 전혀 의심하거나 잘못됐다는 생각을 안 해보았던 것들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기독교인으로서 생명과 이 땅에 남은 많은 흔적들을 가르치게 될 때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창조하심을 가르치고 학생들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치겠습니다. 또한 나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잘못된 가르침과 맞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 조아라 <경주 어린이 전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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